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부터 부부 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 들었는데
자신이 결혼을 하고 보니 맞을 때도 있고 틀릴때도 있는거 같습니다.
자식의 미래를 위해서 다툴때는 진짜 칼로 물베기지만
서로간의 이해 부족으로 인한 소소한 다툼은 상처가 조금씩 남아가네요.
여러분은 이런 느낌을 받아본적이 없으세요?
자신이 결혼을 하고 보니 맞을 때도 있고 틀릴때도 있는거 같습니다.
자식의 미래를 위해서 다툴때는 진짜 칼로 물베기지만
서로간의 이해 부족으로 인한 소소한 다툼은 상처가 조금씩 남아가네요.
여러분은 이런 느낌을 받아본적이 없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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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사실은 제가 많이 이상이여서 많이 참아주고 그러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해결을 안하려는게 아니라 저쪽에서 받아드릴려고 안하니 그게 걱정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해결을 안하려는게 아니라 저쪽에서 받아드릴려고 안하니 그게 걱정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결혼은 해본적 없지만 ...
급히 오해를 푸시려고 서두르지 마세요. 좀 시간적 간격 두어 안해되는 분께서 냉정해졌다할 때 다시 한번 진지하게 해석드리세요. 화김에는 해석인들 구실로만 들리기 쉬우니깐요. 칼로 물을 못베듯이 칼도 정을 못베거든요. 상처가 없이 어떻게 정이 깊어지겠습니까? 새해에도 쭉 행복하시길...
급히 오해를 푸시려고 서두르지 마세요. 좀 시간적 간격 두어 안해되는 분께서 냉정해졌다할 때 다시 한번 진지하게 해석드리세요. 화김에는 해석인들 구실로만 들리기 쉬우니깐요. 칼로 물을 못베듯이 칼도 정을 못베거든요. 상처가 없이 어떻게 정이 깊어지겠습니까? 새해에도 쭉 행복하시길...
지금은 이렇게 말한다고 들었습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무우 배기
세상이 변한지라....
그래도 싸움이 잦으면 서로에게 상처가 남으니깐
참으세요.
무조건.
무조건 참으세요.
고조에 이르기 전에 눈 딱 감고 지나가면
비록 그 당시는 화나지만
눈 감고 참은후에
아내 눈치 봐서 상황봐서
다시 부드럽게
대화를 하는거죠....
부부싸움은 칼로 무우 배기
세상이 변한지라....
그래도 싸움이 잦으면 서로에게 상처가 남으니깐
참으세요.
무조건.
무조건 참으세요.
고조에 이르기 전에 눈 딱 감고 지나가면
비록 그 당시는 화나지만
눈 감고 참은후에
아내 눈치 봐서 상황봐서
다시 부드럽게
대화를 하는거죠....
민들레님...결혼도 안해본 분이 이렇게 잘 알수가...
후에 결혼을 하면 꼭 행복하실꺼예요.
퇴근시간만 되면 전화가 오죠
오늘은 몇시에 들어오냐.
여기까지 관심에서 하는 말이니 좋았어요.
근데 더 나아가서 누구랑 지금 어디서 머하냐고까지 따지고 두는데
그 중점은 누구랑 같이 있냐지요.
이럴땐 남자들의 입장도 좀 고려를 해줘야 되는게 아닌가요?
가정의 중임을 떠멜려고 밤낮없이 밖에서 헤매면서 다니는데...
후에 결혼을 하면 꼭 행복하실꺼예요.
퇴근시간만 되면 전화가 오죠
오늘은 몇시에 들어오냐.
여기까지 관심에서 하는 말이니 좋았어요.
근데 더 나아가서 누구랑 지금 어디서 머하냐고까지 따지고 두는데
그 중점은 누구랑 같이 있냐지요.
이럴땐 남자들의 입장도 좀 고려를 해줘야 되는게 아닌가요?
가정의 중임을 떠멜려고 밤낮없이 밖에서 헤매면서 다니는데...
꿈 많은 호수...무전건 참는것도 도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한번 두번 참아주면 대방에서도 그런걸 눈치채고 알아차려야되는데
참으면 참을수록 자기가 더 잘났다고 날고뛰는 여자들이 많더라구요...
비록 우리 부부는 그 정도는 아닙니다.
항상 애기의 말공부 땜에
저녁시간 집에 들어가는것땜에 잔잔한 말다툼뿐이예요.
아마도 여자들이 맨날 집에서 애하고만 같이 있다보면 남편 생각이 엄청 나나보죠?ㅋㅋ
한번 두번 참아주면 대방에서도 그런걸 눈치채고 알아차려야되는데
참으면 참을수록 자기가 더 잘났다고 날고뛰는 여자들이 많더라구요...
비록 우리 부부는 그 정도는 아닙니다.
항상 애기의 말공부 땜에
저녁시간 집에 들어가는것땜에 잔잔한 말다툼뿐이예요.
아마도 여자들이 맨날 집에서 애하고만 같이 있다보면 남편 생각이 엄청 나나보죠?ㅋㅋ
아직 독신이라 잘 모르고요....
항상 남자가 많이 참아 줘야죠
남자가 힘들지
항상 남자가 많이 참아 줘야죠
남자가 힘들지
ㅎㅎ 다 너무 사랑해서 그런거예요..
여자는 너무 사랑하면 집착하게 되거든요...
믿어야 한다는 도리를 알지만..
행동이 말 안들어주거든요..
님이 많이 위시라니까..
그럼 먼저 부인님을 님을 키워드리세요...
ㅎㅎ
실제나이보다 더 성숙된 생각을 같도록 키워드리세요..
님의 생각을 아시면 그러지 않을꺼예요...
여자는 너무 사랑하면 집착하게 되거든요...
믿어야 한다는 도리를 알지만..
행동이 말 안들어주거든요..
님이 많이 위시라니까..
그럼 먼저 부인님을 님을 키워드리세요...
ㅎㅎ
실제나이보다 더 성숙된 생각을 같도록 키워드리세요..
님의 생각을 아시면 그러지 않을꺼예요...
결혼못해봐서...잘 모르겠지만 집에서 온종일 남편이 오기를 기다리다 돌아오면 남편의 관심 가득가득 받고싶지않을까요?
혹시 천하의 두목님은 말수가 적은 분이신지요?
아직도 남편 맘 딱 잡았다 생각 안들고 웬지 자칫하면 손에 잡았던 잠자리처럼 날아날것 같아서 그러는것이죠. 남편을 못믿는다든가 그렇게 까지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성은 전혀 없어요.
여자들 전화할 때 묻는 말 정해졌잖아요. 지금 어디 있어요? 뭘 하고 있어요? 누구랑? 언제면 돌아와요? ... 기본상 이러한 틀에 짜인 내용들인걸 님도 잘알잖어유.
매일 퇴근하여 집 돌아가서는 피곤하더라도 자질구레한 하루동안 있었던 일들을 안해랑 얘기해보세요. 안해도 듣기 짜증나면 언젠가는 전혀 님의 하루의 행동에 대해 관심이 없어질수 있어요.
남자들은 말수가 적다보니 웬만한 회사에서 있었던 일이랑 시끄러워서 안해한테 얘기안하니 여자들은 자꾸 궁금해지고 의심이 가는거 있죠? 사실 책임은 반반이라 생각합니다.
인젠부터는 안해가 묻기전 먼저 메일이라든가 전화로 저녁스케쥴 간단히 설명해드려보세요. 많이 달라질겁니다.
안해가 남편의 맘만 잡았다는 자신이 있다면 자연히 그런 무미건조한 질문도 적어질꺼예요.
아직도 남편 맘 딱 잡았다 생각 안들고 웬지 자칫하면 손에 잡았던 잠자리처럼 날아날것 같아서 그러는것이죠. 남편을 못믿는다든가 그렇게 까지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성은 전혀 없어요.
여자들 전화할 때 묻는 말 정해졌잖아요. 지금 어디 있어요? 뭘 하고 있어요? 누구랑? 언제면 돌아와요? ... 기본상 이러한 틀에 짜인 내용들인걸 님도 잘알잖어유.
매일 퇴근하여 집 돌아가서는 피곤하더라도 자질구레한 하루동안 있었던 일들을 안해랑 얘기해보세요. 안해도 듣기 짜증나면 언젠가는 전혀 님의 하루의 행동에 대해 관심이 없어질수 있어요.
남자들은 말수가 적다보니 웬만한 회사에서 있었던 일이랑 시끄러워서 안해한테 얘기안하니 여자들은 자꾸 궁금해지고 의심이 가는거 있죠? 사실 책임은 반반이라 생각합니다.
인젠부터는 안해가 묻기전 먼저 메일이라든가 전화로 저녁스케쥴 간단히 설명해드려보세요. 많이 달라질겁니다.
안해가 남편의 맘만 잡았다는 자신이 있다면 자연히 그런 무미건조한 질문도 적어질꺼예요.
오빠가 있다...님의 아이디를 보고도 알수가 있어요?
남자들은 아무리 힘들어도 그런 옆을 지켜줄수 있는 여자가 있기 때문이 아닌가요?
남자들은 아무리 힘들어도 그런 옆을 지켜줄수 있는 여자가 있기 때문이 아닌가요?
두목 오빠두 부부싸움 할때 있었슴다? ㅎㅎ
그래두 오빠가 많이 이상이니까 참아주쇼...
다 오빠를 너무 사랑하고 관심하니까 그러는거지...
싫으면 밖에서 뭘하던 누구랑 같이 있던 뭐 상관임다?
남자들은 지나친 간섭을 부담으로 생각할때 많지만
그래도 사랑하니까 자꾸 간섭하게 되고 뭐든지 다 알고 싶어하는게
여자의 마음임다... 이제부터는 행복으로 생각하쇼! ㅋㅋ
남들은 그렇게 해주는 사람 없어서 걱정이는디...-_-;;
그리고 사업도 중요하지만 집에 돌아가서 아내랑 대화도 자주 나누고 자식하고도
잘 놀아주고... 이래야 여자들이 바라는 훌륭한 남편이됨다 ㅋㅋㅋ
그래두 오빠가 많이 이상이니까 참아주쇼...
다 오빠를 너무 사랑하고 관심하니까 그러는거지...
싫으면 밖에서 뭘하던 누구랑 같이 있던 뭐 상관임다?
남자들은 지나친 간섭을 부담으로 생각할때 많지만
그래도 사랑하니까 자꾸 간섭하게 되고 뭐든지 다 알고 싶어하는게
여자의 마음임다... 이제부터는 행복으로 생각하쇼! ㅋㅋ
남들은 그렇게 해주는 사람 없어서 걱정이는디...-_-;;
그리고 사업도 중요하지만 집에 돌아가서 아내랑 대화도 자주 나누고 자식하고도
잘 놀아주고... 이래야 여자들이 바라는 훌륭한 남편이됨다 ㅋㅋㅋ
울 오빠 애기...많이 키워주시라구요? ㅎㅎ
이미 많이 키웠습니다.
금방 애기가 있을때 일이 생각나네요.
거리에 나가면 울 마누라가 애기를 안 않고 우리 장모한테 안겨줬어요.
애기가 어떻게 애기를 보살피냐면서요.
그러던 어느날 동네 사람이 우리 장모한테 이렇게 귀여운 아들이 있냐면서
복이 많은 사람이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울 마누라가 얼굴이 붉어졌다냐
벌써 4년전의 일이군요...허허
이미 많이 키웠습니다.
금방 애기가 있을때 일이 생각나네요.
거리에 나가면 울 마누라가 애기를 안 않고 우리 장모한테 안겨줬어요.
애기가 어떻게 애기를 보살피냐면서요.
그러던 어느날 동네 사람이 우리 장모한테 이렇게 귀여운 아들이 있냐면서
복이 많은 사람이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울 마누라가 얼굴이 붉어졌다냐
벌써 4년전의 일이군요...허허
아항님...당근이죠. 하루에 남편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 저녁밖에 없는 가정살림형들은
얼마나 중요한 시간이겠어요.
님이 결혼 하시면 꼭 시간이 잘 맞는 시계를 사주어 제시간에 집에 들어올수 있도록 조치를 하세요.ㅎ
얼마나 중요한 시간이겠어요.
님이 결혼 하시면 꼭 시간이 잘 맞는 시계를 사주어 제시간에 집에 들어올수 있도록 조치를 하세요.ㅎ
민들레님은 상대의 애로사항을 잘 이해를 하는 현명한 분이로군요.
바로 그겁니다.
남자들의 입운 무거워야 한다.
하지만 때론 불필요한 오해를 살때도 있죠.
회사에 있었던 불유쾌했던 일들은 집에 가면 입밖에도 안 꺼냅니다.
괜히 펀펀한 사람까지 분위기가 깨질까봐서요.
님의 말에 일리가 있습니다.
하루동안 있었던 자질구레한 일들중 분위기 파악을 하여 골라서 먼저 얘기를 해야겠어요.
님의 말처럼 어느날엔가는 마누라가 시끄러워서 더 물어보지 않을때까지...ㅎㅎ
감사합니다.
바로 그겁니다.
남자들의 입운 무거워야 한다.
하지만 때론 불필요한 오해를 살때도 있죠.
회사에 있었던 불유쾌했던 일들은 집에 가면 입밖에도 안 꺼냅니다.
괜히 펀펀한 사람까지 분위기가 깨질까봐서요.
님의 말에 일리가 있습니다.
하루동안 있었던 자질구레한 일들중 분위기 파악을 하여 골라서 먼저 얘기를 해야겠어요.
님의 말처럼 어느날엔가는 마누라가 시끄러워서 더 물어보지 않을때까지...ㅎㅎ
감사합니다.
큐티...누군지 대강 짐작이 가는구나.
나도 사람인데 싸움을 할때가 당연히 있지.
물어보건대 여기서 들락날락 하는 사람들중 결혼을 해서 싸움 한번 안해본 사람이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봐라...아마 없을껄...다들 말을 안해서 그렇지.ㅋㅋ
여자들의 심정을 아직도 내가 료해가 깊지 못한가 보구나.
나도 가정에서는 좋은 남편으로 좋은 아버지로
회사에서는 능력이 있는 직원으로 되려고 하는데
생각처럼 잘 안되네.
지금부터라도 새해부터라도 많이 개선을 해야겠다.
그럼 너도 항상 행복하게 지내길 간절히 기도할께...
사랑하는 남편이랑 같이 설도 잘쇠고.
나도 사람인데 싸움을 할때가 당연히 있지.
물어보건대 여기서 들락날락 하는 사람들중 결혼을 해서 싸움 한번 안해본 사람이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봐라...아마 없을껄...다들 말을 안해서 그렇지.ㅋㅋ
여자들의 심정을 아직도 내가 료해가 깊지 못한가 보구나.
나도 가정에서는 좋은 남편으로 좋은 아버지로
회사에서는 능력이 있는 직원으로 되려고 하는데
생각처럼 잘 안되네.
지금부터라도 새해부터라도 많이 개선을 해야겠다.
그럼 너도 항상 행복하게 지내길 간절히 기도할께...
사랑하는 남편이랑 같이 설도 잘쇠고.
부부싸움이라 전혀 않하는것도 이상하고 너무 하는것도 이상하죠, 싸우면서 정이 점점 붙는축도 있고 정이 점점 떨어지는축도 있답니다. 그도를 장악하는데 두사람서로간의 리해와 성격에 대한 료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나쁜것을 다 잊으시고 많이많이 행복하세요.
msc...맞는 말씀입니다.
세상의 모든 일에는 반드시 도와량이 있다는 것입니다.
눈에 비록 보이지는 않지만 그 도와량을 넘어서면 과분한것이 되고
그 도와량에 도달 못하면 미숙한것이 되지요.
그걸 어떻게 장악을 하냐가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간의 차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에는 반드시 도와량이 있다는 것입니다.
눈에 비록 보이지는 않지만 그 도와량을 넘어서면 과분한것이 되고
그 도와량에 도달 못하면 미숙한것이 되지요.
그걸 어떻게 장악을 하냐가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간의 차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무언가 자꾸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이 또한 여자들의 마음이기도 하죠.
확인하고싶은 심정은 사랑이 동반되어서 그렇기도 합니다.
가정, 자식을 위해 수고많은 남성과 그 남자 한사람만 바라보고 100%를 믿는 여자의
마음에 50% 근심이 늘 따라다닙니다. 믿지못해서가 아니고...지금의 사회가 그렇게
만든것이기도 하죠.
같이 화내거나 다투기보다 한분이 꾹 참아주고 ,들뜬감정이 차분이 내려않았을 때
챤스를 잡아 일어났었던 모순을 푸세요.
치나미니 싸움없는 부부생활이 무미건조하다고도 하죠.
가끔씩의 부부의 싸움은 사랑을 키워가는 길이기도하고 일종의 사랑이기도하고 하죠.
늘 행복하길 빕니다.
확인하고싶은 심정은 사랑이 동반되어서 그렇기도 합니다.
가정, 자식을 위해 수고많은 남성과 그 남자 한사람만 바라보고 100%를 믿는 여자의
마음에 50% 근심이 늘 따라다닙니다. 믿지못해서가 아니고...지금의 사회가 그렇게
만든것이기도 하죠.
같이 화내거나 다투기보다 한분이 꾹 참아주고 ,들뜬감정이 차분이 내려않았을 때
챤스를 잡아 일어났었던 모순을 푸세요.
치나미니 싸움없는 부부생활이 무미건조하다고도 하죠.
가끔씩의 부부의 싸움은 사랑을 키워가는 길이기도하고 일종의 사랑이기도하고 하죠.
늘 행복하길 빕니다.
물도 얼궈서 베무 갈라진다구 들었습니다....
하얀겨울님...100%를 믿는 여자의 마음에 50% 근심이 늘 따라다닙니다.
이말이 맞는것 같네요.
아마 저뿐만이 아닌 다른 남성분들도 여자들의 이런 심정을 잘 이해를 못해었나봐요.
그럼 님도 행복하셔...
이말이 맞는것 같네요.
아마 저뿐만이 아닌 다른 남성분들도 여자들의 이런 심정을 잘 이해를 못해었나봐요.
그럼 님도 행복하셔...
믿음...웃겼쓰
근데 그 물을 어떻게 얼구는가도 문제구만.
두사람의 냉전으로 얼구었다면 큰 일이구...
믿음님의 풀에 추천한빵ㅎㅎㅎ
근데 그 물을 어떻게 얼구는가도 문제구만.
두사람의 냉전으로 얼구었다면 큰 일이구...
믿음님의 풀에 추천한빵ㅎㅎㅎ
저는 아직은 결혼은 안해봐서 잘은 모르겠는데요~~
좀 남자주의가 있어서요~여자친구랑두요~.....
전 무슨 일에 여자들이 참겨나는걸 싫어 하거든요~.......내가 가끔 하내면 겉으로는 말안하지만......속으로느 아마두 상처를 받으것같아요~그죠?
그니까 부부간에 싸움도 서로간의 배려가 필요할것 같아요~잘 안될거지만~ 노력하는 수밖에~........실레좀 했심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남자주의가 있어서요~여자친구랑두요~.....
전 무슨 일에 여자들이 참겨나는걸 싫어 하거든요~.......내가 가끔 하내면 겉으로는 말안하지만......속으로느 아마두 상처를 받으것같아요~그죠?
그니까 부부간에 싸움도 서로간의 배려가 필요할것 같아요~잘 안될거지만~ 노력하는 수밖에~........실레좀 했심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런거는 조~기 가정 육아란에 올려놓으면 좋은 견해 많이 받을 건데요^^
맘씨 좋고 지혜많은 가정주부들이 많아서, 저도 거기서 많이 배우고 잇거들랑요...
맘씨 좋고 지혜많은 가정주부들이 많아서, 저도 거기서 많이 배우고 잇거들랑요...
널 잊을 만큼의 미움...같은 남자지만 대남자주의는 줄이는것이 서로간에 편할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님도 좋은 인연을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시길 바랍니다.
forest...다음부터는 가정 육아란에 올리도록 하죠...
아줌마들의 속마음도 좀 배우게스리...ㅎㅎㅎ
님도 좋은 인연을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시길 바랍니다.
forest...다음부터는 가정 육아란에 올리도록 하죠...
아줌마들의 속마음도 좀 배우게스리...ㅎㅎㅎ

남자분이 다 감싸안아주고 피하려하면 다 해결되는 일입니다....
모순은 될수록 빨리 해결하도록 하시고요..
부부간의 침묵은 적을수록 좋아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