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꿈을 꿧는데 , 글쎄 우리 외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햇데요...
넘 마음이 아파서 할머니를 보자 마자 포옹을 햇는데 할머니가 글쎄 웃으면서 어디루 살아지는거에요...
꿈에서 할머니 어디가세요~!!!! 가지마요~!!!!!!!!!!!!!!!!!!! 가지마~~!!!!!!!!!
하구 웨치면서 일어나 보니 글쎄 베게가 흠뻑 눈물에 젖었다아이가...
쿨쩍 쿨쩍 하면서 할머니 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다행이 할머니가 건강해 보여서 마음이 푹~~~~놓이네요~
아침에두 채팅하구~~~^^ 기분넘좋아~~
근데 눈이 팅팅벗어..................................우리 외할머니 쩨~~일 쪼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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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눈물입다 )(*&^%$#!@#$%^&*()
ㅎㅎㅎ
오빠두 사랑해줘라
오빠두 사랑해줘라

춤 흘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