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볼수 없는 사람....
까꿍님 그러게요...
아팟던만큼 더 맘에 남으니깐 아니겟어요?!
또 사랑한만큼 이별후엔 더 아플테니깐.....
아팟던만큼 더 맘에 남으니깐 아니겟어요?!
또 사랑한만큼 이별후엔 더 아플테니깐.....
사랑..
사랑한만큼 아픈법 아니갰어요..ㅠㅠ
그렇게 아푸면서도 사랑할수밖에 없는 그런 사람도 있갰져..ㅠㅠ
오늘도 내보구 또 써라구 하진 않갰져 ..ㅎㅎ
사랑한만큼 아픈법 아니갰어요..ㅠㅠ
그렇게 아푸면서도 사랑할수밖에 없는 그런 사람도 있갰져..ㅠㅠ
오늘도 내보구 또 써라구 하진 않갰져 ..ㅎㅎ
까꿍님 - 그러게요 참 묘한 존재죠 사랑이란//....
파란사슴님 - 맬 보아도 보고싶은 사람도 보고플때가 많죠 ^^
천사님 - 그러게요 아픈픈만큼 행복했던 시절보다 더 많이 기억되고있는가봅니다...
나나쨩님 - 오늘도 여전히 쓰셔 ㅎㅎ
파란사슴님 - 맬 보아도 보고싶은 사람도 보고플때가 많죠 ^^
천사님 - 그러게요 아픈픈만큼 행복했던 시절보다 더 많이 기억되고있는가봅니다...
나나쨩님 - 오늘도 여전히 쓰셔 ㅎㅎ
어야..벌써 ..깨났눈감..ㅎㅎ
추억님 글이 이케 훌륭하신데
나나 쓰문 다른 사람들이 웃구감더..ㅠㅠ
아직두 마니 배워야짐..ㅠㅠ
추억님 글이 이케 훌륭하신데
나나 쓰문 다른 사람들이 웃구감더..ㅠㅠ
아직두 마니 배워야짐..ㅠㅠ
나나님..말씀에 찬성입니다.....
모진 나쁜사람 일지두 모르는 그 사람이 잊혀지지 않구 보구싶어지는 그 마음을
아마 여자본인두 해석 못하구 있을것 같습니다...
잊구 싶다구 해서 마음대로 잊혀집니까?? ㅠ
모진 나쁜사람 일지두 모르는 그 사람이 잊혀지지 않구 보구싶어지는 그 마음을
아마 여자본인두 해석 못하구 있을것 같습니다...
잊구 싶다구 해서 마음대로 잊혀집니까?? ㅠ

왜 이렇게 아프게 한 사람을 보고싶어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