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분처럼 만난 그대는
지독하게 아픈 사랑과 그리움을 남긴채
바다건너 일본으로 갔다.
난 여기서 사랑한다고 그렇게 외쳤지만
아마 너무 멀어서 들리지 않았나바...
쓰린 눈물 삼키면서 얼마 많이 외쳤는데....
이것이 우리 사랑이야기다,
_ 가시나무 _
( 바다건너 사랑하시는분 서로서로 사랑을 귀담아 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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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내두 내두 ... ........
몸이 멀어지면 맘도 멀어지는법 ..일편단심 민들레라면 모를까
이루어지지 않고 단념도 되지 않는 사랑이 제일 사람 가슴아프게 하는게 아닐까요?
왜 맨날맨날 이렇게 아파하세요! 남의 맘도 쿡쿡 찔러주면서~~~휴~~~
제발 정신차리세요!!!ㅠㅠㅠㅠ 저도 아파나요 님의 이런글을 볼때면 ㅠㅠ
제발 정신차리세요!!!ㅠㅠㅠㅠ 저도 아파나요 님의 이런글을 볼때면 ㅠㅠ
가시나무=>참이슬여자한테
난 아프지 않은데요 ^^* 그저 내 이야기를 썻을 분인데요!
당연히 이제 정신차려야지요 참이슬여자도 웃으면서 사세요! ㅎㅎㅎ
난 아프지 않은데요 ^^* 그저 내 이야기를 썻을 분인데요!
당연히 이제 정신차려야지요 참이슬여자도 웃으면서 사세요! ㅎㅎㅎ

그녀에게 있어서는 님은 단지 그저 친구일뿐이겠죠.
저도 같은 경험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