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렇게 글을 쓰다가 …
내가 사랑하는 새벽이 와버렸다.
하루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푸른색의 새벽이…
푸른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항상 밝다고 하는데…
난 그푸른빛을 너무 사랑해서 슬픈날이 더많을걸까?
너무 푸르러서 슬픈건지…
너무 사랑이 고파서 눈물이 나는건지…
너무 그사람이 보고파서 눈물이 나는건지…
나도 모르겠다…
정말 …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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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러재두 Love is blue 라구 하잼두..ㅎㅎ
즉 하늘색? 그램다??
우유부단하구 우울하다든데 ..
우유부단하구 우울하다든데 ..
내 하늘색 무지 조아하는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럴땐 소리내서 한바탕 울구나문 속이 시원할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