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잘 배우쇼~~~
지금 짝사랑하는 남자분 있다면.. 기회 노치지 말고....
다가가쇼~~ 근데.. 고백두 잘해야됨다..그래야..
사랑이 이루어지지... 새해에 많은 여자분들이 이쁜 사랑을 하라구..
내 혼자 보자던 글을 이렇게 올려줌다...
착하지에~~
준비됐음다~~~~~???????
****편지, 그래 그거야****
솔직하게 자기 마음을 담아서 써. 괜히 어려운 말, 자기도 모르는 말 쓰지 말고. 기왕이면 자신 없는 맞춤법은 옆사람한테 물어보고. 편지에 관한 주의사항들을 메모해볼까. 우선 내용은 솔직담백해야 돼. 그 다음 편지 전하는 방법. 그애의 주위 사람이 먼저 보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게 중요해. 직접 줄 건지, 어딘가에 놓아둘 건지는 그애의 성격과 자신의 성격에 맞춰 선택하고.
세 번째로 편지에 힘줄 그 무언가 고르기도 빼놓을 수 없지. 향수, 자기 스티커 사진, 영화표 등등에서 잘 골라봐. 마지막으로 편지 준 후의 기다림. 편지 보낸 바로 다음날, 편지 봤냐느니 어떻게 할 거냐느니 다그치지 말고, 그애에게도 시간을 주고 새색시처럼 기다리는 거야. 좀 이상한 애인 경우 2주일 정도는 기본이고 아무리 화끈한 남자애라도 닷새 정도는 잠자코 기다려 주자.
****그애의 주위 사람을 통해****
이것도 상식적인 방법이지만 여기에도 조심할 게 있어. 뭐냐 하면 그 주위 사람의 입을 빌려 그애가 듣는다면 그 효과는 반감된다는 것. 그러니까 더 지능적으로 그 주위 사람과 먼저 가까워짐으로써 자연스레 그애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거란 말이야. 그의 동생이 좋아하는 언니, 내지는 그의 친구가 좋아하고 칭찬하는 사람이 먼저 된 다음 기회를 보자구.
※여우작전 고백하지 말고 고백을 받아내
무언의 시위 늘 그애의 주위에서 티를 내며 맴돌아 봐 그애와 마주치는 모든 장소에서 강한 시선을 던지든지, 묘한 표정을 지어주는 거야. 뭐 꼭 말로 해야되나? 이렇게 감정을 여우처럼 전달하면 언젠가 그애가 항복할거야. ‘너 나한테 관심 있지? 우리 얘기 좀 하자’고.
말트기 이것 역시 직접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접근 내지는 접선만 하는 거야. ‘지금 몇 시야?’, ‘너 혹시 승철이 친구 아니니?’등등 가벼운 말로 말트기와 얼굴 익히기만 해 놓는 거야. 그러면 그후로 자연스럽게 인사하면 되고 본론으로 들어가기 훨씬 쉬워지지.
왜 스토킹(상대방이 혐오스러워할 정도로, 좋아하는 행위가 상식을 벗어나 괴롭힘이 되는 것)이란 것도 있잖아. 그러니까 매일 숫자를 찍는 것보다는 음성으로 ‘나 네가 좋은데 오늘부터 50일간 매일 음성을 남길 거야. 매일 너에 대한 내 마음을 한두 마디 정도 남길 테니까 그냥 부담없이 들어줘’ 하고 말하는 정도가 좋아.
****초콜릿, 예쁜 포장으로 ****
어느날 받은 하트 모양 상자에 담겨 있는 초콜릿 선물. 그 예쁜 포장과 안에 있는 오밀조밀한 내용물, 게다가 맛있는 초콜릿까지. 앗, 더 잘 찾아보니 쪽지가? ‘이거 내 마음이야, 맛있게 먹어.’ 달콤하게 초콜릿을 먹으면서 그애는 ‘음, 이 정도의 센스를 가진 여자라면 괜찮겠는걸’ 하고 생각하지. 나중에 잘되면 실컷 얻어먹을 거니까 본전 생각하진 마.
****시집을 보내면 시집 갈 수 있을까 *****
분위기 팍팍 잡히는 시집을 골라 그 앞장에 내 마음을 써서 그에게 준다. 물론 책하고 전혀 거리가 멀어 보이는 상대라면 이 방법은 피해야지. 좀 지적이고 감성적인 상대일 경우 이 방법이 효과적이지. ‘내가 너에게 시집을 보낸 건 먼 훗날 너에게 시집을 가겠다는 뜻이야, 우리 사랑의 시를 써보지 않을래?’
****내 일기를 보는 사람은 이 세상에 너와 나 둘뿐****
그애의 얘기를 줄줄이 써놓은 일기장을 그에게 보내는 거야. 그동안 그를 지켜보며 느낀 모든 것과 자신의 생활을 적어놓은 일기장. 그애가 그걸 보는 건 좋아하는 마음과 함께 여자가 어떤 애인지도 알 수 있으므로 그 마음을 받아줄지 아닐지 판단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자료는 없는 거야.
지금 짝사랑하는 남자분 있다면.. 기회 노치지 말고....
다가가쇼~~ 근데.. 고백두 잘해야됨다..그래야..
사랑이 이루어지지... 새해에 많은 여자분들이 이쁜 사랑을 하라구..
내 혼자 보자던 글을 이렇게 올려줌다...
착하지에~~
준비됐음다~~~~~???????
****편지, 그래 그거야****
솔직하게 자기 마음을 담아서 써. 괜히 어려운 말, 자기도 모르는 말 쓰지 말고. 기왕이면 자신 없는 맞춤법은 옆사람한테 물어보고. 편지에 관한 주의사항들을 메모해볼까. 우선 내용은 솔직담백해야 돼. 그 다음 편지 전하는 방법. 그애의 주위 사람이 먼저 보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게 중요해. 직접 줄 건지, 어딘가에 놓아둘 건지는 그애의 성격과 자신의 성격에 맞춰 선택하고.
세 번째로 편지에 힘줄 그 무언가 고르기도 빼놓을 수 없지. 향수, 자기 스티커 사진, 영화표 등등에서 잘 골라봐. 마지막으로 편지 준 후의 기다림. 편지 보낸 바로 다음날, 편지 봤냐느니 어떻게 할 거냐느니 다그치지 말고, 그애에게도 시간을 주고 새색시처럼 기다리는 거야. 좀 이상한 애인 경우 2주일 정도는 기본이고 아무리 화끈한 남자애라도 닷새 정도는 잠자코 기다려 주자.
****그애의 주위 사람을 통해****
이것도 상식적인 방법이지만 여기에도 조심할 게 있어. 뭐냐 하면 그 주위 사람의 입을 빌려 그애가 듣는다면 그 효과는 반감된다는 것. 그러니까 더 지능적으로 그 주위 사람과 먼저 가까워짐으로써 자연스레 그애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거란 말이야. 그의 동생이 좋아하는 언니, 내지는 그의 친구가 좋아하고 칭찬하는 사람이 먼저 된 다음 기회를 보자구.
※여우작전 고백하지 말고 고백을 받아내
무언의 시위 늘 그애의 주위에서 티를 내며 맴돌아 봐 그애와 마주치는 모든 장소에서 강한 시선을 던지든지, 묘한 표정을 지어주는 거야. 뭐 꼭 말로 해야되나? 이렇게 감정을 여우처럼 전달하면 언젠가 그애가 항복할거야. ‘너 나한테 관심 있지? 우리 얘기 좀 하자’고.
말트기 이것 역시 직접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접근 내지는 접선만 하는 거야. ‘지금 몇 시야?’, ‘너 혹시 승철이 친구 아니니?’등등 가벼운 말로 말트기와 얼굴 익히기만 해 놓는 거야. 그러면 그후로 자연스럽게 인사하면 되고 본론으로 들어가기 훨씬 쉬워지지.
왜 스토킹(상대방이 혐오스러워할 정도로, 좋아하는 행위가 상식을 벗어나 괴롭힘이 되는 것)이란 것도 있잖아. 그러니까 매일 숫자를 찍는 것보다는 음성으로 ‘나 네가 좋은데 오늘부터 50일간 매일 음성을 남길 거야. 매일 너에 대한 내 마음을 한두 마디 정도 남길 테니까 그냥 부담없이 들어줘’ 하고 말하는 정도가 좋아.
****초콜릿, 예쁜 포장으로 ****
어느날 받은 하트 모양 상자에 담겨 있는 초콜릿 선물. 그 예쁜 포장과 안에 있는 오밀조밀한 내용물, 게다가 맛있는 초콜릿까지. 앗, 더 잘 찾아보니 쪽지가? ‘이거 내 마음이야, 맛있게 먹어.’ 달콤하게 초콜릿을 먹으면서 그애는 ‘음, 이 정도의 센스를 가진 여자라면 괜찮겠는걸’ 하고 생각하지. 나중에 잘되면 실컷 얻어먹을 거니까 본전 생각하진 마.
****시집을 보내면 시집 갈 수 있을까 *****
분위기 팍팍 잡히는 시집을 골라 그 앞장에 내 마음을 써서 그에게 준다. 물론 책하고 전혀 거리가 멀어 보이는 상대라면 이 방법은 피해야지. 좀 지적이고 감성적인 상대일 경우 이 방법이 효과적이지. ‘내가 너에게 시집을 보낸 건 먼 훗날 너에게 시집을 가겠다는 뜻이야, 우리 사랑의 시를 써보지 않을래?’
****내 일기를 보는 사람은 이 세상에 너와 나 둘뿐****
그애의 얘기를 줄줄이 써놓은 일기장을 그에게 보내는 거야. 그동안 그를 지켜보며 느낀 모든 것과 자신의 생활을 적어놓은 일기장. 그애가 그걸 보는 건 좋아하는 마음과 함께 여자가 어떤 애인지도 알 수 있으므로 그 마음을 받아줄지 아닐지 판단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자료는 없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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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역시 꿔보러는 박사구나~~
이건.....만나서부터 딱 석달어간에 써먹야 된다구 생각함더...
꿔보러 근데 남잠다???
이건.....만나서부터 딱 석달어간에 써먹야 된다구 생각함더...
꿔보러 근데 남잠다???
내 남자지무.
그래서 남자에 대해서 대개 알짐.
나두 내 관심이 없는 여자에 대해선
눈길도 가지 않던데.
그래서 남자에 대해서 대개 알짐.
나두 내 관심이 없는 여자에 대해선
눈길도 가지 않던데.
...
나만의 이별님은 말두 없이 항상 점 세개뿐 .ㅉㅉ 여자분이시면 말하시고 남자분이시면 시치미라두 떼야지.
넘 길다..내랑 상관없어서..ㅋㅋ
수고햇어요~
수고햇어요~
흠...한마딜루 여우짓이고나~ㅋㅋ
..........................................
정말 잘 모르겠습니다.
접씨 말을 참고하겟쓰끄마~ ㅋㅋ
한수 배우구 감다~ 근데 써먹을 남자가 없다는게짐 캬캬~
선수 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죽어두 못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는 욕망동물이라서
자기가 관심이 없는 사물에 대해서는 감동도 적게 받아요.
마음 돌리려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