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잘해주는데
도저히 정이 안가고 맘이 안가는건 왜서 이지 ?
오히려 이러는 그가 더 미워지는데 ...
도저히 정이 안가고 맘이 안가는건 왜서 이지 ?
오히려 이러는 그가 더 미워지는데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좋아 하지 않는가 봐요.싹싹 걷어 치우던지
사랑이 없거나 좋아 하지 않거나 같은 얘기 구나 핑크빛향기님 화이팅
좋아 하지 않는가 봐요.
늘 좋아 하지 않는 사람이 잘해주면 부담히 되고
마지막에는 막 싫어지거든요.
늘 좋아 하지 않는 사람이 잘해주면 부담히 되고
마지막에는 막 싫어지거든요.
조아하지않는 사람이 자기한테 잘해주면
원래 미워지게 돼잇거든요
님은 그사람을 조아하지않아요
그런사랑은 시작하지 말아요
둘다 상처만 입구 끝이 날거니까
원래 미워지게 돼잇거든요
님은 그사람을 조아하지않아요
그런사랑은 시작하지 말아요
둘다 상처만 입구 끝이 날거니까
아직은 팅기는 단계라서 그렇슴다...
아니무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잇어서 그 사람한테 정이 가지 않을지도...
그럼 받아들이지 말아야지~~
그럼 그 사람한테 솔직히 그런 감정이
없다고 얘기해주세요.
좋은 마음에서 행동하는 그 사람이 비참해지지않도록.
님이 한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기전에
없다고 얘기해주세요.
좋은 마음에서 행동하는 그 사람이 비참해지지않도록.
님이 한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기전에

서로가 끌리기만 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