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무지 ........( 왜서일까요?????)

사랑이별 · #250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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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여자 · 2007-01-17 16:25:42 · 조회 237
무지 행복한 순간이 있었었는데~ 진짜요~~~~~~~ 그토록~~ 그토록~~ 행복했어요......

그 남자가 돌아왓어요... 돌아와서 저를 그렇게 그렇게 이뻐해주더라구요....  그 여자한테서 상처받았다

면서.... 예전에 그랬댔는거 미안하다면서, 다신 그런일이 없을거라고  하면서 저를 꼬옥~~ 껴안아주는

그 남자.....  넘 자상했어요.....






















그러나...........................







그건 꿈이였어요............ 꿈에서 깨여나 너무 상심했어요............      

가슴이 어찌나아픈지~~~ 숨이 막혀요~~~

저 ........ 그 사람한테 모든 미련 다 버리고~진짜 마니마니 노력해서  나 살거 잘 살고  상처따위도 아물려고

할때~~ 웬 꿈을 꿨어요...... 오늘 종일 생각해보니 지치네요... 왜 맘이 이렇게 아파요????

나 그 사람 절대로 사랑해서 이렇게 아픈거 아니예요........ 그냥 옛날생각에 그대 생각에 넘 지쳐나는거 있죠

이제 다시는......두번다시는 ......... 우리 절대로 만날일이 없을거예요.........  나에겐 절대로 그럴기회 없을

거예요.........

지금 잘 지내는지........ 후~~ 정말 그녀와 어떻게 된건아닐가?  나 그남자 무지무지 맘속으로 원망하고 미\

워했어요 ~~ 괘씸해했고 ...그러나 시간이 지나니 웬지 나를 지켜주기엔 그 남자한테 너무 힘들고 불공평하

는거 같아요..... 이국인 먼거리사랑.... 지독하게 힘들고 외롭고 지칠때는 내가 곁에 지켜주는커녕 위로도 한

마디 제때에 해줄수 없으니까요.... 전화로만,,,,,멜로만...... 채팅으로만... 과연 내가 해줄수있는게 이것

뿐.......... 남자로선 이국에서 얼마나 외롭고 지치고 그 누가 곁에 있어줬음 했을까?????? 비록 나도 누구보

다 빈틈없이 내 모든 있는힘껏 모든 사랑 다 받쳐줬지만~~~ 생일날.... 명절날 그대로 꾹꾹 선물로 챙겨주는

거 밖에 맬맬 화이팅이란 말밖에 ㅠㅠ 곁에서 지켜주는것보다 머가 더 모자라겠어요? 먼거린먼거리죠 .......

이젠 이해가 어지간히 가게 되네요~~  


후후후~~ 웬일이죠,.........

나에게 상처주고 아픔남겨조고 다른 사람을 품안에 안은  그 남자땜에 이럴필요 없건만 난 웬지....... 맘이

넘 흔들리고 보고싶어서인지아님 왜서인지 무지 맘이 아파납니다.... 나 이러면 안되는데~~

왜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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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추억 · 2007-01-17 16:32:53
힘내세요~

오늘의 해는 다시 지고 래일의 태양은 또 떠오를거니깐
풀 · 2007-01-17 16:36:55
야 너 왜 이래.나와 약속했잖어
이구 내가 못산다. 너 이런 글 자꾸 내면 너도 힘들지만
그 사람이 봐도 힘들어 할꺼다.
사랑했어면 보낼줄도 알아야지.
어차피 너의 것이 아니잖니.
언니말 심했다구 생각하지 말구
이젠 정신 좀 차려라
휴 ------
다시는 이런 글 안봤어면 좋겠다.
주보보 · 2007-01-17 16:37:34
힘내시라는 말밖에는,,,,,,,,,,,,,,
참이슬여자 · 2007-01-17 16:56:16
추억님=고마워요~~~

언니=미안해~ 나 또 약속어겨서.....그 사람 이젠 쉼터 안다니는거같어 .... 보지두 못

할거구. 또 나 아디도 바꿨는데멀. 어디가서 알아.그치 하도 답답해,... 나 왜이렇게 바보
스러운지.... 진짜 짜증이 난다! 후~~ 낼 지나면 되겠지 한잠 푹~~~자구 ㅋㅋ 정신차릴게~~!

주보보님=넹~ 힘내겠어요~
풀 · 2007-01-17 17:01:04
이구 불쌍한 우리 이쁜이 어떻게 하면 좋겠니 .ㅠㅠㅠ
야 아무리 아파도 이러지 마라
너가 힘든다는거 알어
하지만 자꾸 그 자리에서 헤맨다구 바뀌는건 없어.
그렇다구 세월을 돌려세울수도 없구
너껏이 아니면 어떻게 꽁꽁 잡아둬두 너깨 아니야.
참이슬여자 · 2007-01-17 17:15:23
언니.... 나 하나두 불쌍하다구 느껴지지 않아~~

그냥 맘이 쬐금 아플뿐.........

시간을 약으로 삼아 화이팅 ~!!!!! 갑자기 그런꿈이 찾아오니.맘이 어쩐지 디게 아녀서.

후~~ 미안하다.언니....
不法 · 2007-01-17 19:55:21
아픔도 느껴보세요.... 와인처럼
이쑤신 장군 · 2007-01-17 20:33:45
그게 여자란데...ㅉㅉㅉ 즐깁소 그렁거..
꿔보러한접시 · 2007-01-17 21:33:04
이전부터 말했지만

여자는 이전의 사랑잊으려면

아무래도 새 사랑을 찾는것이 제일 빠른 방법 같애요.

자꾸 힘들어 하지 마시고

님의 아픔을 같이 챙겨줄 그런 사람 찾아보세요.
나만의 이별 · 2007-01-17 23:29:20
...

加油吧...
*행복한 여우* · 2007-01-18 11:12:53
참이슬님이 넘 착해서그렇슴다.
미워하구두 남을 사람을 이해할려구 하는 이슬님..........
빨리 미련버리구 더 좋은 사람만나서 이쁜사랑하세용~~
참이슬여자 · 2007-01-18 12:22:37
부법님= 넘 많이 느꼈습니다, 진저리나도록~ 이젠 행복을 느껴야죠 ㅎㅎ

장군님= 여자이니까 그렇겠죠 ^^

꿔보러님=사랑박사님,맬맬 여기서 맘에 닿는말로 헌신하시네용~~~ 꿔보러님 꼭 행복하세요@!@@!!!!!!!!!

이별님=오늘은 점 3개가 아니고 글이 끝내 달렸네용...

여우님=고마워요. 이젠 이쁜사랑이 찾아올 날이 있겠죠~ 여우님의 이쁜사랑은 영원하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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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대를NARAO2007-01-17 04:04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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