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을땐 사랑같은건 느끼지 못하구 그냥 같이 있으면 재밌었는데
정작 그사람이 다른 여자한테 꼬친거 같으니까 원지 나두 모르게 화가 나네.
질투일까요??그 사람이랑 사귈생각 해본적은 한번도 없었거든요.단지 오빠같은 ,
아저씨같은 느낌이였는데,갑자기 나한테 차가워 지구 다른 여자 좋아하니까 ,속이
안 좋네요.그것두 내가 아는 여자애예요.그 여자애랑은 사이는 안 좋았어요.둘이 라이벌이엿따
할까 라이벌이라구 생각해본적은 없었어요.개인적으루 그애두 나두 상대방을 싫어했던거에요.
근데 그사람이 그 애한테 꼬쳤다니 분통이 터져요.며칠지나면 괜찬을꺼라구 생각은 하지만
혼자서 있을려니까 정신이 이상해질껏 같아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정작 그사람이 다른 여자한테 꼬친거 같으니까 원지 나두 모르게 화가 나네.
질투일까요??그 사람이랑 사귈생각 해본적은 한번도 없었거든요.단지 오빠같은 ,
아저씨같은 느낌이였는데,갑자기 나한테 차가워 지구 다른 여자 좋아하니까 ,속이
안 좋네요.그것두 내가 아는 여자애예요.그 여자애랑은 사이는 안 좋았어요.둘이 라이벌이엿따
할까 라이벌이라구 생각해본적은 없었어요.개인적으루 그애두 나두 상대방을 싫어했던거에요.
근데 그사람이 그 애한테 꼬쳤다니 분통이 터져요.며칠지나면 괜찬을꺼라구 생각은 하지만
혼자서 있을려니까 정신이 이상해질껏 같아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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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오~~그래서 잠이 안왓군요! 여자이니깐 질투심이 잇는건 당연한 일이 아니겟어요? 근데 친구분이라니 더 불안하겟죠,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 거에요! 힘내세요!
어제 금방 알았어요.그것두 다른 친구들두 알면서 나한테 말안해준거 있잖아요.
내가 마음 상할까봐 말 안했다하는데....ㅠㅠ
차라리 친한 친구였으면 잘되라구 축복두 해주구 싶은 기분인데,
사이두 안좋은 싸움두 여러번 한 애한테 그러니까 기분이 되게 안좋네요.ㅎㅎ
내가 못됐나 ..내가 갖기는 싫구 그 년한테는 주기는 아깝구 ㅋㅋ
내가 마음 상할까봐 말 안했다하는데....ㅠㅠ
차라리 친한 친구였으면 잘되라구 축복두 해주구 싶은 기분인데,
사이두 안좋은 싸움두 여러번 한 애한테 그러니까 기분이 되게 안좋네요.ㅎㅎ
내가 못됐나 ..내가 갖기는 싫구 그 년한테는 주기는 아깝구 ㅋㅋ
아직 그 남자에게 미련 남아서 그롷지므
정말 싫어지므 후련할껄
정말 싫어지므 후련할껄
자기도 모르게 그 사람 사랑했나봐요..
사랑이란건 말도 없이 온다잖아요.....
사랑이란건 말도 없이 온다잖아요.....
여자들은 원래 질투심이 강한겁니다...
친한친구가 여자친구 생겼다해도 역시 질투할겁니다...
좀 더 지나보면 님이 그 사람을 좋아해서 그러는건지..
아님 그냥 그 사람이 전처럼 님한테 따스하게 대해주지 않아서
허전함을 느껴서 그러는건지 알게 될겁니다....
친한친구가 여자친구 생겼다해도 역시 질투할겁니다...
좀 더 지나보면 님이 그 사람을 좋아해서 그러는건지..
아님 그냥 그 사람이 전처럼 님한테 따스하게 대해주지 않아서
허전함을 느껴서 그러는건지 알게 될겁니다....
질투 두 있지만 그 여자에 대한 다른 감정이 더 들어 있는건 아닐까요 ?
그 여자라서 더욱 화가나구그러는것 같은데요
그 여자라서 더욱 화가나구그러는것 같은데요
그게 정상적인 사람의 심리일게다.ㅎㅎ
사람이라면 다 그럴꺼 같네요.. 사랑일수도 있고.. 아님 상대방에게 졋다는 이기심의 질투 일수도 있고........ 여자들은 그렇찮아요.. 사랑하지 않아도 자기를 잘해주던 남자가 다른여자를 잘해주면 괜히 짜증나고...
여러분이 플 감사합니다 .^^
역시 내가 못된 여자 같네.ㅎㅎ
그애니까 더 화가 나는것 같아요.오늘은 어제처럼은 화가 안 나거든요.ㅎㅎ
역시 내가 못된 여자 같네.ㅎㅎ
그애니까 더 화가 나는것 같아요.오늘은 어제처럼은 화가 안 나거든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