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 짐다..그런 남자...
내가 좋아했다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 였다는게 믿어지지 않슴다..
아니면..내가 넘 완벽한 그사람을 원했는지...
생일에 슬펐슴다...그사람한테서 감사하다는 말을 못들어서 좀 섭섭했다구
생각했지만..이제 생각해보니까...그게 아니더라구요...
내가 만들어준 케익하구 옷을 받은것보다도 아무것두 해주지 않은 그녀의
얼굴만 보는 순간 환하게 웃는 그사람을 보구 내가 슬펐던 검니다..
정말 환하게 웃덤다...행복하게....................그런 난..........
잤슴다...옆에서...울면서.......................
바보죠....미친 바보죠............
이젠 바보생활도 올해까짐다....
그사람을 위한 삶도 오늘까지....
내가 좋아했다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 였다는게 믿어지지 않슴다..
아니면..내가 넘 완벽한 그사람을 원했는지...
생일에 슬펐슴다...그사람한테서 감사하다는 말을 못들어서 좀 섭섭했다구
생각했지만..이제 생각해보니까...그게 아니더라구요...
내가 만들어준 케익하구 옷을 받은것보다도 아무것두 해주지 않은 그녀의
얼굴만 보는 순간 환하게 웃는 그사람을 보구 내가 슬펐던 검니다..
정말 환하게 웃덤다...행복하게....................그런 난..........
잤슴다...옆에서...울면서.......................
바보죠....미친 바보죠............
이젠 바보생활도 올해까짐다....
그사람을 위한 삶도 오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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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양로우촨 님 말이 맘에 들어요.사랑이 전부가 아니잖아요.행복하세요
싫어하지두 밉어하지두 마쇼..
버리쇼...그냥 싹...다....
언니 미안함다..ㅠ
괜히..서라 잘데라구 한다능게..ㅠ
아프지 마쇼...
오늘이 2006년 마지막 날이잼까..
우울한 2006년까 쎄이 굿바이르 하구...
저녁에나..메신저루 보기쇼...ㅠ
혼자 울구...그래기 없씀다 네~
괜히 씩씩한척 하기두 없구..ㅠ
아...모르게...무슨말으 어떻게 해줘야는지......
서라 옆에 있었으무...
어깨래두 빌려주겠능데...ㅠ
오늘은.... 언니두...이런 현실이 우울하구 싫슴다..그냥...ㅠ
버리쇼...그냥 싹...다....
언니 미안함다..ㅠ
괜히..서라 잘데라구 한다능게..ㅠ
아프지 마쇼...
오늘이 2006년 마지막 날이잼까..
우울한 2006년까 쎄이 굿바이르 하구...
저녁에나..메신저루 보기쇼...ㅠ
혼자 울구...그래기 없씀다 네~
괜히 씩씩한척 하기두 없구..ㅠ
아...모르게...무슨말으 어떻게 해줘야는지......
서라 옆에 있었으무...
어깨래두 빌려주겠능데...ㅠ
오늘은.... 언니두...이런 현실이 우울하구 싫슴다..그냥...ㅠ
Happy New Year 행복하시구 ,,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