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첫사랑 이후 처음 마음으로 받아드린 남자이다....
사귄지 20일이 됬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난 진심으로 그 남잘 좋아하게 됬다....
내가 쓸대없는 생각을 하는건지.... 그 남자는 나에 대해서 너무 무관심인것 같다...
못 본지 몇일이 됬다...같은 도시에 있으면서...
보고싶은데 볼수 없다는게 참 힘들고 답답한 일이다...
남처럼 금방 사귈때의 행복보다...나한테는 아픔이 먼저 앞서가고 있다....
사귄지 보름이 넘었지만 연인들하는 데이트 한번 재대로 못해봤고...
단둘이서만 만나서 밥 한번 못 먹어봤다...
물론 바빠서 못 만날수 있지만 그건 전부의 핑계로 될수가 없다...
크리스마스도 같이 보내지 못했다...
난 도저히 그 남자의 마음을 알수가 없다....
그 남자는 비밀이 많은 사람이다...자기는 거짓말 못하는 사람이란다...
근데 나한테 아주 큰 거짓말을 했다...난 거짓말인줄 알면서도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그 사람을 포기하기 싫어서 인지...
아님 힘들게 받아드린 남자라서 그냥 이렇게 그만두는게
내 마음이 허락하지 않아서인지...나도 혼란스럽다....
만약에 그 남자가 진심이 아니고 장난으로 날 만나는 거라면
난 앞으로 다신 사랑할수 없을거 같다...
장난이라면 그게 나하테 대해선 너무 큰 상처라서...
앞으로 남자들을 다신 믿을수 없을거 같아서...
내가 바라는건 그냥 같이 있는 동안만 진심이였으면 한다....
그래야만 그 남자와 해여지더라도 다시 일어서서
새로운 사랑을 할수 있을거 같다....
첫사랑 이후 처음 마음으로 받아드린 남자이다....
사귄지 20일이 됬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난 진심으로 그 남잘 좋아하게 됬다....
내가 쓸대없는 생각을 하는건지.... 그 남자는 나에 대해서 너무 무관심인것 같다...
못 본지 몇일이 됬다...같은 도시에 있으면서...
보고싶은데 볼수 없다는게 참 힘들고 답답한 일이다...
남처럼 금방 사귈때의 행복보다...나한테는 아픔이 먼저 앞서가고 있다....
사귄지 보름이 넘었지만 연인들하는 데이트 한번 재대로 못해봤고...
단둘이서만 만나서 밥 한번 못 먹어봤다...
물론 바빠서 못 만날수 있지만 그건 전부의 핑계로 될수가 없다...
크리스마스도 같이 보내지 못했다...
난 도저히 그 남자의 마음을 알수가 없다....
그 남자는 비밀이 많은 사람이다...자기는 거짓말 못하는 사람이란다...
근데 나한테 아주 큰 거짓말을 했다...난 거짓말인줄 알면서도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그 사람을 포기하기 싫어서 인지...
아님 힘들게 받아드린 남자라서 그냥 이렇게 그만두는게
내 마음이 허락하지 않아서인지...나도 혼란스럽다....
만약에 그 남자가 진심이 아니고 장난으로 날 만나는 거라면
난 앞으로 다신 사랑할수 없을거 같다...
장난이라면 그게 나하테 대해선 너무 큰 상처라서...
앞으로 남자들을 다신 믿을수 없을거 같아서...
내가 바라는건 그냥 같이 있는 동안만 진심이였으면 한다....
그래야만 그 남자와 해여지더라도 다시 일어서서
새로운 사랑을 할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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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하여튼 여자는 감정에 약한 동물인것 같습니다 , 남자친구 생각에 마음이 편하지 않을때
남자는 여자를 마음에 두고 잇는지 ... 원인을 통알수가 없슴니다. 이글을 읽고 저의 개
인적인 생각 이지만 남자의 마음에 차지하는 님의 비중이 적은것 같습니다.자고로 여자
는 자기를 좋자고 따라다니는 남자를 만나야 행복하다고 햇습니다 .
님을 못만나는 이유가 일이바쁘든 공부가 바쁘든 여러가지가 잇겟지만 중요한것은
남자가 당신을 중요한 존재로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 더구나 한 곳에 살고 잇지 않
습니까 . 사귄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과감히 버리세요 .
님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더 좋은 만남이 당신을 기다리고 잇을 거예요 ~
모르겟습니다 .님의 아픈마음을 더건드려 났는지도 ....
저의 개인 적인 생각입니다 .
남자는 여자를 마음에 두고 잇는지 ... 원인을 통알수가 없슴니다. 이글을 읽고 저의 개
인적인 생각 이지만 남자의 마음에 차지하는 님의 비중이 적은것 같습니다.자고로 여자
는 자기를 좋자고 따라다니는 남자를 만나야 행복하다고 햇습니다 .
님을 못만나는 이유가 일이바쁘든 공부가 바쁘든 여러가지가 잇겟지만 중요한것은
남자가 당신을 중요한 존재로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 더구나 한 곳에 살고 잇지 않
습니까 . 사귄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과감히 버리세요 .
님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더 좋은 만남이 당신을 기다리고 잇을 거예요 ~
모르겟습니다 .님의 아픈마음을 더건드려 났는지도 ....
저의 개인 적인 생각입니다 .
여자는 자기를 좋아하는 남자를 선택해야 행복하다고 하지만
진정 자기를 좋아하는 남자를 받아들이는 여자는
100에 하나도 없어요.
대부분 여자도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를 선택하죠.
다 모순이에요.
짝사랑 다 고달픈거예요.
진정 자기를 좋아하는 남자를 받아들이는 여자는
100에 하나도 없어요.
대부분 여자도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를 선택하죠.
다 모순이에요.
짝사랑 다 고달픈거예요.
그사람 너무 바빠서 그러겟지무.
하긴 여자두 처음에는 시뜩햇다가 남자 자꾸 구애르 하구 노력하문 자연이 받아들이
는 여자두 잇습다 . 남자가 조꼼 괜잖게 생기구 너무 스산하지 않는 이상 ..
는 여자두 잇습다 . 남자가 조꼼 괜잖게 생기구 너무 스산하지 않는 이상 ..
그램 지금의 저는 젠젠 무리겠군요.
ㅋㅋㅋ.
아무래도 먼저 살뺴구 봐야지.
ㅋㅋㅋ.
아무래도 먼저 살뺴구 봐야지.
윗분~
대체 얼마나 실하기에 그러세요?? ㅋㅋㅋ
대체 얼마나 실하기에 그러세요?? ㅋㅋㅋ
진심이 아니니 빨리 갈라져세요..
여자가 내 몸무게를 보고
일상생활이 지장없는가 물어볼 정도로 실합니다.
일상생활이 지장없는가 물어볼 정도로 실합니다.
잘 해 보게
지금은 마음이 아프겠지만 당신인 그 남자를 포기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지금 당신이 그 남자를 좋아하기때문에 거짓말이라도 괜찮다고 생각하겠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전분 아닙니다.이후에 더 큰 상처받기 싫으면 지금 힘들겠지만 포기하는게 더 좋은거 같은데요......당신의 인연은 어디에선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거예요.화이팅...
님....
님은...벌써 다알고 계시네요...
남친분한테 님은 그리 소중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기 싫으실 뿐입니다..
님도 사실은.... 다가오는 이별에 대해... 다 알고 계십니다..
피하지 마세요...
그냥....내 사람이 아니었다고 생각하고 보내 드리세요...
지금 당장은 힘드셔서..
다음 사랑 못할것 같지만요 님...
세상에는...좋은 남자가 많답니다..
정말..님만을 아끼고 사랑하는 남자분을 만나시면..
지금 갖고 있는 상처들...다 아물겁니다...
빨리 헤어 나오세요..
더 깊이 들어갈수록...님만 상처 받습니다..
님 얘기가 맞습니다..
아무리 바쁘셔도...그정도 연락을 못할만큼 바쁜 사람은 없습니다...
단지... 하기 싫어서 안 하는것 뿐입니다...
그 분...보내드리고..
보라는 듯이...잘 사세요...
님 마음을 힘들게 열어 놓고..아낄줄도 모르는
그런사람이라면...
님..지금 이렇게 힘들어 하는건..
별 가치 없는 짓입니다..
힘내세요....
님은...벌써 다알고 계시네요...
남친분한테 님은 그리 소중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기 싫으실 뿐입니다..
님도 사실은.... 다가오는 이별에 대해... 다 알고 계십니다..
피하지 마세요...
그냥....내 사람이 아니었다고 생각하고 보내 드리세요...
지금 당장은 힘드셔서..
다음 사랑 못할것 같지만요 님...
세상에는...좋은 남자가 많답니다..
정말..님만을 아끼고 사랑하는 남자분을 만나시면..
지금 갖고 있는 상처들...다 아물겁니다...
빨리 헤어 나오세요..
더 깊이 들어갈수록...님만 상처 받습니다..
님 얘기가 맞습니다..
아무리 바쁘셔도...그정도 연락을 못할만큼 바쁜 사람은 없습니다...
단지... 하기 싫어서 안 하는것 뿐입니다...
그 분...보내드리고..
보라는 듯이...잘 사세요...
님 마음을 힘들게 열어 놓고..아낄줄도 모르는
그런사람이라면...
님..지금 이렇게 힘들어 하는건..
별 가치 없는 짓입니다..
힘내세요....
꿔보러네접시님....그 남자가 저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고백을해서 사귄겁니다...
열븐 플 무지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이 좀 짧은것 같습니다...
저도 이젠 그 남자를 포기하고...
새로운 시작을 하겠습니다....
같이 힘냅시다...홧팅!!!
사귀자고 고백을해서 사귄겁니다...
열븐 플 무지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이 좀 짧은것 같습니다...
저도 이젠 그 남자를 포기하고...
새로운 시작을 하겠습니다....
같이 힘냅시다...홧팅!!!
계속같은 태도로 나선다면 보내세요 . 좋아하는사람 겨우찾았다고 그냥 아쉬워하는건 수가 아닌겉같아요 . 웃글을 본다면 그남자는 당신일을 사랑하는것같지 않아요 . 힘들어도 지금 놓는게 총명한 선택이예요 . 더빠지면 더 힘들어지니까 .
이런말은 듣기 싫기도 하지만 ... ... 그게 사실인것같네요 .
이런말은 듣기 싫기도 하지만 ... ... 그게 사실인것같네요 .

그남자는 님에게 무슨 교제하자는 말도 안하고
무슨 연인사이도 아니고
그저 님 혼자 그남자를 좋아할뿐
그남자는 님을 보통 친구로 보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한번 실패해서 영원히 그것을 믿지 않고 또 하지도 않는것은 안되죠.
자전거 타면서 한번 넘어졌다하여 타지 않겠씀니까?
밥 먹다가 한번 언치웠다고 해서 다시 먹지 않겠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