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담둘린 성으로 밖에 잇는사람은 들어가구싶구
안에 잇는사람은 나오구 싶다구 햇엇지.
나 생각에 연애두 그렇지 않은가 싶다.전에 내가 원하는 연인은
서로 완전히 모르는 상대방을 원햇다.어쩐지 그런 신선감에 난 도취
될것 같앗다.지금의 나는 나를 얼마정도 아는,나두 그를 얼마정도 아는
저그나마 고향이 같거나 모교가 같거나 등 등 공통점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생각이 들엇다.
지금의 나로선 완전히 생소한 그 어떤사람을 이해하는데 시간을 듬뿍
가질수 없다는 생각에...어쩐지 이런 나로 하여 슬그머니 슬퍼진다.
언제부터 나는 이렇게....
전에 작은 동창회가 잇엇다.한 칭구가 크라스메이트가 많은데 너랑 말하는것이 제일
편하다구..무슨 고민두 없이 지내는 너랑 말하면 마음두 편해진다구 .영원히 변함없이
그런 고민없는 모습일것 같아서 그런것 같은데 하는 말에 하마트면 울번햇다.
이전의 나는 없어졋어.고민두 많아지구..두번다시는 그런 나로 돌아올수없다는생각에...
안에 잇는사람은 나오구 싶다구 햇엇지.
나 생각에 연애두 그렇지 않은가 싶다.전에 내가 원하는 연인은
서로 완전히 모르는 상대방을 원햇다.어쩐지 그런 신선감에 난 도취
될것 같앗다.지금의 나는 나를 얼마정도 아는,나두 그를 얼마정도 아는
저그나마 고향이 같거나 모교가 같거나 등 등 공통점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생각이 들엇다.
지금의 나로선 완전히 생소한 그 어떤사람을 이해하는데 시간을 듬뿍
가질수 없다는 생각에...어쩐지 이런 나로 하여 슬그머니 슬퍼진다.
언제부터 나는 이렇게....
전에 작은 동창회가 잇엇다.한 칭구가 크라스메이트가 많은데 너랑 말하는것이 제일
편하다구..무슨 고민두 없이 지내는 너랑 말하면 마음두 편해진다구 .영원히 변함없이
그런 고민없는 모습일것 같아서 그런것 같은데 하는 말에 하마트면 울번햇다.
이전의 나는 없어졋어.고민두 많아지구..두번다시는 그런 나로 돌아올수없다는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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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태여난 아기는 백지...
커가면서 자기의 그림을 그리는 거짐.....
이미 그려놓은건 두번 다시 찾을수 없는 공백이라는거짐...
ㅎㅎㅎ....
시작을 생각처럼 못그렸다구 우울하지 말구......
더 이쁘게 그려바바..........
ㅎㅎ
커가면서 자기의 그림을 그리는 거짐.....
이미 그려놓은건 두번 다시 찾을수 없는 공백이라는거짐...
ㅎㅎㅎ....
시작을 생각처럼 못그렸다구 우울하지 말구......
더 이쁘게 그려바바..........
ㅎㅎ
저런 머리 스타일로 확~ 바꿔버릴까봐.. ㅋㅋ

다시한번 용기를 내요 .
나이들면 다 옛칭구가 좋고 고향이 좋아져요
편한게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