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엊저녁 酒를 짠뜩 먹었다.
잘하지도 못하는 술을 精神없이 퍼 먹어왔다.
정신 버린 눈으로 이 世界을 보니
왜 이렇게 찌글찌글 한지...
난 지금도 이 무너진 城市에서 여전히 널 기다리고 있는데
언젠간 아픔은 季節에 따라 흩어지겠지만
우리둘의 추억들은 永遠히 간직할꺼다.
_가시나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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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잊어버리세요 . 인연이 아닙니다 그분하고는 ,.,.,.,
슆지 않은걸 알고 있지만
잊어 버리세요...
이미 지나간 사랑이여요...
자기를 위하여서라도 너무 타락하지 마세요..
잊어 버리세요...
이미 지나간 사랑이여요...
자기를 위하여서라도 너무 타락하지 마세요..
너무 오래 아파하지말구 빨리 더 좋은사람찾아서 행복카쇼.....
추억두 완전히 깡그리 버리쇼...
그게 님한텐 좋은일임다
그게 님한텐 좋은일임다
이제 새해 시작인데 벌써부터 아프무..
더 좋은 인연이 올꺼다
酒이 醒하무
또 다시 脑속에 그人이 생각날껨다.
또 다시 脑속에 그人이 생각날껨다.
진정하게 사랑하구 잇다면
그사람한테서 바라지만 말구,,
조용히 지켜봐 주세요,,
그사람한테서 바라지만 말구,,
조용히 지켜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