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시게 해맑은 어느날
나는 하얀 눈에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았다.
파란 하늘에 구름송이들은 해빛에 유난히 빛나 보였다.
끝없는 하늘과 땅우엔 나만 홀로 누워 있었다.
두팔 크게 벌려 찬란한 햇살을 안고 싶었지만
너무 멀어서 안지 못한다는 이 현실이
정말 가슴 아파왔다.
마치 눈앞에 그대처럼...
_ 가시나무 _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좋은글은 좋은글인데 사랑과 관련 있씀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