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구싶어~~

사랑이별 · #249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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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SDL · 2007-01-14 16:36:43 · 조회 232
오늘 따라 니가 보구싶다...
오늘 따라 니손 잡고 걸고싶고..
감히 내손잡을 용기도 없던 너땜에
많이 많이 지금도 아파하고 있는데...
생각하면 눈물나는데...
넌 잘 있니?
내 생각 한번도 해본적있어?

감히 니한테 전화치고 말할 용기도없는 난데...
이젠 어떻게 해야 되니??
니 보구싶어 내 맘아퍼 눈물이 얼굴을 가리우는데..
니땜에 다른남자 만날수도없는데,,
넌 다른여자랑 만나고 있을가봐,,
니한텐 내가 아무것도 아닐까봐,,
넌 내한테 미움만 남겨주고 갔는데..
난 니한테 뭘 줬을까???
그리움이란 단어가 오랜만에 생각난다,,

너랑 손잡고 걷고싶다,, 눈내리고있는 거리를..
니가 보구싶다,,  오늘따라..  잘있는거니???
내가 열번 니 생각할때 한번만 내 생각해주라.
글구 또 만나면 다시 널 좋아할까봐..
같은 착오 또 범할까봐 너무 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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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ㅎHㅂrㄹrㄱi · 2007-01-14 17:03:46
男追女如隔山,
女追男如阁纸。
남자가 너무 수줍고 두려워하는 같은데......
이때 남자에게 힘주세요....
먼저 팔짱끼고 얘기하고 잡으세요.
Dahs.
자기 남자로 만드세요.
행복하시기를.........
날랑새 · 2007-01-14 17:04:48
남을 용서할려면 자신부터 용서하라 ~

잠시동안은 외로움에 그리움에 섞여 살겟지만 ...

그래두 님 인생의 한페이지가 되엿을껏이고

깨끗한 추억으로 남아졋을꺼라 생각합니다 .

장래의 님 인생에 다채로운 길이 보일지두 모르니 ...

다채로운 세상에서 깨끗한 모습으로 살아나가는것이 택일꺼라 생각합니다.

사실 자신도 님과 같은 정황에 처해있는지라 ..

큰맘을 먹구 살아가려 합니다. 이제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만남이 길이 보일뜻 ...

참고살아가는게 우리 인간이 기본이 아닐까여!?
FKSDL · 2007-01-14 17:18:56
"ㅎHㅂrㄹrㄱi"님 전 날 안좋아하는 남잔 싫어요...
그남자 결혼할수있다면 내가 따를련데. 그게 아니네요...
자기절로 지나 나쁜 남자라고 말하는 남자니까..

"날랑새"님 잊어야 되는데 자꾸 생각나서
날 괴롭히네요... 참아야 겠죠... 내 사랑아니면 보내줘야겠죠.
다시 만나고싶고 한편 너무 두려워요,,,
꿔보러네접시 · 2007-01-14 23:28:03
참을수록 더 커져가는게 그리움인것 같아요.

만나서도 게속 커져가겠죠?

넘 곤난한 처지네요.

하지만 맘 독하게 먹고 다른일에 념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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