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를 사랑한가봐^^

사랑이별 · #247196

← 사랑이별

ROSY · 2007-01-03 17:53:37 · 조회 233

  오늘 새벽에 꿈을 꿧는데 , 글쎄 우리 외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햇데요...

넘 마음이 아파서 할머니를 보자 마자 포옹을 햇는데 할머니가 글쎄 웃으면서 어디루 살아지는거에요...

꿈에서 할머니 어디가세요~!!!! 가지마요~!!!!!!!!!!!!!!!!!!! 가지마~~!!!!!!!!!

하구 웨치면서 일어나 보니 글쎄 베게가 흠뻑 눈물에 젖었다아이가...

쿨쩍 쿨쩍 하면서 할머니 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다행이 할머니가 건강해 보여서 마음이 푹~~~~놓이네요~

아침에두 채팅하구~~~^^ 기분넘좋아~~

근데 눈이 팅팅벗어..................................우리 외할머니 쩨~~일 쪼아~~!!!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오빠가 있다 · 2007-01-03 17:57:46
눈물이 베게를 적신거 아니구

춤 흘렸구나
ROSY · 2007-01-03 17:58:36
눈물입다 )(*&^%$#!@#$%^&*()
오빠가 있다 · 2007-01-03 18:21:37
ㅎㅎㅎ

오빠두 사랑해줘라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 삶의 인생 화이팅푸른 하늘이 록색으로2007-01-04 18:452343
제자리 걸음...얼음새꽃2007-01-04 18:102341
여자의 외도땡이2007-01-04 18:082336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전화 오게 하는 방법@ㅑ심 만만2007-01-04 17:1223421
마음을 따라간다..りんりん2007-01-04 15:392422
오늘부터 동쪽에서 뜨는 해를 맞이해야지,,,ㅎㅎㅎ땅콩2007-01-04 15:072325
사랑은 무엇일까? 결혼은 무엇일까?애인2007-01-04 14:472458
새해에도 이쁜사랑달밤2007-01-04 10:372328
사랑과 금전 .....얼음2007-01-04 10:172358
여기는해피요정2007-01-04 07:542333
여섯번다시는힘든 세상2007-01-04 06:042335
다섯번 다시는[ TO RA ]2007-01-04 06:032343
네번다시는힘든 세상2007-01-04 05:592342
세번다시는[ TO RA ]2007-01-04 05:442372
두버다시는...뉴질2007-01-04 05:122475
네!네글ㅈr2007-01-04 04:512333
아픈 사랑......나만의 이별2007-01-04 00:2523410
오늘 밤은 울것이다.꿔보러네접시2007-01-04 00:1023314
편지거울2007-01-03 23:242348
짜이짼...사랑게시판...짜이짼...GG→my love..아이디...GG→my love..2007-01-03 23:162375
이번해는 눈물로 시작되여야하는건가?땅콩2007-01-03 23:112788
2007에는...부카킹즈2007-01-03 22:132343
ss에게 보내는 편지로맨스2007-01-03 19:002728
올해에는 이쁜 사랑이 이루어지길...물고기자리2007-01-03 18:552357
사랑이란게,정말....증말...멧돼지2007-01-03 18:492354
▶ 할머니를 사랑한가봐^^ROSY2007-01-03 17:532333
사랑해서 미안해오빠가 있다2007-01-03 17:5123714
사랑이 뭔지 이젠 정말 잘 모르겠네요...girl2007-01-03 17:4823214
2007년에는...오빠가 있다2007-01-03 17:462344
이기는 사람은 /지는 사람은불량감자2007-01-03 16:332341
← 이전437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