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많이 격동 되였습니다.
여러분을이 이렇게 많이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는 마음들이 참 고마웠습니다.
보지도 못한 여러분들이 겠지만 정말 행복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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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그때 헤여 않졌는데
지금도 여전히 그 자리에서 그대만 바라보고 있는데
"싼니야 우리둘이 정말 아침도 같이 먹꼬 같이 같이 청소도하고 같이 쑈핑도 하지 않았니!"
"난 그것이 우리둘 사랑인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아닌가보다."
"나는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야만 같이 있을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그것도 아니였구나!"
"그래 미안하다 사랑해서! 고맙다 떠나면서 나의 행복한 추억을 산산쪼각으로 만들어줘서"
난 아직도
젤 높은 곳에서 가득 모아둔 사랑을 세상끝까지 울리게, 가슴 터지게 외치고 싶은데
널 사랑한다고.....
_ 가시나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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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집착은 아픔만 남기고 자신만 비참하고 초라해지는거 같군요~~ 어제도 예기했건만
아픈상처 시간으로 지워버리고~~ 님만의 행복,님만의 또다른 이쁜 사랑이 올날을 기대
하면서 화이팅하세요!!!!! 저도 마냥 가슴이 벅차오르고 맘이 저려나네요!
씩씩해지세요!!! 화이팅!!!!!!!!!!
아픈상처 시간으로 지워버리고~~ 님만의 행복,님만의 또다른 이쁜 사랑이 올날을 기대
하면서 화이팅하세요!!!!! 저도 마냥 가슴이 벅차오르고 맘이 저려나네요!
씩씩해지세요!!! 화이팅!!!!!!!!!!
휴~~~
댁의 글 쭉 읽어 봣는데,,,,,
왜 그리 슬픈사랑을 하세요,,,
락관적으로 세상을 보고,,,
사랑도 락관적으루 하세요,,,,
댁의 글 쭉 읽어 봣는데,,,,,
왜 그리 슬픈사랑을 하세요,,,
락관적으로 세상을 보고,,,
사랑도 락관적으루 하세요,,,,

떠난사랑 빨리 잊으시구.......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