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날은 내마음을 온통다
네가 가져다 버린때도 있었다.
내 생각보다 네 생각이 더 많아 내가 너일때도 있었다.
비울래야 비울수 없어 안으로만 자라는 그리움
버릴래야 버릴수없어 오히려 가득해지는 그리움
아무리 불러봐도 울리지 않는 음성
아무리 내 밀어도 닿지않는 손길
내안에서 나보다 더 커버린
나라는 또 다른 너는 새로운 눈물일때도 있었다.
그저 먼 하늘일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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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않으나서나 당신생각?음~~~
힘들겠지만 행복할거같은 느낌이 듬다
행복하쇼
힘들겠지만 행복할거같은 느낌이 듬다
행복하쇼
힘든 사랑은 하지 맙쏘~
행복한여우님....글쎄요....하지말았으면 좋겟어요..
주보보....음...........행복할가요..힘들겟죠..
기쁨......예....하지않을래요
주보보....음...........행복할가요..힘들겟죠..
기쁨......예....하지않을래요
후~~~~~~~~~여자는 이렇단데...
좋은 남자 ,님 아껴주는 남자 만나 사랑하세요..
좋은 남자 ,님 아껴주는 남자 만나 사랑하세요..
이런 시는 이해하기 젤 바쁘단데.
난 그래두 통속적인 말이 알아듣기 좋던데.
난 그래두 통속적인 말이 알아듣기 좋던데.
사랑하나면 되는줄알앗는데...그게 아니더라.....그래서 필요한게 아픔이더래요....


앉으나서나는 이런사랑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