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에 한마을에 살았던 친구다 . 그 친군 일본에 있었따.
그리구 소개로 한국에 있는 남자를 알게 됐구 ,사귀게 된거다.
근데 내 친구는 일본에서 취직두 했었따.
어느날 메신저에 올랐다. 친구하구 이전처럼 말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친구가 내 지금 어디갬하구 물었다.
내: 니 일본이 아니야 ?
친구: 내 지금 한국에 있어 ㅎㅎㅎ
내 :엉 ,정말 !
친구: 응 ! 이렇게 갈라져 있음 안 될꺼 같아서 !
내 :그래두 그렇치. 니 취직두 했쟤?
친구 :그래두 난 남친을 선택했어 !
난 할말을 잃엇따. 친구 용기에 ! 난 그렇치 못할꺼 같다 .
그래서 난 지금까지 혼잔지두 몰겠다. 지금은 친구는 어떻게
지내는지 몰겠다. 그저 친구 선택이 옳기를 바라면서 친구가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 오늘 문뜩 그 친구 생각이 났다.
외국에 나와 있으면 어떤 사람들은 집을 떠메구 산다 .
그래서 자기가 하고픈대로 못하기두 한다. 사랑도 례외가 아니다.
그런 정황에서 자기 모든걸 남자한테 걸수 없는거다. 그러느라니
그냥 언제나 혼자다. 뭐 후회는 없지만 !
여러분들은 자기 사랑을 위해서 다 버릴수 있는가 ? 례를 들어 책임 .직장이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 틀릴꺼다 .온 세상하구 바꿀수 있는 사랑도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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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저 친구랑 같은 경우네요....
저의 친구는 일본에서 한국남친 따라 한국에 갓엇는데
가서 얼마 안돼서 남친이 병장이 내려와서.........
혼자서 2년동안 한국회사에 취직해 잇다가 작년에
중국에 돌아갓어요......참 그 때 가지말라구 그렇게 말렷엇는데.......
님 친군 행복햇음 좋겟네요....근데 사랑만을 위해 그런 선택을
할수 잇는 친구가 어딘가 조금은 멋잇어보엿어요.....보통사람은
하기 쉬운 결정이 아니니깐..............
저의 친구는 일본에서 한국남친 따라 한국에 갓엇는데
가서 얼마 안돼서 남친이 병장이 내려와서.........
혼자서 2년동안 한국회사에 취직해 잇다가 작년에
중국에 돌아갓어요......참 그 때 가지말라구 그렇게 말렷엇는데.......
님 친군 행복햇음 좋겟네요....근데 사랑만을 위해 그런 선택을
할수 잇는 친구가 어딘가 조금은 멋잇어보엿어요.....보통사람은
하기 쉬운 결정이 아니니깐..............
그따위 취직이 뭐냐, 취직은 어데서두 할수있는데 .
취직했다구해서 사랑을 버린다면 더 멍청하꾸마
좌우간 여자들은 결혼하면 사회생활끝인데, 아니, 임신후부터라 할가
취직했다구해서 사랑을 버린다면 더 멍청하꾸마
좌우간 여자들은 결혼하면 사회생활끝인데, 아니, 임신후부터라 할가
남자는 어데 있으문 어데가 자기 집이짐.........
사업이 중하다보니까.....
근데 여자는 아닌듯해요........
사업이 중하다보니까.....
근데 여자는 아닌듯해요........
꿔보러 어째 한접심두? 누기를 줬음두? 증말 ㅎㅎㅎ 님은 현실적인 사람 !
천사님 저두 그저 그런 친구가 잘 되길 바랄뿐 !근데 어째 지금은 바쁜지 연계가 끊어져서 ... 그래요. 내같은 사람들은 넘 각꼬요끄 보이네!
취직이 뭔게가 아니지 .일본에서 분투한 결과잖아, 그걸 전부 버리는게 어디 글케 헐씀두? 믿을만한 사랑이면 바꿀수두 있지만 ! 뭐라구 말하기 힘들꾸마!
해바리기님 그런것같네요!
천사님 저두 그저 그런 친구가 잘 되길 바랄뿐 !근데 어째 지금은 바쁜지 연계가 끊어져서 ... 그래요. 내같은 사람들은 넘 각꼬요끄 보이네!
취직이 뭔게가 아니지 .일본에서 분투한 결과잖아, 그걸 전부 버리는게 어디 글케 헐씀두? 믿을만한 사랑이면 바꿀수두 있지만 ! 뭐라구 말하기 힘들꾸마!
해바리기님 그런것같네요!

남자도 포함하는가요?
만약 일정한 경제기초가 없다면
사랑을 선택 못하겠어요.
경제기초없는 사랑 오래가지못하고
또 결과도 비참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