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사랑햇던 ss에게
우선 이때까지 스터레스를 쌓이게 하고
힘들게 해서 많이 미안해 ㅠㅠ
한해의 시작부터 운이 않좋다고
한탄하며 우울해하기보다는
새로운 시간속에서
고마워하는 마음을 지녓음을
너와나 의 바램이엿음 한다
한해동안 받은
우정과 사랑의 선물,
몇년동안 참고 살아왔던 덕분에
회사에 취직하게된 선물들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나를 힘들게 했던 슬픔까지도
선한 마음으로 봉헌하며
솔방울 그려진 감사카드 한 장
행운을 바라는 새해에 드리고 싶은 맘
이제 또 살아나가야할거고
해야 할 일 곧잘 미루고
작은 약속을 소홀히 하며
남에게 마음 닫아 걸었던
한 해의 잘못을 뉘우치며
겸손히 길을 갈꺼라고 굳게 믿고 있어.
같은 잘못 되풀이하는 내가 올해도 밉지만
후회는 깊이 하지 않을꺼야...
진정 오늘밖엔 없는 것처럼 시간을 아껴쓰고 모든 이를
용서하면 그것 자체로 행복할텐데...
이런 행복까지도 미루고 사는 나의 어리석음을 용서해줫음을 바란다...
보고 듣고 말할 것 너무 많아 멀미나는 세상에서
항상 깨어 살기 쉽지 않지만..
눈은 순결하게 마음은 맑게 지니도록 고독해도
우리 서로 빛나는 노력으로
서로의 즐기로운 인생길을 빛춰나갔으면 하고 생각해...
우리 사귀여서 얼마 안되엿지만
오늘같은 결과를 보기는 정말 생각밖이엿어 ...
너로 인해 첨으로 [사랑]이란 단어를 쓰게 되엿었고
우리의 일거일동이 남들에게 닭살이 돗는다는 말 항상 들었고
그렇게 행복감,부러움을 보여주었던 우리엿어...
희망이 클수록 실망이 크다고 ..
너와나의 앞날을 그렇게 그리여 왔던 서로엿지만 ...
서로의 자그마한 자존심땜에
서로의 죽여주지못하는 성질땜에
오늘같은 비극을 빚었다는걸 느꼇어..
한달전부터 실망을 갖게되엿었지만
그냥 참고살아가려햇던 우리 엿지만..
압력과 스트레스에 의해 폭발된 감정...
너를 만나서 첨으로 인생의 파트너가 되여주고 싶었던 나
너의 모든것을 받아 드리고 싶었던 나
서로다른 환경에서 서로 다른 생활방식으로
여태껏 살아왔었지만
나의 방식대로 닮아갔음을 바랫던 나
이로 하여 이기적인 나엿음을 알게 되엿다
확실히나를 키우는데 필요한건 고마운 시간들이엿고...
얻기 힘든 경험과 체험이 엿어 ..
너에게 기쁨은 줄지언정 슬픔만주고
어두운 얼굴만 그려주었던 내가 밉쌀스럽고
니가 삐지고 화를 내고 성질부려도
어쩔바를 몰라하던 내자신의 어리석음을 느끼게 되엿어
사귀여서 우리에겐 남은건 불만뿐이엿고
남은건 서로의 죽여주지 못하는 자존심뿐이엿어
한해의 첫시작에 이런저런 불쾌한 일들뿐이엿지만
너로 인하여 나는 많은 경험을 쌓게 되엿고
체험도 해보게 된걸 소중히 여기고 싶어 ...
이렇게 순서없이 써내려가보니 나의 부정함이
너를 많이 슬프게 만들어서 미안함이 내 눈앞을 가리게 되네 -_-;;
그날 저녘에 너한테 전화하려 햇지만
너의 아름답고 귀여운 목소리가 듣고 싶었지만
차마 손이 닳지 않더라 ...
미안하다는 그말 듣기 싶지도 않았고
미안하다는 그말도 하구 싶지도 않았었기에 ..ㅠㅠ
새해에도 너의 활기띤 심정으로 만사가 잘되길 바라면서
나도 새로운 한해에 새로운것을 많이 배워내고
나에 대한 개선을 많이 노력할께 ...
잘 있어 ~글구~넌 잘해나갈꺼라 난 믿고 있어 ..
우선 이때까지 스터레스를 쌓이게 하고
힘들게 해서 많이 미안해 ㅠㅠ
한해의 시작부터 운이 않좋다고
한탄하며 우울해하기보다는
새로운 시간속에서
고마워하는 마음을 지녓음을
너와나 의 바램이엿음 한다
한해동안 받은
우정과 사랑의 선물,
몇년동안 참고 살아왔던 덕분에
회사에 취직하게된 선물들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나를 힘들게 했던 슬픔까지도
선한 마음으로 봉헌하며
솔방울 그려진 감사카드 한 장
행운을 바라는 새해에 드리고 싶은 맘
이제 또 살아나가야할거고
해야 할 일 곧잘 미루고
작은 약속을 소홀히 하며
남에게 마음 닫아 걸었던
한 해의 잘못을 뉘우치며
겸손히 길을 갈꺼라고 굳게 믿고 있어.
같은 잘못 되풀이하는 내가 올해도 밉지만
후회는 깊이 하지 않을꺼야...
진정 오늘밖엔 없는 것처럼 시간을 아껴쓰고 모든 이를
용서하면 그것 자체로 행복할텐데...
이런 행복까지도 미루고 사는 나의 어리석음을 용서해줫음을 바란다...
보고 듣고 말할 것 너무 많아 멀미나는 세상에서
항상 깨어 살기 쉽지 않지만..
눈은 순결하게 마음은 맑게 지니도록 고독해도
우리 서로 빛나는 노력으로
서로의 즐기로운 인생길을 빛춰나갔으면 하고 생각해...
우리 사귀여서 얼마 안되엿지만
오늘같은 결과를 보기는 정말 생각밖이엿어 ...
너로 인해 첨으로 [사랑]이란 단어를 쓰게 되엿었고
우리의 일거일동이 남들에게 닭살이 돗는다는 말 항상 들었고
그렇게 행복감,부러움을 보여주었던 우리엿어...
희망이 클수록 실망이 크다고 ..
너와나의 앞날을 그렇게 그리여 왔던 서로엿지만 ...
서로의 자그마한 자존심땜에
서로의 죽여주지못하는 성질땜에
오늘같은 비극을 빚었다는걸 느꼇어..
한달전부터 실망을 갖게되엿었지만
그냥 참고살아가려햇던 우리 엿지만..
압력과 스트레스에 의해 폭발된 감정...
너를 만나서 첨으로 인생의 파트너가 되여주고 싶었던 나
너의 모든것을 받아 드리고 싶었던 나
서로다른 환경에서 서로 다른 생활방식으로
여태껏 살아왔었지만
나의 방식대로 닮아갔음을 바랫던 나
이로 하여 이기적인 나엿음을 알게 되엿다
확실히나를 키우는데 필요한건 고마운 시간들이엿고...
얻기 힘든 경험과 체험이 엿어 ..
너에게 기쁨은 줄지언정 슬픔만주고
어두운 얼굴만 그려주었던 내가 밉쌀스럽고
니가 삐지고 화를 내고 성질부려도
어쩔바를 몰라하던 내자신의 어리석음을 느끼게 되엿어
사귀여서 우리에겐 남은건 불만뿐이엿고
남은건 서로의 죽여주지 못하는 자존심뿐이엿어
한해의 첫시작에 이런저런 불쾌한 일들뿐이엿지만
너로 인하여 나는 많은 경험을 쌓게 되엿고
체험도 해보게 된걸 소중히 여기고 싶어 ...
이렇게 순서없이 써내려가보니 나의 부정함이
너를 많이 슬프게 만들어서 미안함이 내 눈앞을 가리게 되네 -_-;;
그날 저녘에 너한테 전화하려 햇지만
너의 아름답고 귀여운 목소리가 듣고 싶었지만
차마 손이 닳지 않더라 ...
미안하다는 그말 듣기 싶지도 않았고
미안하다는 그말도 하구 싶지도 않았었기에 ..ㅠㅠ
새해에도 너의 활기띤 심정으로 만사가 잘되길 바라면서
나도 새로운 한해에 새로운것을 많이 배워내고
나에 대한 개선을 많이 노력할께 ...
잘 있어 ~글구~넌 잘해나갈꺼라 난 믿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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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넘 길다...
밤에 다시 와 봐야지
밤에 다시 와 봐야지
뭐라고 말햇으면 좋을찌..ㅎㅎㅎ
보는 사람도 코가 찡해나구
서로 이해주구 같이 바쁜 고비만
지나면 뭐든 다 이겨낼수 있는데...
보는 사람도 코가 찡해나구
서로 이해주구 같이 바쁜 고비만
지나면 뭐든 다 이겨낼수 있는데...
잘 다투면 잘 회복된다던데...
ㅎㅎ
난 언젠가 한번 다퉈서 갈라졌는데...
행운을...
좋은 시간.............
ㅎㅎ
난 언젠가 한번 다퉈서 갈라졌는데...
행운을...
좋은 시간.............
이런 모든걸왜 언제나 헤여진후에야 아는지......너무 슬프지만 너무 늦은걸 알면서도 서로 다시 시작할수 없는지.............많이 사랑한만큼 그만큼 아픔도 큰가바요.두분 새해도 많이많이 더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사랑이 로맨틱해보이는데.....
너무 안스럽네요,,, 다음 사람은 후회없이 사랑해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
진짜로 사랑이란먼지?
많은 사람들이 사랑땜에 미치고
사랑땜에 아파하고
사랑땜에 후회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사랑땜에 미치고
사랑땜에 아파하고
사랑땜에 후회하네요!!!!!!!!!!!!!

,,,,,참 안타깝내요..잘하시지 서로가..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