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년 사 이 -

사랑이별 · #246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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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 · 2006-12-28 15:20:08 · 조회 525
시간도 허벌나게 빨리 흘러서 어언 일년지났네~
내 맘에서 피로 널 지워버린지 일년지났네 ~
수많은 사람들속에서 ,,, 것도 사이버에서너를 확인,,
어른스런 맘가짐에 여차여차 하면서 진도빨려 싸인 ,,
나 너랑 정말하구 싶엇던것은 결혼이란 문턱에 골인,,
그리하여 너한테 주구싶엇던 이름은 나의부인(夫人) ,,
하지만 그때 ,,,,넌,,,,,,,날 무정하게 부인 (不認),,
그로하여 한동안,,,,,, 난,,,그 아픔을 강인(强忍) ,,
마음속에 지울수 없을것 같이 남은 아픈낙인(烙印) ,,
그랬었던 나,,, 그랬었던 너 ,,,
일년사이 많이 변해 버렸네

난 그새 아픔속에서 허덕이다 천사같은 사람 알게 되고
넌 그새 행복속에서 젖어있다 지금와서 이별 고를 하고
난 그새 새로운 만남에 차츰 행복을 느끼면서 널 잊어갈떄
넌 그새 사랑에 많이도 힘들었고 지쳐버리면서 날 떠올린듯
이기적인것은 인간의 본성이오니 널 뭐라 할 맘은 없다 ,,
행복하길 기도까지 해준적은 없지만 ,,
불행하는것 역시 보구 싶지 않앗는데 ,,,
오늘의 너를 보니 ,,, 웬지 맘이 불편해,

나한테 있어서 너의 전성시대는 내가 널 사랑하고 있을때뿐이지,
하지만 사랑했다고 말하고 있는 지금와서 난 이미 다른사람인거야!
그떄 그 널 사랑하면서 모든것을 들어줄려던 그 사람 아니라고 ,,
이런 날 원망하지 말길 바래 ,, ,,,
전에 니가 날 선택 못해줄때 나 역시 널 원망안했으니 ,,

다만 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 ! 그냥 이선까지인것 같다는 생각만 들어 ,,,
0.001%의 가능성도 없는 일이지만 ,,
가상해서 우리 지금시작한다해도 ,,
우린 엣처럼 즐겁지 않을꺼야 행복하지도 않을꺼고 ,,
지난 일년 사이 너랑 나랑 사이가 너무 멀어 졌어 ,,
니가 그남자랑 사귈때 ,,, 난 내 사랑을 만들었으니 ,,,
니가 다른 남자 선택하고 세월 보낼떄 ,,, 내가 너를 떠날것을 생각못했다고 하지마! 나보다 그사람이 더 좋았었던 니가 ,,, 지금 왜 이래 ??!!
내 맘속엔 지금 온통 그사람뿐이니 ,,,
그사람때문에 긴장하고 그사람때문에 머리쓰고있으니 ,,,
설상 그사람이랑 내가 결혼 골인이 안된다 하여도 ,,,
너와 나랑은 ,,, 완몰타임이란 없을꺼야 ,,,

그떄 그당시 넌 그 누굴 선택하느라고 날 외면했고
 난 너의 외면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었고
오늘날 넌 그 누구랑 혜여지고 돌아 올려하지만 어쩌니 ??
난 이미 새로운 사랑을 시작해버린것을 ,,
넌 실수로 지금 날 놓졋다고 후회하겠지 ,,,
나 역시 너와 같은 그런 실수로 지금의 사람을 놓지고 싶지 않어 ,,,
내 마음 니가 이해해주었으면 한다 ,,,

미안한것 아니지만 ,,, 미안하다는 말밖에 해줄것 없네 ,,
널위해 이런 글을 쓰게 될쭐 나도 몰랐었다 ,,
널위해 이런 글을 쓰게 되여 가슴 아파온다 ,,
하지만 말야 꼭!! 여기 까지 ~~~~ 스톱이야 ,,
너랑 나랑 많이 닮은곳이 많아서 ,,,
아마도 넌 곧 ,,, 행복해지는 길을 알아서 찾아 걸어갈꺼라 믿는다,
나처럼 ,,,, 마지막으로 말하는거다.
난 너를 ,,, 사랑했었다 !
난 지금 ,,, 사랑하고있다 !

그래서,,, 우린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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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울 오빠 애기 · 2006-12-28 15:23:20
쥑이는 글임다..문장수평이 이만저만 아니네...
쟈구라 딴따라 · 2006-12-28 15:51:43
이글에 주인공 남자 가 모자가 말하는 그 남자 아닙두
이런 인연 드문데
섹쉬공자 · 2006-12-28 16:33:22
잘 보고 갑니다 ///
작사해도 되겟네요
따르릉 · 2006-12-28 16:49:09
정말 올만이네요 ^^
역시 세련된 ^^
타임맛 글 ~
중국사람 · 2006-12-28 17:42:32
정말 이전 여친이 이글을 보구는 눈물이 하염없이 내려오겠어요
꿔보러네접시 · 2006-12-28 18:06:45
감동적이네요.

언젠가 저도 이런글을 쓸지도.
곰탱마누라 · 2006-12-29 03:15:03
쟈구라 딴따라님....
으아으아..............동감인데..어떡해여??흠;;;

글 쓴 님:
랩 좀 쓰십니당..^^ 멋집니다~
곰탱마누라 · 2006-12-29 03:15:44
아아..쟈구라딴따라 님;;;
시간이 틀려요;;
3년이랑..1년...흠...
사랑향기 · 2006-12-29 16:16:55
글재간은 확실히 좋네요..력도 잇게 중점잇게.

그당시 님이 얼마나 힘들엇을가 감이 가는데요....

그냥 그 어느 여자인지 한테 그냥 쪽지로 보내는게 더 좋을듯 싶네여

이렇게 공개적으로 하는게 그 사람 자존심이 많이 상하구 많이 아플것 같은데..

비록 님 잘못은 아니지만..휴~

기분나쁘게 햇다면 미안하구요...
방복길 · 2006-12-30 17:13:21
기특한거 .... 아루 어째서
큐티한걸 · 2006-12-30 22:00:09
수많은 사람들속에서 ,,, 것도 사이버에서너를 확인,,
어른스런 맘가짐에 여차여차 하면서 진도빨려 싸인 ,,
나 너랑 정말하구 싶엇던것은 결혼이란 문턱에 골인,,
그리하여 너한테 주구싶엇던 이름은 나의부인(夫人) ,,
하지만 그때 ,,,,넌,,,,,,,날 무정하게 부인 (不認),,
그로하여 한동안,,,,,, 난,,,그 아픔을 강인(强忍) ,,
마음속에 지울수 없을것 같이 남은 아픈낙인(烙印) ,,
.....................................................................
라임이 멋찌네요^^
호씨이 · 2006-12-30 23:47:04
글이 너무 예리해요
가슴을 콕콕 찌르는 글이네요
역시 타임다운 표현 멋찌네요
글속의 그분은 참 안됐다는 생각 들지만 인과보응이라고 생각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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