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젤 친한 친구 집에 놀러갓다가 그 친구 오빠를 알게 됫어여...
주말이면 친구,칭구 오빠랑 같이 자주 놀러 다녓져...(등산, 영화,들놀이등)
그렇게 반년뒤에 그 칭구 오빠랑 사기게 됫어여...
그 칭구 오빠랑 사기면서 진짜 미치게 행복햇어여...그때 *사랑*이 이런거구나....
그 오빠한테서 느끼게 됬는데 그 행복이 오래 가지는 못하더라구여...
사귄지 1년 2개월 만에 갑자기 오빠가 한국가야된다구 헤여지자구...
한국 가면 꼭 헤여져야되여? 난 기다릴고라구...몇년이던 기다릴거라구...
오빠가 기다리라는 말만 하면 기다릴거라구 .....난 신심가득하다구....
근데 오빠가 그러더라구여*막 꽃필 나인데 보구싶을때 볼수도 없구 이뻐해줘야되는데
넘 멀어서 이뻐해주지도 못하구...아까운 나이를 그렇게 아쉽게 보내지는 못하지*
사랑안해서 헤여지자면 헤여져 주지만 이 이유로는 절대 안헤여질거라구...
오빠가 언제 맘 바뀌여서 나보구 기다리라구 말만하면 난 꼭 기다린다구 ...
그렇게 오빠가 한국간지 2년되던해에...
갑자기 전화와서 사랑한다구...꼭 기다려만 달라구...
오빠가 그말하기를 진짜 오래 기달렷는데 끝내 2년만에 오빠한테서 그말듣을수 있엇어여...
그렇게 5년을 기다림속에서 오빠랑 연애했어여...
오빠가 한국 있는지 7년 사이에 난 대학두 나오구 회사에 취직두 했구...
근데 다행이두 회사에서 한국에 출장가게 됬거든여...(나한테는 진짜 너무 너무 좋은 소식이져)
넘 조아서 저녁에 잠을 이룰수가없엇어여...
한국가는날 오빠 동생 (나 고중때 젤 친한친구)한테서 오빠가 살고있는 주소를 가졋어여...
진짜 깜짝쑈해줄려구여 ( 짱~~ 오빠 앞에 나타나줄려구여)
한국가서 언니한테 부탁해서 (언니가 한국에 거주함)오빠 주소찾아 오빠집에갓어여?
근데.....근데여....넘 억울해여...
내가 오빠를 깜짝쑈하는 커녕
오빠가 날 깜짝쑈한거얘여.....
딴 여자랑 살고 있더라구여...( 아... 모야...완전 당햇자나)
암말두못하구 귀국했어여...
내가 귀국한지 일주 만에 오빠두 귀국했더라구여....
해석할 기회 한번 주라구...( 암말두 듣기싫어여...)
근데 7년...7년을 내가 어떻게 기다렷는데여......
여자들은 20~26살 까지 젤 조은 나이구 젤 이쁜 나인데...
난 그나이에 모햇는데... 한 남자만 바라보구 바보처럼 ....
억울해서 딴남자두 만나구 ....소개팅두 나가구...
근데 오빠를 못잊겟어여...
퇴근길이면 오빠 가계를 지나가면서 오빠를 보게 되여...( 퇴근길 그하나밖에 없음)
사랑햇다구 웬수 되는것두 아닌데 ...걍 칭구로 지내자네여...
그렇게 칭구로 지내자 면서 ...서로 눈치보구...서로 챙겨주고....서로 관심하고...
한달전에 나도 모르게 오빠가 울 부모 만나서 결혼하겟다구 ...허락해돌라구...
미치겟어여..... 그 오빠 사랑은 하는데....
자꾸 한국에 있던 그 한면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아여...
어제는 무릅꿇더라구여......
다잊구...다 지워버리구...걍 결혼해버려여?
그러면 행복해질수 잇을가여?
주말이면 친구,칭구 오빠랑 같이 자주 놀러 다녓져...(등산, 영화,들놀이등)
그렇게 반년뒤에 그 칭구 오빠랑 사기게 됫어여...
그 칭구 오빠랑 사기면서 진짜 미치게 행복햇어여...그때 *사랑*이 이런거구나....
그 오빠한테서 느끼게 됬는데 그 행복이 오래 가지는 못하더라구여...
사귄지 1년 2개월 만에 갑자기 오빠가 한국가야된다구 헤여지자구...
한국 가면 꼭 헤여져야되여? 난 기다릴고라구...몇년이던 기다릴거라구...
오빠가 기다리라는 말만 하면 기다릴거라구 .....난 신심가득하다구....
근데 오빠가 그러더라구여*막 꽃필 나인데 보구싶을때 볼수도 없구 이뻐해줘야되는데
넘 멀어서 이뻐해주지도 못하구...아까운 나이를 그렇게 아쉽게 보내지는 못하지*
사랑안해서 헤여지자면 헤여져 주지만 이 이유로는 절대 안헤여질거라구...
오빠가 언제 맘 바뀌여서 나보구 기다리라구 말만하면 난 꼭 기다린다구 ...
그렇게 오빠가 한국간지 2년되던해에...
갑자기 전화와서 사랑한다구...꼭 기다려만 달라구...
오빠가 그말하기를 진짜 오래 기달렷는데 끝내 2년만에 오빠한테서 그말듣을수 있엇어여...
그렇게 5년을 기다림속에서 오빠랑 연애했어여...
오빠가 한국 있는지 7년 사이에 난 대학두 나오구 회사에 취직두 했구...
근데 다행이두 회사에서 한국에 출장가게 됬거든여...(나한테는 진짜 너무 너무 좋은 소식이져)
넘 조아서 저녁에 잠을 이룰수가없엇어여...
한국가는날 오빠 동생 (나 고중때 젤 친한친구)한테서 오빠가 살고있는 주소를 가졋어여...
진짜 깜짝쑈해줄려구여 ( 짱~~ 오빠 앞에 나타나줄려구여)
한국가서 언니한테 부탁해서 (언니가 한국에 거주함)오빠 주소찾아 오빠집에갓어여?
근데.....근데여....넘 억울해여...
내가 오빠를 깜짝쑈하는 커녕
오빠가 날 깜짝쑈한거얘여.....
딴 여자랑 살고 있더라구여...( 아... 모야...완전 당햇자나)
암말두못하구 귀국했어여...
내가 귀국한지 일주 만에 오빠두 귀국했더라구여....
해석할 기회 한번 주라구...( 암말두 듣기싫어여...)
근데 7년...7년을 내가 어떻게 기다렷는데여......
여자들은 20~26살 까지 젤 조은 나이구 젤 이쁜 나인데...
난 그나이에 모햇는데... 한 남자만 바라보구 바보처럼 ....
억울해서 딴남자두 만나구 ....소개팅두 나가구...
근데 오빠를 못잊겟어여...
퇴근길이면 오빠 가계를 지나가면서 오빠를 보게 되여...( 퇴근길 그하나밖에 없음)
사랑햇다구 웬수 되는것두 아닌데 ...걍 칭구로 지내자네여...
그렇게 칭구로 지내자 면서 ...서로 눈치보구...서로 챙겨주고....서로 관심하고...
한달전에 나도 모르게 오빠가 울 부모 만나서 결혼하겟다구 ...허락해돌라구...
미치겟어여..... 그 오빠 사랑은 하는데....
자꾸 한국에 있던 그 한면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아여...
어제는 무릅꿇더라구여......
다잊구...다 지워버리구...걍 결혼해버려여?
그러면 행복해질수 잇을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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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
爱 只有几画而已
但没有几个人能写好
爱 只有几画而已
但没有几个人能写好
꿔보러 한접시님: 고마워여,,,,근데여 왜 남자는 그러두 되구 여자는 안되는거져?
그게 참 궁금해여...ㅋㅋ 근데 암튼 감솨....그렇게 말해주지 죄금은
힘이 되네여...
나만의 이별님: 읽느라 수고...넘길져..ㅎㅎㅎ 그쎄여..왜 사랑은 이렇게 힘든거져?
쉽게하면 진짜 쉬운법인데
그게 참 궁금해여...ㅋㅋ 근데 암튼 감솨....그렇게 말해주지 죄금은
힘이 되네여...
나만의 이별님: 읽느라 수고...넘길져..ㅎㅎㅎ 그쎄여..왜 사랑은 이렇게 힘든거져?
쉽게하면 진짜 쉬운법인데
직접 보앗다구 하니...ㅠㅠ
불편하겟네요..
근데 꿔보러님 말처럼..
결혼후의 바람은 용서못해줘도 결혼전의 과거는 눈감아주라..
이말 참 맞는거 같애요..
그래도..결혼은 꼭 본인이 맘속에 돌덩이 내려놓은담에 하는게 좋을거같애요..
아무리 작은일이라도 님이 속에 걸린다면 그게 행복한 결혼이 될수없을거니까요..
금 행복하길~~
불편하겟네요..
근데 꿔보러님 말처럼..
결혼후의 바람은 용서못해줘도 결혼전의 과거는 눈감아주라..
이말 참 맞는거 같애요..
그래도..결혼은 꼭 본인이 맘속에 돌덩이 내려놓은담에 하는게 좋을거같애요..
아무리 작은일이라도 님이 속에 걸린다면 그게 행복한 결혼이 될수없을거니까요..
금 행복하길~~
으나님: ㅎㅎ 걍 바람이라면 진짜 똥 밟앗다치구 다 지나갈건데 이건 동거자나여...
동거는 결혼하구모가 달라여? 걍 수속이 없는거지....
그러다 우리 결혼해 살다가 그동거녀가 찾아오면 어떡카져?
내가 왜 이렇게 소심한건지...진짜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사람끼리 결혼하는 비례가 적다던데...
동거는 결혼하구모가 달라여? 걍 수속이 없는거지....
그러다 우리 결혼해 살다가 그동거녀가 찾아오면 어떡카져?
내가 왜 이렇게 소심한건지...진짜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사람끼리 결혼하는 비례가 적다던데...
남자는 되구 여자는 안된다는게 없씀다.
지금 연인들사이에
상대방이 경험이 없는거 찾는 사람이 몇이 됨두?
다 그저 과거를 무시하면서 찾지.
그리구 남자의 경우에는 점유욕이 넘 강해서
더구나 여자를 점유하기 싶은맘이 넘 강해서
여자 바람피우는거 알무 사람잡자구 들어서 그렇씀다.
글구 힘이 더센 남자앞에서 여자들이 꼼짝 못해서두 그렇구.
만약 여자 더 세다무 반대될껨다. ㅋㅋㅋ.
글구 사랑은 시작할때무 다 자사자리하게 되져.
소심해지구.
이런거는 다 정상적인 현상임더.
상대방에 대한 신심이 아직 일정하게 성장하지 못했을경우.
왕왕 이런 마음이 생기기 마련임다.
지금 연인들사이에
상대방이 경험이 없는거 찾는 사람이 몇이 됨두?
다 그저 과거를 무시하면서 찾지.
그리구 남자의 경우에는 점유욕이 넘 강해서
더구나 여자를 점유하기 싶은맘이 넘 강해서
여자 바람피우는거 알무 사람잡자구 들어서 그렇씀다.
글구 힘이 더센 남자앞에서 여자들이 꼼짝 못해서두 그렇구.
만약 여자 더 세다무 반대될껨다. ㅋㅋㅋ.
글구 사랑은 시작할때무 다 자사자리하게 되져.
소심해지구.
이런거는 다 정상적인 현상임더.
상대방에 대한 신심이 아직 일정하게 성장하지 못했을경우.
왕왕 이런 마음이 생기기 마련임다.
꿔보러 한접시 님: 감사...이 글 올리기전엔 진짜 힘들구 속상하구 말할때두 없구
울 부모님들이 알면 결혼 절대 노! 하지만 여기다 이렇게 맘 털어버리니 홀가분하구
모든게 용서 될려구 그래여... 님 고마~~~버여...큰 도움 되셧어여..
님두 꼭 아름다운 사랑 ~
행복한 사랑하세여...
특히 겨울엔 사랑이 따뜻하게만 느껴진다던데...
따뜻한 사랑하세여...
울 부모님들이 알면 결혼 절대 노! 하지만 여기다 이렇게 맘 털어버리니 홀가분하구
모든게 용서 될려구 그래여... 님 고마~~~버여...큰 도움 되셧어여..
님두 꼭 아름다운 사랑 ~
행복한 사랑하세여...
특히 겨울엔 사랑이 따뜻하게만 느껴진다던데...
따뜻한 사랑하세여...

7년동안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
몸까지 지키구 있는 남자 100에 1명두 없을껨다.
님한테 돌아올수 있는것만으로도 님은
세상에서 그래도 행복한 사람에 속하꾸마.
결혼후의 바람은 용서못해줘도
결혼전의 과거는 눈 꾹감아줍소.
비록 님이 성차지 않겠지만
지금 시대를 놓고보무 눈 감아줄만하꾸마.
내 남자편 드는게 아니구 그저 사실대로 말하는거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