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겠다고..아니 보내야한다고 굳게 굳게 다졌는데..
그 결심이 10분도 못 넘네요....
그 한가닥의 기대감에..설레이는 나 자신이 참 우습죠...
마지막이다...정말로 이건 아니다 하면서도 놓지 못하는 바보
오늘도 힘든 맘으로 새해를 맞게 됐어요...
새해에는 후회없는 삶을 살도록....아픈 기억 지울려 했는데..
또 지울수없는 기억 남기게 됐네요...
가겠다는 사람 잡아선 안된다들 하죠..
그런데 그 맘이 넘 아파서 오늘 또 잡아봤어요.
평시와 달리 변한 그 태도가 뭘까요??
연인은 아니라도 포근히 안아주던 <친구>였는데..
차갑게 변한 이유 뭘까요??
답답해 죽겠어요...변화될 나 자신을 지켜봐달라 했지만..
이렇게 묵묵히 행동으로 변화되는건 정말로 몰겠어요...그 이미가 뭔지..
남자들은 다 그런가보네요..
여자맘 알고도 모를일이라지만 남자도 마찬가지네요...
그냥 그 사람 행동으로 판단해야 하는걸까요??
이젠 정말 아니구나..마지막이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그 사람 맘이 알고 싶어지네요.
최선을 다하는 나인데...
그렇게도 눈에 보이지 않을까요?
눈만 바라봐도 서로를 알만큼 온 사람들이 그렇게 무심할수 있을까요??
대체 얼만큼 더 애원해야 그 차가운 맘이 열릴까요??
또 잠들수 없는 하루겠지요....
휴~~~
사람 참....힘들고 어렵네요
그 결심이 10분도 못 넘네요....
그 한가닥의 기대감에..설레이는 나 자신이 참 우습죠...
마지막이다...정말로 이건 아니다 하면서도 놓지 못하는 바보
오늘도 힘든 맘으로 새해를 맞게 됐어요...
새해에는 후회없는 삶을 살도록....아픈 기억 지울려 했는데..
또 지울수없는 기억 남기게 됐네요...
가겠다는 사람 잡아선 안된다들 하죠..
그런데 그 맘이 넘 아파서 오늘 또 잡아봤어요.
평시와 달리 변한 그 태도가 뭘까요??
연인은 아니라도 포근히 안아주던 <친구>였는데..
차갑게 변한 이유 뭘까요??
답답해 죽겠어요...변화될 나 자신을 지켜봐달라 했지만..
이렇게 묵묵히 행동으로 변화되는건 정말로 몰겠어요...그 이미가 뭔지..
남자들은 다 그런가보네요..
여자맘 알고도 모를일이라지만 남자도 마찬가지네요...
그냥 그 사람 행동으로 판단해야 하는걸까요??
이젠 정말 아니구나..마지막이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그 사람 맘이 알고 싶어지네요.
최선을 다하는 나인데...
그렇게도 눈에 보이지 않을까요?
눈만 바라봐도 서로를 알만큼 온 사람들이 그렇게 무심할수 있을까요??
대체 얼만큼 더 애원해야 그 차가운 맘이 열릴까요??
또 잠들수 없는 하루겠지요....
휴~~~
사람 참....힘들고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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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난 그냥 내 맘이 가는대로..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합니다....
사랑은 최선을 다해서 될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짝이 안맞고 인연이 아는 사랑은 어느때가나 힘드거니깐..
잡고 싶다는것은 아마 자신을 마음을 놓고 싶지 않을따름임니다..
몰라..어떤 인연인지..
딱 잡아두어야 하는지..아니면 잡아둬서 희망이 보이지 않는 인연인지..
짝이 안맞고 인연이 아는 사랑은 어느때가나 힘드거니깐..
잡고 싶다는것은 아마 자신을 마음을 놓고 싶지 않을따름임니다..
몰라..어떤 인연인지..
딱 잡아두어야 하는지..아니면 잡아둬서 희망이 보이지 않는 인연인지..
나두 인연이 아닌 사랑을
잡으려구 애쓴적이 있어요
힘든거죠...
나 자신두 힘들구
대방두 힘들구
그냥 갈 사람이면 쿨하게 보내주세요..
그래야 님두 행복해질수 있는거죠...
잡으려구 애쓴적이 있어요
힘든거죠...
나 자신두 힘들구
대방두 힘들구
그냥 갈 사람이면 쿨하게 보내주세요..
그래야 님두 행복해질수 있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