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절대,,,,,,,,,,,,

사랑이별 · #247904

← 사랑이별

유린 · 2007-01-08 00:06:24 · 조회 243
시간으로 시험하려 하지 말라, 친구야,

<내가 아무말 없이 훌쩍 사라지면, 그 사람은 어떨가? 끝까지 날 기다릴가?
아님, 다른 여자랑 또 다시 사랑에 빠질가? 그렇다면 날 사랑하는게 아니지, 참 궁금하다야,,,,,,,,,,>
친구가 그런다,

<너 미쳣구나,그것두 말이라구 하니?드라마 넘 봣구나, 아니, 드라마,,,,,,,,,,,,
김삼순에서의  유희진두,  마이걸에서의 세연두, ,,,,,
그런  시련은  나중에 실패로만 끝나더라,
그런 드라마의 여주인공은  항상  새로 그남자앞에  나타난 여자이드라,

사랑하면 지키라, 사랑은 시험할만큼 장난이 아니다ㅡ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기 쁨 · 2007-01-08 10:24:25
ㅋㅋㅋ 드라마르 넘 봣군...
아기자기 · 2007-01-08 11:49:17
아니 기다리긴
ㅉㅉㅉㅉ
칵 덴제
그깟거 없어두 얼마든지
아기자기 잘사수 있슴다


이전에 내 더욱 한심한 말을 들은적이 잇슴다
내 강도하다 잠혀 감옥가믄 니 기달구개 ?

그래서 내가 한말
기다리긴 다른 멋진남자 만나 아기자기 살거라구


ㅎㅎ
결국 감옥 갔짐
죄는 지은데루 갔다는거 ....
사랑향기 · 2007-01-08 12:32:52
지켜야 된다는건 맞는 말이죠..

하지만 어떤 사람들 뭐 넌 드라마 넘 봣냐,동화속에서 사는것 아냐,라구 그러지만

사랑 원래는 그런검니다.그냥 지금 사람들 사상이 넘 어긋나게 변해서 그런거지...ㅠㅠ
나만의 이별 · 2007-01-08 13:01:55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안경...2007-01-08 15:152492
사랑하는 사람을 보냈습니다…김승남2007-01-08 14:402334
눈물 흘려도 소용없는…김승남2007-01-08 14:392345
要穿越多少距&#31163;才能遇&#35265;&#20320;울보^^2007-01-08 14:272350
그렇게라도...마이컴2007-01-08 13:452341
남자분들스마일2007-01-08 13:332444
이런 사람이 있을까요???나만의 이별2007-01-08 13:242342
사랑이란나만의 이별2007-01-08 13:222400
실련하고...유ㄹi2007-01-08 12:462338
+사랑? -사랑?감기2007-01-08 10:2124014
인연을 쉽게...りんりん2007-01-08 07:072339
어리석게네글ㅈr2007-01-08 02:162397
헤여질땐네글ㅈr2007-01-08 02:112387
연인사이 스트레스 만드는 5가지 행동여나2007-01-08 00:592334
다시 사랑한다면여나2007-01-08 00:3723810
좋은 예감...검은고양이2007-01-08 00:362355
한달 사랑nana2007-01-08 00:2523312
▶ 사랑은 절대,,,,,,,,,,,,유린2007-01-08 00:062434
사랑깡패2007-01-07 22:522336
그녀의 속눈섭은 길다.그녀의 속눈섭은 길다2007-01-07 20:222321
한 사람만 바라보구 죽을때까지 하는 사랑 가능 할까요?애인2007-01-07 19:162379
남자들의 진심 !?이슬2007-01-07 19:042426
지금Rosy2007-01-07 18:1123310
이제는김삿갓2007-01-07 17:282425
이 남자는요...이여자는요삼수니*^^*2007-01-07 17:112378
숫자사랑오빠가 있다2007-01-07 17:012519
수진아오빠가 있다2007-01-07 16:502383
나는 걸레..라비쑈씬2007-01-07 16:494688
내가 원하는것은...쟈스민2007-01-07 15:472363
탄생석그림 추가애 엄마2007-01-07 14:332333
← 이전434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