뚱보에다가 얼굴도 못생긴
순진한 처녀가 있었다
그 처녀의 취미는 음악감상으로,
그중에도 흘러간 가요를 좋아했다
하루는 레코드를 듣던 중 구미가 당기는
노래가 흘러나왔다
"사랑을 하면은 예뻐져요
사랑을 하면은 예뻐져요
못생긴 아가씨도 사랑을 하면은 예뻐져요"
그 노랫말을 곧이 곧데로 맏은
처녀가 드디어 한 놈팽이를 만나 사랑을 나눴다
단지 예뻐지기 위해서
.
.
.
.
.
.
그러나 몇 개월 뒤,
배가 부풀어 오른 처녀는 애지중지하던
그 레코드판을 박살내고 말았다
"예뻐지긴 뭐가 예뻐져! 배만 더 불러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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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그게 사랑과 무슨 관계임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틀렸음 !사랑을 하면 진짜 이뻐져요 !마음도
말투도 ㅎㅎㅎ그러는 당신이 점점 더 이뻐지거든요 !
말투도 ㅎㅎㅎ그러는 당신이 점점 더 이뻐지거든요 !
사랑을 목적있이 하는거 아닌데....그걸 모랐네유....이 뚱띠가......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