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흔히 여자를 꽃에 많이 비유하구 있습니다
하지만 꽃이 되기 싫은 여자가 여기 있답니다.
꽃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따라가지 못하고 싫어하는 사람이 꺾어가도 아무말도 할수 없이 그냥 따라가야만 하는 비참함이 싫어서요
사정상 좀 후에 쓰던글 마저 올리겟습니다
하지만 꽃이 되기 싫은 여자가 여기 있답니다.
꽃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따라가지 못하고 싫어하는 사람이 꺾어가도 아무말도 할수 없이 그냥 따라가야만 하는 비참함이 싫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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