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 한 1년이 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그사람의 마음을 알수가 없네요
뜬금없이 저한테 전화하고 술먹고 자는 저를 깨워놓고 전화받으면 계속 자라고 합니다
글구 이튿날 왜서 전화햇나고 물으면 내가 언제 전화를 햇나면 모르는척 합니다
근데 제가 보고싶다고 주말에 만나자고 하면 또 시간이 없다면서 만나기가 참 힘든 사람입니다
저를 조아하는지 아니면 아닌지 정말로 헷갈리게 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그사람의 마음을 알수가 없네요
뜬금없이 저한테 전화하고 술먹고 자는 저를 깨워놓고 전화받으면 계속 자라고 합니다
글구 이튿날 왜서 전화햇나고 물으면 내가 언제 전화를 햇나면 모르는척 합니다
근데 제가 보고싶다고 주말에 만나자고 하면 또 시간이 없다면서 만나기가 참 힘든 사람입니다
저를 조아하는지 아니면 아닌지 정말로 헷갈리게 하는 사람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기쁨이 굿!투철한 분석 ㅎㅎㅎ
경험 많지 ㅋㅋㅋㅋ
경험 많지 ㅋㅋㅋㅋ
기쁨말 찬성
분면 님이 심심풀이인거같는데요
ㅎㅎ
좋아하지는 않는것 같은데요.
설사 좋아한다고 해도
용기가 넘 없는 사람같군요.
기쁨님의 해석이 그럴듯 하네요.
좋아하지는 않는것 같은데요.
설사 좋아한다고 해도
용기가 넘 없는 사람같군요.
기쁨님의 해석이 그럴듯 하네요.
진정 사랑해주는 사람은 당신을 헷갈리게 하지 않는답니다 ... ...
맑고 투명한 맘으로 사랑을 전달할것입니다... ...
맑고 투명한 맘으로 사랑을 전달할것입니다... ...
위에 말 남긴 분들 말이 다 맞는거 같네요.
한쪽은 마음에서 없앨 사람이 있고
또 한쪽으로 님을 좋아하니까
자신도 무슨 선택을 했으면 좋을지 몰라 하는거 같습니다.
그냥 괜찮은 친구면 한번 친구를 돕는다 생각하고 확실하게 물어보십시오.
그런 느낌을 가졌는데 도대체 무슨 뜻인가고?
다른 여자 못 있겠으면 그런 식으로 하면 영원히 역경에서 못 빠져 나온다고.
한번 심리의사 셈 치고 도돠줘봐요.그럼 그 사람 맘도 알수 있고 또 좋은 일도 할수 있고.
한쪽은 마음에서 없앨 사람이 있고
또 한쪽으로 님을 좋아하니까
자신도 무슨 선택을 했으면 좋을지 몰라 하는거 같습니다.
그냥 괜찮은 친구면 한번 친구를 돕는다 생각하고 확실하게 물어보십시오.
그런 느낌을 가졌는데 도대체 무슨 뜻인가고?
다른 여자 못 있겠으면 그런 식으로 하면 영원히 역경에서 못 빠져 나온다고.
한번 심리의사 셈 치고 도돠줘봐요.그럼 그 사람 맘도 알수 있고 또 좋은 일도 할수 있고.

짝사랑이나 아주 힘든 사랑을 해서.. 가끔씩 지칠때면 님한테 기댈려고 하나봐여..
아예, 다른 사랑 찾으시죠!
그게 젤 좋을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