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하구 사귄지 1달이되와요, 사귄진 얼마 안됫지만,
감정진도가 넘 빨라서 같이 동거하기를 결정했어요,둘이서...
근데, 여친 언니가 알게 되서 같이 동거 못하게 했어요,
여친은 언니하구 쌈도 하구 울고 불고, 저가 넘 아팟어요,
여친이 이렇게 속상해 하는것을 보구...
그기다가, 여친언니가 집사람들한테 다 말했어요,
동생이 남친하구 같이 동거할려구 한다구...
그래서 부모들이 다 여친한테 욕하구 동거하지말라구 했어요...
작을때 부터 행복하게 못살아온 여자친구가, 지금까지 이렇게 암력을 받구 살아요.
그암력을 나한테 좀 줬으면 좋겟는데,, 혼자서 받느라구....넘 속상해요...
지금 나도 어떡해 해야할지,, 넘 힘들어요,여친도 그렇구 ...
언니하구 사이도 나빠졋구, 언니가 너무 동생을 애처럼 보는것같아요...
저는 진심으로 정말 여자친구 한테 잘 해주구 싶어요,
좀 힘들지 않게,암력없게,매일 매일 행복하게 살게 해주고 싶어요...
여자친구를 옆에 놓구 지켜주구 싶은데...
그렇게도 일이 않되네요...
언니는 그저 동생이 손해 볼까봐...언니 심정은 알겟지만, 딱이런일이 저앞에 닥쳐오니,넘 힘드시네요...
여친도 넘 착해서, 언니한테 남친하구 동거하겟다구 다말하구...
거짓말이라두 했으면 이렇게 안될텐대...
너무 너무 여친하구 같이 있구 싶어요...
맬 여친생각박에 안나구, 뭐해도 일이 손에 잘 안걸려요...
진 짜 사랑에 빠진것같아요....
아마 여친도 이럴걸...
행복하게 해주구 싶은데, 잘 안되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이후 어떡해 여친한테 해줘야 될까요?여친이안힘들게....
감정진도가 넘 빨라서 같이 동거하기를 결정했어요,둘이서...
근데, 여친 언니가 알게 되서 같이 동거 못하게 했어요,
여친은 언니하구 쌈도 하구 울고 불고, 저가 넘 아팟어요,
여친이 이렇게 속상해 하는것을 보구...
그기다가, 여친언니가 집사람들한테 다 말했어요,
동생이 남친하구 같이 동거할려구 한다구...
그래서 부모들이 다 여친한테 욕하구 동거하지말라구 했어요...
작을때 부터 행복하게 못살아온 여자친구가, 지금까지 이렇게 암력을 받구 살아요.
그암력을 나한테 좀 줬으면 좋겟는데,, 혼자서 받느라구....넘 속상해요...
지금 나도 어떡해 해야할지,, 넘 힘들어요,여친도 그렇구 ...
언니하구 사이도 나빠졋구, 언니가 너무 동생을 애처럼 보는것같아요...
저는 진심으로 정말 여자친구 한테 잘 해주구 싶어요,
좀 힘들지 않게,암력없게,매일 매일 행복하게 살게 해주고 싶어요...
여자친구를 옆에 놓구 지켜주구 싶은데...
그렇게도 일이 않되네요...
언니는 그저 동생이 손해 볼까봐...언니 심정은 알겟지만, 딱이런일이 저앞에 닥쳐오니,넘 힘드시네요...
여친도 넘 착해서, 언니한테 남친하구 동거하겟다구 다말하구...
거짓말이라두 했으면 이렇게 안될텐대...
너무 너무 여친하구 같이 있구 싶어요...
맬 여친생각박에 안나구, 뭐해도 일이 손에 잘 안걸려요...
진 짜 사랑에 빠진것같아요....
아마 여친도 이럴걸...
행복하게 해주구 싶은데, 잘 안되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이후 어떡해 여친한테 해줘야 될까요?여친이안힘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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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님...아직도 님 잘못은 모르시는군요..
여친이..집에 거짓말 하고..님이랑 동거 하셨으면..
차라리 그랬으면 좋았다고 얘길 하고 계시 잖아요..
여친분을 사랑하는 마음은 잘 알겠는데..
결혼은...두분 사랑만으로 이뤄지는게 아니랍니다..
결혼을 전제로 동거를 할 마음이셨는지..
아니면...그냥...좋아서... 함께 지내고 싶다는..
그런 충동에 의해서 동거를 할 마음이셨는지..
일단..그걸 자신한테 물어보세요..
혹여, 동거하는 동안.... 두분이.. 지금같은 간절한 마음이 사라지고...
가장 나쁘게 까지는 이별을 하게 된다면 어떡하실찌...
책임심 같은건 갖고 계신지...
책임심은 님한테만 묻는게 아닙니다..
여자친구분과 님... 두분 다.. 책임심은 갖고 계신지..
여친분이..집에서 애 취급을 당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겁니다..
동거....너무 쉽게 생각 하시는군요..
그러시기에..여친집에서 걱정을 하고 계시는 거겠죠..
여친..언니분.. 후후..
혹시 이걸 보신다면...조금은 반성해주길 바라네요..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방식이 틀리 셨습니다..
정말 같이 지내고 싶으시고...
그 마음이 단순 충동이 아니시라면..
님이 직접 여친언니분을 만나시던가
여친 가족분을 만나셔서.... 잘 얘기 드리세요..
여자친구분.. 혼자 힘들어 한다고 마음 아파 하지만 마시고..
함께 이겨 나가세요..
그럼.. 행운을 빕니다..
좋은 2007년 되세요.
여친이..집에 거짓말 하고..님이랑 동거 하셨으면..
차라리 그랬으면 좋았다고 얘길 하고 계시 잖아요..
여친분을 사랑하는 마음은 잘 알겠는데..
결혼은...두분 사랑만으로 이뤄지는게 아니랍니다..
결혼을 전제로 동거를 할 마음이셨는지..
아니면...그냥...좋아서... 함께 지내고 싶다는..
그런 충동에 의해서 동거를 할 마음이셨는지..
일단..그걸 자신한테 물어보세요..
혹여, 동거하는 동안.... 두분이.. 지금같은 간절한 마음이 사라지고...
가장 나쁘게 까지는 이별을 하게 된다면 어떡하실찌...
책임심 같은건 갖고 계신지...
책임심은 님한테만 묻는게 아닙니다..
여자친구분과 님... 두분 다.. 책임심은 갖고 계신지..
여친분이..집에서 애 취급을 당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겁니다..
동거....너무 쉽게 생각 하시는군요..
그러시기에..여친집에서 걱정을 하고 계시는 거겠죠..
여친..언니분.. 후후..
혹시 이걸 보신다면...조금은 반성해주길 바라네요..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방식이 틀리 셨습니다..
정말 같이 지내고 싶으시고...
그 마음이 단순 충동이 아니시라면..
님이 직접 여친언니분을 만나시던가
여친 가족분을 만나셔서.... 잘 얘기 드리세요..
여자친구분.. 혼자 힘들어 한다고 마음 아파 하지만 마시고..
함께 이겨 나가세요..
그럼.. 행운을 빕니다..
좋은 2007년 되세요.
진달래님.. 곰탱마누라님... 글 남겨줘서 넘 감사해요... 힘네서 집사람들 인정 받게할거예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주기만 하거나 받기만 하는것이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미닫이 입니다. 밀고 당기고 밀고 당기고 ,
그냥 이렇게 해줘야 녹쓰지 않는법,
서로 애지중지에만 전념하면 언젠가는
누군가 먼저 떠다게 됩니다.
행복하세요.
사랑은 미닫이 입니다. 밀고 당기고 밀고 당기고 ,
그냥 이렇게 해줘야 녹쓰지 않는법,
서로 애지중지에만 전념하면 언젠가는
누군가 먼저 떠다게 됩니다.
행복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부자데시구요 건강하세요~~~~~^*^
부자데시구요 건강하세요~~~~~^*^
아직한달이면 천천히 동거를 생각하고 결혼두 생각해도 되지않을까요?
사랑한다고해서 매일 같이 있지않으면 죽어버리는것두 아니구 ㅎㅎ
사랑한다고해서 매일 같이 있지않으면 죽어버리는것두 아니구 ㅎㅎ
동거가 뭐 그렇게 좋다구?????
때가 되면 하는건데
진짜 그렇게 사랑하구 지켜줄수 있다면
차라리 결혼을 하든지
부모님들이 반대하신다구 속이면은 어떻게 돼????
말하는거 보니까 너가 아직 어리구나
여친을 끝까지 사랑하구 지켜주겠다는
그 마음을 부모님들께 보여들여
꼭 인정 해 주실꺼다
축복 받는 사랑을 해야 행복하단다
한번 남자답게 잘 해봐라
화이팅.......행복이 꼭 널 찾아 온다
때가 되면 하는건데
진짜 그렇게 사랑하구 지켜줄수 있다면
차라리 결혼을 하든지
부모님들이 반대하신다구 속이면은 어떻게 돼????
말하는거 보니까 너가 아직 어리구나
여친을 끝까지 사랑하구 지켜주겠다는
그 마음을 부모님들께 보여들여
꼭 인정 해 주실꺼다
축복 받는 사랑을 해야 행복하단다
한번 남자답게 잘 해봐라
화이팅.......행복이 꼭 널 찾아 온다
물론 시간의 길고 짜름에 따라 동거가 결정되는건 아닙니다...
부모도 반대하고 있는데....구지 동거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군요...
지금 세월이 그렇다고 해도....서로 편한 맘으로도 동거외 연애를 하고..
동거는 나중에 점차 순서에 따라 부모님의 허가 맡고 하세ㅛㅇ...
우둔한 생각!!!! 동거란 장난이 아닙니다!!!
부모도 반대하고 있는데....구지 동거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군요...
지금 세월이 그렇다고 해도....서로 편한 맘으로도 동거외 연애를 하고..
동거는 나중에 점차 순서에 따라 부모님의 허가 맡고 하세ㅛㅇ...
우둔한 생각!!!! 동거란 장난이 아닙니다!!!
이런 마음을 가져봐요
우선 여친언니한테 긍정을 받아요 다음 여친 부모한테..
결혼은 두분이 하지만 행복은 주위의 여러분에 의해서 이루어지는건데
다음 물질적 준비가되여 있는지 ...
그다음 별안간의 상황에 대체할 신분이신지 ...예를 들면 임신등 ...
그리고 가장중요한것 .여친의 모든것 즉 그의 약점까지 전부사랑하고 아끼고 글케 하실수 있는지 ...
전부 가능하다면 도전하십쇼
대방을 알고 자기를 알아야 백전백승합니다
시귄지 한달정도 ..음가장 호감밖에 없는사이, 시기입니다
책임심을 갖고 여친의 책임심 ,충성심을 확인하고 나서 동거를 결정하세요
부디 세번 생각하구 심중해요
우선 여친언니한테 긍정을 받아요 다음 여친 부모한테..
결혼은 두분이 하지만 행복은 주위의 여러분에 의해서 이루어지는건데
다음 물질적 준비가되여 있는지 ...
그다음 별안간의 상황에 대체할 신분이신지 ...예를 들면 임신등 ...
그리고 가장중요한것 .여친의 모든것 즉 그의 약점까지 전부사랑하고 아끼고 글케 하실수 있는지 ...
전부 가능하다면 도전하십쇼
대방을 알고 자기를 알아야 백전백승합니다
시귄지 한달정도 ..음가장 호감밖에 없는사이, 시기입니다
책임심을 갖고 여친의 책임심 ,충성심을 확인하고 나서 동거를 결정하세요
부디 세번 생각하구 심중해요
사귄지 얼마 안됫지만, 맬맬 부터있구 전화하구, 그래서 여친에대해서도 많이 알게 됫구...여친이 작을때 부터 행복하게 못잘아와서,지금부터 제가 잘해주구 행복하게 해주구 싶어서... 제옆에 두구 잘해주구 싶어서... 동거 할려했던 생각인데요... 매일 매일 여친이 힘들어 하는거 진짜 못보겟어요... 가족들도 여친심정을 못알아주구...넘 힘들어 하는것같아요...
동거란거 장난이 아닌지 당연히 알죠...
그냥 옆에 두구 잘해주구 싶어서...
그냥 옆에 두구 암력없게 해줄려구...
그냥 옆에 두구 이후에 결혼할려구...
그냥 옆에 두구 이전에 힘들어 했던 일들 다 이저 버리게 하려구...
그냥 옆에 두구 아껴주구 싶어서... .....
그냥 아픔없이 매일 매일 웃는얼굴로 해주고 싶어요...
옆에 두구 해주 싶은 일들이 넘넘 많아요....
그냥 옆에 두구 잘해주구 싶어서...
그냥 옆에 두구 암력없게 해줄려구...
그냥 옆에 두구 이후에 결혼할려구...
그냥 옆에 두구 이전에 힘들어 했던 일들 다 이저 버리게 하려구...
그냥 옆에 두구 아껴주구 싶어서... .....
그냥 아픔없이 매일 매일 웃는얼굴로 해주고 싶어요...
옆에 두구 해주 싶은 일들이 넘넘 많아요....
님은 넘 서두르네요--- 사랑에도 순서가있어요 ==님이 동거까지 생각하는이상은 그
동거뒤에 따르는 책임부터 생각하세요 -- 님은단지 사랑하는 애인이랑 동거하는것이
지만 그가족에대해서는 몇십년키운 딸을 님께 맡기는거나 같아요 지금사랑 자유라
지만 진정한사랑할려면 진정 대방이 결혼할대상이라고 인정했을땐 우선은 부모님
의 허락을 받는게 례의죠 ---부모님이 반대하실지라도 우선은 최선을다해 그사람들
의 동의와 인정을 받아야죠 --그렇지않음 여친이 얼마나 힘들어지는데요 하나는 몇
십년 키워온 부모 하나는 사랑하는사람 !!! 님이 지금 여친맘속에서 부모와 당신의
자리를 시험하려나요 ??!! 참 --- 님하나로 여친이 가족과 삐틀어진다면 님은 그가
족의 더큰죄인이 될겁니다 진정 인정받구싶으면 삐틀어진관계부터 화의시켜주구
진정 여자애 어머니 아버지 입장에서 모두를 고려하며 행동해보세요 진정 부모님들
이 금이며 옥이며 키운딸에게 바라는게 뭔지 --- 부모님들은 자식에대해서 무욕입
니다 -- 단지 헌신이지 --- 그러니까 그맘을 똑바로 이해하세요 -- 부모님들이 자식
을 사랑해서 걱정해서 하는말을 압력이라구 생각하는 님의 생각조차 틀렸어요 !!
부모님들의 진정한 맘을 얻자면 그부모의입장이되여서 부모의 말에 반대하지말구 그
부모들의 말을 순종하면서 도리로 해보세여 ----- 시간의 지남에따라 언젠가는 꼭 인
정 받을겁니다 --- 만약 님과 여친의 사랑이 진실된사랑이라면 무슨곤난이든 이겨낼
거죠 ---
동거뒤에 따르는 책임부터 생각하세요 -- 님은단지 사랑하는 애인이랑 동거하는것이
지만 그가족에대해서는 몇십년키운 딸을 님께 맡기는거나 같아요 지금사랑 자유라
지만 진정한사랑할려면 진정 대방이 결혼할대상이라고 인정했을땐 우선은 부모님
의 허락을 받는게 례의죠 ---부모님이 반대하실지라도 우선은 최선을다해 그사람들
의 동의와 인정을 받아야죠 --그렇지않음 여친이 얼마나 힘들어지는데요 하나는 몇
십년 키워온 부모 하나는 사랑하는사람 !!! 님이 지금 여친맘속에서 부모와 당신의
자리를 시험하려나요 ??!! 참 --- 님하나로 여친이 가족과 삐틀어진다면 님은 그가
족의 더큰죄인이 될겁니다 진정 인정받구싶으면 삐틀어진관계부터 화의시켜주구
진정 여자애 어머니 아버지 입장에서 모두를 고려하며 행동해보세요 진정 부모님들
이 금이며 옥이며 키운딸에게 바라는게 뭔지 --- 부모님들은 자식에대해서 무욕입
니다 -- 단지 헌신이지 --- 그러니까 그맘을 똑바로 이해하세요 -- 부모님들이 자식
을 사랑해서 걱정해서 하는말을 압력이라구 생각하는 님의 생각조차 틀렸어요 !!
부모님들의 진정한 맘을 얻자면 그부모의입장이되여서 부모의 말에 반대하지말구 그
부모들의 말을 순종하면서 도리로 해보세여 ----- 시간의 지남에따라 언젠가는 꼭 인
정 받을겁니다 --- 만약 님과 여친의 사랑이 진실된사랑이라면 무슨곤난이든 이겨낼
거죠 ---
그만큼 사랑하면 그만한 투자도 필요해요 얼마나깊은 사랑을 한다면 그행동도 그만큼
뜻깊어야죠 --그만큼 심중해야죠 -- 님이 하는 작은행동하나도 님의 여친 부모들은
지켜볼것이며 말한마디도 많은 고려를 할거에요 --왜냐면 자신들이 아껴온 딸을 맡
길사람이니까요 -- 그만큼 의심도 많고 걱정도 많고 님에대해서 질문도 많을거고 시
험도 많을겁니다 --이건 부모로서 하는 넘정상적인 것입니다 남자로선 책임성이 재
일중요해요 --
그렇다고 책임지겠다고 말로만하면안대죠 -- 그성의를 부모님들께 보여줘야죠 -- 님
은 남이 몇십년 키운딸을 단지 앗으려고했지 그 키워준 주인들께는 아무 고맙다
는 맘 감사하다는 말조차 없었죠 그런말뿐만아니라 그렇게 생각한적 조차 없는거같아
요 ---- 우선은 이것부터 생각하세요 그래야 다음 선택도 나질겁니다 ---한번 조
용히 앉아서 생각해보세요 --
사랑한다고 모든게 성립되는게 아닙니다 행복한사랑하자면 그사람의 가까운사람
도 사랑할줄 알아야하고 존경할줄도 알아야합니다 ---!! 힘내보세요 -- 님이 사랑을
행동으로 안하고 입으로만 한다면 님들의 사랑은 진실된 사랑이 아닐것이며 여친은
차차로 지쳐갈겁니다 -- 그런일없도록 잘 ---보살펴주구 애써보세요 ----축복합니
다 -
뜻깊어야죠 --그만큼 심중해야죠 -- 님이 하는 작은행동하나도 님의 여친 부모들은
지켜볼것이며 말한마디도 많은 고려를 할거에요 --왜냐면 자신들이 아껴온 딸을 맡
길사람이니까요 -- 그만큼 의심도 많고 걱정도 많고 님에대해서 질문도 많을거고 시
험도 많을겁니다 --이건 부모로서 하는 넘정상적인 것입니다 남자로선 책임성이 재
일중요해요 --
그렇다고 책임지겠다고 말로만하면안대죠 -- 그성의를 부모님들께 보여줘야죠 -- 님
은 남이 몇십년 키운딸을 단지 앗으려고했지 그 키워준 주인들께는 아무 고맙다
는 맘 감사하다는 말조차 없었죠 그런말뿐만아니라 그렇게 생각한적 조차 없는거같아
요 ---- 우선은 이것부터 생각하세요 그래야 다음 선택도 나질겁니다 ---한번 조
용히 앉아서 생각해보세요 --
사랑한다고 모든게 성립되는게 아닙니다 행복한사랑하자면 그사람의 가까운사람
도 사랑할줄 알아야하고 존경할줄도 알아야합니다 ---!! 힘내보세요 -- 님이 사랑을
행동으로 안하고 입으로만 한다면 님들의 사랑은 진실된 사랑이 아닐것이며 여친은
차차로 지쳐갈겁니다 -- 그런일없도록 잘 ---보살펴주구 애써보세요 ----축복합니
다 -
여친 사랑하는 마음은 알것같은데 그래두 부모마음이란게
또 어디 그렇슴까...
암튼 잘됐음 좋겠네요...
행봇하시구요...
또 어디 그렇슴까...
암튼 잘됐음 좋겠네요...
행봇하시구요...
답답한 님아.. 사랑한다면.. 그 여잘 아끼시오!
정말 함께 살고 싶다면 결혼을 하시오!
그러면 동거를 말리는 사람이 없을테니!
여친 부모님들 답답한것 같나요?
그러면 나중에 님이 자식 낳아보시면 그 부모님 마음 조금은 이해할겁니다!
정말 함께 살고 싶다면 결혼을 하시오!
그러면 동거를 말리는 사람이 없을테니!
여친 부모님들 답답한것 같나요?
그러면 나중에 님이 자식 낳아보시면 그 부모님 마음 조금은 이해할겁니다!
여친 언니.부모님 심정은 이해할수박에없에요
한달박에 사귀지 안았으니 ......
넘 서둘지 마시고
제가 보기엔 먼저 여친 언니하고부모님한테
인정받으시는게 우선인거 같애요
그래야 두분이 이후에도 힘든사랑을 하지않을것 같네요
한달박에 사귀지 안았으니 ......
넘 서둘지 마시고
제가 보기엔 먼저 여친 언니하고부모님한테
인정받으시는게 우선인거 같애요
그래야 두분이 이후에도 힘든사랑을 하지않을것 같네요

이재 한달 사귄거라면 집에서 당근 반대하죠...잘해주기 싶어두
당분간 동거하지 말구 일단 여친 집식구들 부터 인정 받앗으면 ....
그냥 제 생각이예요...집식구들 님 인정한다면 동거하는게 문제 없다구 생각해요,,,
힘내시구요,,,, 여친한테두 그냥 잘 해주셔요,,,,
두분 잘 되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