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날 혼자서 거리를 걸엇습니다,
하늘엔 하나님이 계시나 봅니다.
외로운 내맘 헤아려서 단한순간이라도 포근한 느낌줄려고 눈내리게 햇으니말입니다.
눈이 참 맑습니다, 눈이 부시도록 깨끗한 눈들이 내 눈시울을 적십니다...
난 참 외로운 사람인가 봅니다
친구도 많은데 왜 이렇게 외로움을 타는지모릅니다...
아마도 겨울이라서 그렇겟죠??
열분 새로운 한해에 나처럼 홀로 눈내리는 거리를 거닐지 마시길..
이쁜사랑하세요^^ smile
하늘엔 하나님이 계시나 봅니다.
외로운 내맘 헤아려서 단한순간이라도 포근한 느낌줄려고 눈내리게 햇으니말입니다.
눈이 참 맑습니다, 눈이 부시도록 깨끗한 눈들이 내 눈시울을 적십니다...
난 참 외로운 사람인가 봅니다
친구도 많은데 왜 이렇게 외로움을 타는지모릅니다...
아마도 겨울이라서 그렇겟죠??
열분 새로운 한해에 나처럼 홀로 눈내리는 거리를 거닐지 마시길..
이쁜사랑하세요^^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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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글쎄요 올해엔 정말루 눈이 드물어 가꾸서리...
복많이 맏으시소...
복많이 맏으시소...

눈이 통 내려줘야지....
나두 기대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