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만났어요
서로 마주볼수가 없었어요
저도 모르게 눈길을 피하게 되엿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누구도 먼저 말할수가 없었어요
공식적인 인사말이나 하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햇죠
그 사람의 마음은 어땠을까
그사람도 아무일도 없는척 했을가
사랑은 감기와 같다고 했던가요
감기약 먹으면 (시간이 흐르면) 낫겠죠
약먹기 싫어 버텨도 되겠죠
그런데 난 버티는게 항상 안되거든요
그러다가 더 독한 감기로 크게 앓게든요
내가 지금 버티고있어요 어쩔려구.......
서로 마주볼수가 없었어요
저도 모르게 눈길을 피하게 되엿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누구도 먼저 말할수가 없었어요
공식적인 인사말이나 하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햇죠
그 사람의 마음은 어땠을까
그사람도 아무일도 없는척 했을가
사랑은 감기와 같다고 했던가요
감기약 먹으면 (시간이 흐르면) 낫겠죠
약먹기 싫어 버텨도 되겠죠
그런데 난 버티는게 항상 안되거든요
그러다가 더 독한 감기로 크게 앓게든요
내가 지금 버티고있어요 어쩔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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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하루종일 제 정신이 아닌것 같아요 매일 어떻게 밥을 먹었는지 무얼 먹었는지 어떻게 여기까지 걸어왔는지 내가 지금 무얼 하고있는지 금방 내가 무슨 말을 하였는지 정거장은 왜 지나가버렸는지.......사랑은 사랑이고 일은 일이라는 사람 그렇게 분명히 선을 긋는 사람 참으로 넘 넘 부럽네요
사랑을 일는 재일 좋은 방법은 다른 사랑을 찾는 것이빈다.
↑ 말처럼 사랑을 잊는 방법 다른 사랑을 찾는것.... 한 나무만 바라보지 말것... 세월은 님을 기다려 주지않아요... 노처녀 되는건 시간문젭니다..
잘 벋티쇼.......
한달전 나도 그런 정황이였죠.만나서 인사말조차 못하고 눈길을 피했어요. 하지만 저는 먼저 전화로 메르을 했어요. 인사하고 싶어는데 못해서 미안하다고. 용기을 내서 짥게 적어보내준 마음속의 한마디말로 다시 사귀게됐어요. 그러니깐 다마네기도 자기 마음을 표달해봐요.사랑앞에서 부끄러워하고 침묵을 짙키면 놓치울때가 많아요.서로 사랑하는것같구만...
사실 저두 핸드푠 메일 보냈어요 아까는 미처 인사못했는데 요새 잘 지내냐고 그니까 인차 전화오네요 이런 저런 얘기 좀 했죠 그냥 얘기요...
그럼 그사람도 아직 다마네기을 좋아하고 있어요.하지만 자존심으로 다시 시작하자는 말 못하고 있겠죠. 하지만 저도 다시 시작해보니깐 서로 遠慮するところが多すぎて힘들거든요. 그러니깐 될수록 잊어버리고 다음번에 만나는 사람을 더 중히 여겨서 멋진 사랑을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