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도 없이 약속도 없이 다가온 그대…
그대는 모릅니다…
그 만남 이후로, 난 당신밖에 모르는 바보가 됐다는것을…
무겁지도 않은 핸드백, 그것마저도 빼앗아 들어주는 그대…
그대는 모릅니다…
그 작은 배려 하나가 나한테는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는것을…
내가 좋아하는 송승헌 사진을 보내주면서 “오빠 더 좋니, 송승헌이 더 좋니?” 하고 새초롬해서 물어보는 그대…
그대는 모릅니다…
비교도 할수 없을만큼 그대가 나한테는 큰 존재라는것을…
하루에도 몇번씩 “오빠 , 좋니?” 하고 확인하려는 그대…
그대는 모릅니다…
“아니!”하고 퉁명스럽게 튕겨나온 말뒤에 숨어있는 그대 향한 내 마음을…
“내 좋슴까?” 하고 반문하는 날, 꼭~껴안아주며 “난 니가 좋아죽겠다~”라고 대답해주는 그대…
그대는 모릅니다…
그 순간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바로 나라는것을…
만나서는 입버릇처럼 “난 니가 보구싶어 죽을번했는데 넌 오빠가 보구싶던?” 하고 서두를 떼는 그대…
그대는 모릅니다…
영화에서나 나올만한 대사같은 “보고있으면서도 보고싶다”는 말이 바로 내 마음을 표현한 말이라는것을…
매번 만났다가 보내야 할시간이 되면 내손을 꼭 잡고 놓아주질 않는 그대…
그대는 모릅니다…
당신을 두고 돌아서는 발걸음이 차마 안 떨어지지만, 우리에겐 아름다운 내일이 있기에 내일의 만남을 위해서 아쉽지만 오늘 잠간의 이별을 달게 받아들일수 있는 나라는것을…
그러나 이제는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의심치 말고 믿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대없이 웃을수 없는 나,
그대 생각 아니면 머리속이 텅~ 비여버리는 나,
그대 생각에 오늘도 행복한 나라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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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
그 사람도 알꺼예요.
그렇게 하면 님이 좋아할수 있다는것을 알기때문이죠.
그렇게 하면 님이 좋아할수 있다는것을 알기때문이죠.
나만의 이별.
점 세개로 내 쏘파 빼앗아 갔구만.
ㅠㅠ.
점 세개로 내 쏘파 빼앗아 갔구만.
ㅠㅠ.
나만의 이별님...!!!^^;;
꿔보러네접시님...역시 사랑게에서 많이 뵙게 되네여~ㅋㅋ 알구말구요...울오빠두 꼭 내 맘 알리라구 믿습네다~ㅋㅋ
오직 너에게만님...마음 몰라주는게 아니공~ㅋㅋ 알면서도 확인하려는것뿐이겠져~ㅋㅋ
꿔보러네접시님...역시 사랑게에서 많이 뵙게 되네여~ㅋㅋ 알구말구요...울오빠두 꼭 내 맘 알리라구 믿습네다~ㅋㅋ
오직 너에게만님...마음 몰라주는게 아니공~ㅋㅋ 알면서도 확인하려는것뿐이겠져~ㅋㅋ
글두 좋구 노래두 좋구나...참........................추천하짐,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