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옆에 한사람이 나타 났는데, 좋와 하는건지 좋와하지 않는건지 잘모르겠어요.
함께있으면 기븐 나쁜것도 않이지만 ,없어도 그립지 않는 그런 존재입니다.
어디까지나 따라올수 있을것같은 사람인데, 딱 이 사람이라고 찍을수 없어서 이렇게 망설이고 있어요.
하지만 지금 놓이면 언젠가 후회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들구요, 혹시 딱 이 사람이라고 찍을수 있는 그런
분 언젠가 나타나지나 않을까 하는 생각도 .....................
좋은 의견을 많이 적어주세요.
함께있으면 기븐 나쁜것도 않이지만 ,없어도 그립지 않는 그런 존재입니다.
어디까지나 따라올수 있을것같은 사람인데, 딱 이 사람이라고 찍을수 없어서 이렇게 망설이고 있어요.
하지만 지금 놓이면 언젠가 후회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들구요, 혹시 딱 이 사람이라고 찍을수 있는 그런
분 언젠가 나타나지나 않을까 하는 생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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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사랑이 아닌데요....사랑이면 그사람 옆에 있는것만으루두 행복을느끼구 긴장이 되는데....
아무거나 바빠하지 말아요,사업도,사랑도 시간이 수요될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첫눈님 KAN님
정말로 사랑이 아닐까요?
너무 잘해주니깐 거기에 끌렷던걸까?
아무튼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아리가도!
정말로 사랑이 아닐까요?
너무 잘해주니깐 거기에 끌렷던걸까?
아무튼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아리가도!
당신이 좋으면 한번 고백 해보세요
여자라도 할수 있는거잖아요 ....
여자라도 할수 있는거잖아요 ....
내하고 똑같은 아이디가 있네용ㅋㅋ
새가족 첫눈님이 한말이 맞는것 같애요!ㅎ
새가족 첫눈님이 한말이 맞는것 같애요!ㅎ
첫눈님의 말에 저두 동감입니다
정말 사랑하구 조아하는 사람은
바로 이사람이다 이렇게 찍게 만들거든요
아무 이유두 없이
갈팡질팡 하는 정도라면 아직은 사랑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될 정도라면 아니라고 봅니다
그 사람이 정말 조아하는사람이면 그사람밖에 안보입니다
뭘하든 그사람이 맞는거 같구 무작정 끌리게 된답니다
정말 사랑하구 조아하는 사람은
바로 이사람이다 이렇게 찍게 만들거든요
아무 이유두 없이
갈팡질팡 하는 정도라면 아직은 사랑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될 정도라면 아니라고 봅니다
그 사람이 정말 조아하는사람이면 그사람밖에 안보입니다
뭘하든 그사람이 맞는거 같구 무작정 끌리게 된답니다
...
그냥 친구로 보내는게 좋을것같기도 합니다......
근데 너 친구 마음도 읽어봐주는거 좋을겁니다. 어쩌면 당신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신부로 만들수있는 분 아니실지?
그사람 존중하고 댁 자신을 존중하는 입장에서 절로 결정해요. 남의 의견은 그냥 충고로만 듣구요.
근데 너 친구 마음도 읽어봐주는거 좋을겁니다. 어쩌면 당신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신부로 만들수있는 분 아니실지?
그사람 존중하고 댁 자신을 존중하는 입장에서 절로 결정해요. 남의 의견은 그냥 충고로만 듣구요.
먼저 고백해 봅쏘.. 그래서 거절하게다무 아인게끄마~
이런거누 끌무 끌수록 본인만 힘드끄마~
이런거누 끌무 끌수록 본인만 힘드끄마~
편안한 친구같은 사람이군요.
그럼 한동안은 계속 친구로 지내보세요.
사랑에서 우정으로 가기는 힘들겟지만
우정에서 사랑으로 가기는 그리 힘들지 않아요.
그럼 한동안은 계속 친구로 지내보세요.
사랑에서 우정으로 가기는 힘들겟지만
우정에서 사랑으로 가기는 그리 힘들지 않아요.
시간을 두고 잘 살펴 보세요...
너무 급히 걷으면 넘어 질수 있듯이
사랑도 천천히 시간을 두고 살펴본후에 결정해보세요...
너무 급히 걷으면 넘어 질수 있듯이
사랑도 천천히 시간을 두고 살펴본후에 결정해보세요...
여러가지 고멘트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하지만 여러분들 착각하고 있는것 같은데,
고백하려고 그러는것 아니고, 지금 고백 받고 있어요.
사귀여야 하는지 아니면 거절해야하는지?
딱 이 사람이라고 찍을수 없는 정황에서 사귀였다가 갈라지게되면 그 사람 많이
상할가봐 걱정이 되여서 고민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 착각하고 있는것 같은데,
고백하려고 그러는것 아니고, 지금 고백 받고 있어요.
사귀여야 하는지 아니면 거절해야하는지?
딱 이 사람이라고 찍을수 없는 정황에서 사귀였다가 갈라지게되면 그 사람 많이
상할가봐 걱정이 되여서 고민입니다.
단풍잎님 꿔보러네접시님 꿈 많은 호수님
말 맏는것 같네요.
혹시 저한테 행복을 줄수 있는 사람일수도, 혹시 좋은 친구로 ................
시간을 두고 잘 생각해 보겠습니다.
아리가도!
말 맏는것 같네요.
혹시 저한테 행복을 줄수 있는 사람일수도, 혹시 좋은 친구로 ................
시간을 두고 잘 생각해 보겠습니다.
아리가도!
그러니까 님이 딱 이남자다 하구 찍어말하지 못할정도라면
사귀지 마세요
좀 더기다리든가?
그찮으면 후회하게 될지두 모르니까요
흔히 여자들은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라고들 하지만
자기기 조아하지 않는다면 다 쓸데 없거든요
충동적으로 사귀면 다시 돌이켤수 없게두 되거든요
그러나 그 남자 놓칠가봐 주저두 된다면
그건 님이 좀 이기적인거 같네요
사귀자면 좀 그렇구 노아주자면 아깝구 머 이런거죠
흔히 잘 이러고들 잇는데
좀 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구 정말 이남자를 끝까지 조아해줄수 잇다는 생각이 들때 함 사귀여보세요
힘들겟지만 이것이 제 경험으로부터의 충고네요
사귀지 마세요
좀 더기다리든가?
그찮으면 후회하게 될지두 모르니까요
흔히 여자들은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라고들 하지만
자기기 조아하지 않는다면 다 쓸데 없거든요
충동적으로 사귀면 다시 돌이켤수 없게두 되거든요
그러나 그 남자 놓칠가봐 주저두 된다면
그건 님이 좀 이기적인거 같네요
사귀자면 좀 그렇구 노아주자면 아깝구 머 이런거죠
흔히 잘 이러고들 잇는데
좀 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구 정말 이남자를 끝까지 조아해줄수 잇다는 생각이 들때 함 사귀여보세요
힘들겟지만 이것이 제 경험으로부터의 충고네요
오징어님
말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랑에는 두가지로 나눌수 있다고 합니다.
사랑을 주는사람, 사랑을 받은 사람.
오징어님은 사랑을 받기를 좋와 합니까? 아니면 사랑을 주기를 좋와 합니까?
말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랑에는 두가지로 나눌수 있다고 합니다.
사랑을 주는사람, 사랑을 받은 사람.
오징어님은 사랑을 받기를 좋와 합니까? 아니면 사랑을 주기를 좋와 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