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요꼬하마의 크리스마스는 하얀 크리스마스였다.
바다바람이 몸을 돌사는 따뜻한 크리스마스였다.
크리스마스 분이기가 차 늠치는 요고하마였다.
나와 그의 마지막 크리스마스였다.
역 옆에 크리스마스분이기에 딱 맞는 종탑이있다.
커플들이 탑밒에 서면 종이 울린다.행운의 커풀들만--
하느님은 우리들과 농담은 한것갛다---
종소리와함게 우리는 소원을 빌었다.
나는 멀리 뜰어진 사랑이 내 곁으로 오기를--
그는 영원히 같이 할것을-----
하느님은 나의소원만이 들어 주셨다.
하얀 크리스마스는 하루 뿐이였다.
한 족 끔간 안경 가끔씩 끼군한다---
너무 잘어울려서---
하얀 그리스마스 언제또 다시 차자오련지---
차가운손 녹혀주고 십구나.
바다바람이 몸을 돌사는 따뜻한 크리스마스였다.
크리스마스 분이기가 차 늠치는 요고하마였다.
나와 그의 마지막 크리스마스였다.
역 옆에 크리스마스분이기에 딱 맞는 종탑이있다.
커플들이 탑밒에 서면 종이 울린다.행운의 커풀들만--
하느님은 우리들과 농담은 한것갛다---
종소리와함게 우리는 소원을 빌었다.
나는 멀리 뜰어진 사랑이 내 곁으로 오기를--
그는 영원히 같이 할것을-----
하느님은 나의소원만이 들어 주셨다.
하얀 크리스마스는 하루 뿐이였다.
한 족 끔간 안경 가끔씩 끼군한다---
너무 잘어울려서---
하얀 그리스마스 언제또 다시 차자오련지---
차가운손 녹혀주고 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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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2007년도 크리스마스를 기대합시다.
07년에 님이 바라던 그런 크리스마스가 찾아올껍니다 .
동해일출님이 얘기하신대로 07년 기대해보세요.
꼭 기쁜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동해일출님이 얘기하신대로 07년 기대해보세요.
꼭 기쁜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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