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뭔 물건인지 참 알고도 모를 일이다 .
한때는 너 없이는 안될것 같더니만
한때는 널 따라 어디든지 갈수 있더니만
널 위해서면 내 모든걸 다 버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때 그 열정은 지금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니가 없이도 이젠 아무렇지도 않은건
또 무엇때문이지 .
내가 진정 원하는건 무엇인지 .
결국 아무것도 원하지 않은걸가 ..
한때는 너 없이는 안될것 같더니만
한때는 널 따라 어디든지 갈수 있더니만
널 위해서면 내 모든걸 다 버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때 그 열정은 지금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니가 없이도 이젠 아무렇지도 않은건
또 무엇때문이지 .
내가 진정 원하는건 무엇인지 .
결국 아무것도 원하지 않은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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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앗거나 사랑이 식은거겟죠....
사랑은 순간적이고 정은 영원한거다.
원하는게 사랑이였을까? 정이 였을까?
아무래도 댁은 사랑이 식어버리고 정이 남은거 아닙니까?
원하는게 사랑이였을까? 정이 였을까?
아무래도 댁은 사랑이 식어버리고 정이 남은거 아닙니까?
사랑은 그때 당시만 열정적이면 충분해요.
영원히 불타오르는 감정은 적고도 적죠.
영원한 정열적인 사랑을 원하기보다
평범하면서도 행복한 정을 원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영원히 불타오르는 감정은 적고도 적죠.
영원한 정열적인 사랑을 원하기보다
평범하면서도 행복한 정을 원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