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술마시면
떠오르는 남친 아닌
다른 사람이 잇네요
미안해서 아님
그때 그사람을
사랑햇던건가?
인젠 돌이킬수없고
만날수도 없고
련락해도 안되는데
그사람 생각하면
아프고 기분이
나빠지는걸가요?
그땐 편한 친구외엔
아무것도 느끼지 못햇거든요
근데 지금에와서
왜 보고싶고 알고싶은걸까?
이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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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저도 모르게 사랑한거 아니예요?
미안해서일거예요....
그렇게 믿고 싶네요.... 제 경우는요
그렇게 믿고 싶네요.... 제 경우는요
고마워요
아직도 제자신으로는
대답을 찾을수가 없네여
아직도 제자신으로는
대답을 찾을수가 없네여
살다보면 추억으로 남는 사람이 잇담니다....
머.. 조아하거나 사랑해서.. 그러는건 아니구...
그 사람과의 잊지못할 추억들이... 가슴속깊이 머물기때문이죠~
애써 잊으려 하지마세여~~ 그런 추억이 잇어서... 님두 더 성숙해지구...
그 성숙미로 지금 사랑을 소중히 여길테니깐여.... ^^
머.. 조아하거나 사랑해서.. 그러는건 아니구...
그 사람과의 잊지못할 추억들이... 가슴속깊이 머물기때문이죠~
애써 잊으려 하지마세여~~ 그런 추억이 잇어서... 님두 더 성숙해지구...
그 성숙미로 지금 사랑을 소중히 여길테니깐여.... ^^
예~~감사합니다 지혜님
추억은 사랑으로만 남는것이 아니예요
정으로도 남죠.
정은 사랑으로만 이루어 지는것이 아닙니다.
우정도 정에 속하죠.
정으로도 남죠.
정은 사랑으로만 이루어 지는것이 아닙니다.
우정도 정에 속하죠.
아마두 그사람한테 미안해서 그런거 같네요..
사랑했다고 봅니다 . 자기절로도 모르는 사이에 .........
아마 그걸 발견못하고 이때끗왔던 모양같네요 .
아마 그걸 발견못하고 이때끗왔던 모양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