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場所」에서 만났던 여자 요게 어째 내 시리즈 됐재..ㅋㅋ
오늘은 기차칸에서 만났던 여자 요런 제목으로 얘기를 올려보겠으꾸마..ㅎㅎ
결국은 또 대학교때되는데..그때는 방학하구 다들 돌아올때였짐..
내 있는 곳에서 고향 연변까지 가는 직통기차는 방학이 될때면 사람이 욱실욱실했으꾸마..
내 대학붙는 그해부터 많다구 한게 그후부터 다 학생인게 방학어방이면 완전히 학생전용으로 됐짐..ㅋㅋ
물론 목적지가 연변이여서 조선족이 많은 건 뛸데 없으꾸마..
요게 대개 서두구..ㅎㅎ
그날두 동미하구 잉쭤를 떼구 기차에 올랐짐..남자들인게 젤 좋은 창턱자리에 앉았단말이구마..
헌게 우리옆에 어떻게 돼서 조선족여자애들이 앉아있던군요..
원래는 조선족들이라믄 보기 쉬워나서 뭐 있나 없나 했짐..본체만체..ㅋㅋ
헌게 그번은 여자애들이 곱살하게 생긴것두 이쁘게 생긴 애들두 있었단말이꾸마..
내 동미놈아 또 웃기는 놈아짐..야는 기차칸이면 또 활약이 빈번하꾸마..ㅎㅎ
평시에 영 정파다운 남자인데 왜서 기차에 오리면 늑대처럼 눈이 이글거리면서 사냥물 노리는지..ㅎㅎ
차에 올라서 먼저 누기도 동정이 없었짐..서루 제말하구 제 일 봤는데..
그래 좀 시간이 지나서 내 동미아 슬슬 말을 떼서 여자애들을 접근하기 시작했짐..
여자애 둘이 있었는데 하나는 영 귀엽게 귀엽게 浜崎歩처럼 생겼구 다른 하나는 엄정화처럼 생겼짐..
눈이 번쩍번쩍하게 됐짐..ㅋㅋ
내 동미는 열성이 올라와서 야네하구 말이 오구가구 하는데
내는 원래 처깜에 모른 사람이면 영 수집어한단말이꾸마..그래 옆에서 듣기만 했짐..ㅎㅎ
내 동미 일관수법을 쓰꾸마..어느 핵교 댕기우..고향은 어디며..그리구 써거지게 춰주면서..ㅋㅋ
춰주면 나빠하는 사람이 어디 있슴두..여자애들두 첨에는 영 우뿌둥해 하던게
점점 분위기에 오르기 시작했으꾸마..
내 동미아 여자꼬시는 수법이 원래 그닥잖았는데 기차칸에서는 단련됐는지 와늘 제법이꾸마..
한참 말하던게 이저는 남녀사랑얘기랑 슬슬 나왔짐..독신인가 임재있는가 하느거랑..
그 하마사끼같게 생겼다는 애 얼굴이 영 타오는거 봐선 독신인게 분명했짐..
내 동미 화제에 슬슬 끌려여간단말이꾸마..
헌데 거 하마사끼처럼 생겼다느 여자애는 영 부끄러운지 걍 고개를 수그리면서 말한단 말이꾸마..
몰라 제 기분에서 놀았겠짐..ㅎㅎ..요런 여자 내 스타일인데..ㅋㅋ
헌데 내 동미놈아 목적이 야 아니였짐..
엄정화같게 생긴 여자애란 말이꾸마..ㅎㅎ..동미아 눈치봐두 알리잼두..
헌데 요 엄정화같게 생겼단 여자애 영 말이 적스꾸마..물어본것만 대답하구..
대뜸 추측하면 남친이 있는것 같짐..
내 동미아 그걸 관계함두..먼저 사귀구 봐야지..ㅋㅋ
기차는 영 늦은것 같은데 지난 시간은 영 빨라서..어느덧 목적지에 도착했으꾸마..
우리사 연길에서 내리니깐 빼빼하구..
동미아 나오꾸마..연락주소거나 연락번호 달라면서..두사람꺼..
야네 그래두 적극했으꾸마..그때 핸번이 없어서 기막히지만 주소 남겨줘서..ㅎㅎ
후에 어떻게 됐는가므..
영 잘 보내는 사이로 됐으꾸마..오빠하구 동생 요런 관계로..
원래사 동미아 목적이 있었는데 몰라 인연이 닿지 않아 요렇게 됐짐..
나두 걍 후배로 잘 아는 관계로..
인연이란게 별랏으꾸마..별로 없다는것도 잡아두면 어떻게 되나 무슨 관계로 된다니깐..
요게 말하자는 게짐..ㅋㅋ
오늘은 기차칸에서 만났던 여자 요런 제목으로 얘기를 올려보겠으꾸마..ㅎㅎ
결국은 또 대학교때되는데..그때는 방학하구 다들 돌아올때였짐..
내 있는 곳에서 고향 연변까지 가는 직통기차는 방학이 될때면 사람이 욱실욱실했으꾸마..
내 대학붙는 그해부터 많다구 한게 그후부터 다 학생인게 방학어방이면 완전히 학생전용으로 됐짐..ㅋㅋ
물론 목적지가 연변이여서 조선족이 많은 건 뛸데 없으꾸마..
요게 대개 서두구..ㅎㅎ
그날두 동미하구 잉쭤를 떼구 기차에 올랐짐..남자들인게 젤 좋은 창턱자리에 앉았단말이구마..
헌게 우리옆에 어떻게 돼서 조선족여자애들이 앉아있던군요..
원래는 조선족들이라믄 보기 쉬워나서 뭐 있나 없나 했짐..본체만체..ㅋㅋ
헌게 그번은 여자애들이 곱살하게 생긴것두 이쁘게 생긴 애들두 있었단말이꾸마..
내 동미놈아 또 웃기는 놈아짐..야는 기차칸이면 또 활약이 빈번하꾸마..ㅎㅎ
평시에 영 정파다운 남자인데 왜서 기차에 오리면 늑대처럼 눈이 이글거리면서 사냥물 노리는지..ㅎㅎ
차에 올라서 먼저 누기도 동정이 없었짐..서루 제말하구 제 일 봤는데..
그래 좀 시간이 지나서 내 동미아 슬슬 말을 떼서 여자애들을 접근하기 시작했짐..
여자애 둘이 있었는데 하나는 영 귀엽게 귀엽게 浜崎歩처럼 생겼구 다른 하나는 엄정화처럼 생겼짐..
눈이 번쩍번쩍하게 됐짐..ㅋㅋ
내 동미는 열성이 올라와서 야네하구 말이 오구가구 하는데
내는 원래 처깜에 모른 사람이면 영 수집어한단말이꾸마..그래 옆에서 듣기만 했짐..ㅎㅎ
내 동미 일관수법을 쓰꾸마..어느 핵교 댕기우..고향은 어디며..그리구 써거지게 춰주면서..ㅋㅋ
춰주면 나빠하는 사람이 어디 있슴두..여자애들두 첨에는 영 우뿌둥해 하던게
점점 분위기에 오르기 시작했으꾸마..
내 동미아 여자꼬시는 수법이 원래 그닥잖았는데 기차칸에서는 단련됐는지 와늘 제법이꾸마..
한참 말하던게 이저는 남녀사랑얘기랑 슬슬 나왔짐..독신인가 임재있는가 하느거랑..
그 하마사끼같게 생겼다는 애 얼굴이 영 타오는거 봐선 독신인게 분명했짐..
내 동미 화제에 슬슬 끌려여간단말이꾸마..
헌데 거 하마사끼처럼 생겼다느 여자애는 영 부끄러운지 걍 고개를 수그리면서 말한단 말이꾸마..
몰라 제 기분에서 놀았겠짐..ㅎㅎ..요런 여자 내 스타일인데..ㅋㅋ
헌데 내 동미놈아 목적이 야 아니였짐..
엄정화같게 생긴 여자애란 말이꾸마..ㅎㅎ..동미아 눈치봐두 알리잼두..
헌데 요 엄정화같게 생겼단 여자애 영 말이 적스꾸마..물어본것만 대답하구..
대뜸 추측하면 남친이 있는것 같짐..
내 동미아 그걸 관계함두..먼저 사귀구 봐야지..ㅋㅋ
기차는 영 늦은것 같은데 지난 시간은 영 빨라서..어느덧 목적지에 도착했으꾸마..
우리사 연길에서 내리니깐 빼빼하구..
동미아 나오꾸마..연락주소거나 연락번호 달라면서..두사람꺼..
야네 그래두 적극했으꾸마..그때 핸번이 없어서 기막히지만 주소 남겨줘서..ㅎㅎ
후에 어떻게 됐는가므..
영 잘 보내는 사이로 됐으꾸마..오빠하구 동생 요런 관계로..
원래사 동미아 목적이 있었는데 몰라 인연이 닿지 않아 요렇게 됐짐..
나두 걍 후배로 잘 아는 관계로..
인연이란게 별랏으꾸마..별로 없다는것도 잡아두면 어떻게 되나 무슨 관계로 된다니깐..
요게 말하자는 게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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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ㅎㅎㅎ
겨우겨우 다 읽었음다 ..ㅋㅋㅋ
재미나게 읽고갑니다.
만난 여자 많기두 함니다.
ㅋㅋㅋ.
ㅋㅋㅋ.
오호호... ㅎㅎㅎ 람보르기니.. 담에느..< 비행기에서 만났던 여자> 기대하끄마..ㅎㅎ
재밋게 봣음다,,,,,,
해바라기..같이 ㅎㅎㅎ
불량감자 하찮은거 일거줘서 고맙슴더..ㅎㅎ
물고기자리..쎄쎄..
꿔보러한접시..글쎄말이꾸마..길가나가면 여자인걸..ㅋㅋ
와이트모쟈..어떠케 그것까지 알았슴두..ㅋㅋ
땅콩..3큐..
불량감자 하찮은거 일거줘서 고맙슴더..ㅎㅎ
물고기자리..쎄쎄..
꿔보러한접시..글쎄말이꾸마..길가나가면 여자인걸..ㅋㅋ
와이트모쟈..어떠케 그것까지 알았슴두..ㅋㅋ
땅콩..3큐..
너무길어서 눈아프네 아므튼 잘봣어요
재밌게 잘 보구 갑니다..ㅎㅎ
또 올리세요..ㅋ
또 올리세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