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유리쪼각 박힌듯 하루에도
몇번씩 가슴이 쩌려왔다.
넌 그냥가기 미안해서인지 내 모아둔 기억들을
모두 쪼각 내 버렸구나
........
모든 기억들을 쓸어담으면서
이별없던 그날들이 떠오르네
너의 예쁜 미소하고 너의 예쁜 손끝마저
그리고 우리가 만들었던 작은 기억들
두손으로 피 흐르는 마음을 싸쥐고
여기서 이제 널 정말 보내겠다.
희미해지는 너의 뒤에서
난 그저 발등만 쳐다 보고 있겠지.
결국은 난 비참한 사랑속에서
이 현실을 받아야겟구나
싼니야! 이제 나도 니 인생에서 사라질께.....
_ 가시나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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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가시넘많아서 찔릴가봐 피했잼두.ㅋ
정말 힘들겠지만 힘내세요
후~~~ 정신차리시고 하루속히 그 아픔속에서 헤여져나오세요!
님이 아프고 그렇게 가슴앓이 해봤자 세상은 역시 돌아가구, 바뀌는것두 없구
그때로 다시다시 돌아갈수 없어요~ 가시나무님, 언젠가는 님의 씩씩한 모습을 보구싶어
요.... 부디 힘내세요!!!!!!!!!! 저도 마냥 숨막히게 답답해집니다 ㅠㅠ
님이 아프고 그렇게 가슴앓이 해봤자 세상은 역시 돌아가구, 바뀌는것두 없구
그때로 다시다시 돌아갈수 없어요~ 가시나무님, 언젠가는 님의 씩씩한 모습을 보구싶어
요.... 부디 힘내세요!!!!!!!!!! 저도 마냥 숨막히게 답답해집니다 ㅠㅠ
아~~~ 감동 감동,,,,셉이 보구 간다,,,ㅠㅠ
윗분 제친구하고 이름이 같네.놀랬어요..
결심하무 한대로 해야짐.
같이 노력하기쇼.ㅋㅋㅋ
같이 노력하기쇼.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