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다가와 말을 걸어도 들리지 않던 나였조
부서져 흩어져 마를 꽃처럼 저 부는 바람 한모금도 마시지 못했죠
그런 내가 웃어요 그대 들뜬 표정에 빗속을 달려온 그댈 안고서
나는 눈을 감고 그댈 느껴봐요 내게 취해버린 그대 숨결을
붉게 물든 나의 눈물 삼켜줘요 지난 내 아픔 입술로 지워요
하늘이 허락한 사랑인가요 상처많았던 내 삶에
내안에 자라날 많은 욕심이 날 얼마나 또 끝도 없이 슬프게 할가요
그런 내가 웃어요 그대 들뜬 음성에 많은 걱정들이 날 붙잡아도
나는 눈을 감고 그댈 느껴봐요 내게 취해버린 그대 숨결을
붉게 물든 나의 눈물 삼켜줘요 지난 내 아픔 입술로 지워요
사랑이란 이유로 다시 울게 될가봐 많이 두렵지만
마지막으로 그댈 믿어볼게요
알아요 잃게 될가 두려운 이 행복
마치 설레이듯 불안한 마음
그댈 사랑하려 매일 눈뜨겠죠
영원히 그댈 지켜내려 하루를 살겠죠
부서져 흩어져 마를 꽃처럼 저 부는 바람 한모금도 마시지 못했죠
그런 내가 웃어요 그대 들뜬 표정에 빗속을 달려온 그댈 안고서
나는 눈을 감고 그댈 느껴봐요 내게 취해버린 그대 숨결을
붉게 물든 나의 눈물 삼켜줘요 지난 내 아픔 입술로 지워요
하늘이 허락한 사랑인가요 상처많았던 내 삶에
내안에 자라날 많은 욕심이 날 얼마나 또 끝도 없이 슬프게 할가요
그런 내가 웃어요 그대 들뜬 음성에 많은 걱정들이 날 붙잡아도
나는 눈을 감고 그댈 느껴봐요 내게 취해버린 그대 숨결을
붉게 물든 나의 눈물 삼켜줘요 지난 내 아픔 입술로 지워요
사랑이란 이유로 다시 울게 될가봐 많이 두렵지만
마지막으로 그댈 믿어볼게요
알아요 잃게 될가 두려운 이 행복
마치 설레이듯 불안한 마음
그댈 사랑하려 매일 눈뜨겠죠
영원히 그댈 지켜내려 하루를 살겠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이 노랠 들으면 참 감수가 깊네요 웬지...
노래 제목 먼데요??
노래 잼있네요
꼭 자기 자신의 마음을 읽는거 같으네요..
꼭 자기 자신의 마음을 읽는거 같으네요..
제목이 사랑에 빠지면 이죠
이안이 부른 노래 쉼터에 오른적 있는데 두주일 전인가?
이안이 부른 노래 쉼터에 오른적 있는데 두주일 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