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갔다와서 남친하고 통화했다.
처음 반시간쯤은 즐겁게 새살새살 잘 말하다가
도중에서 내가 잘때 꿈이 많다는 말이 나왔다.
남친이 말로는 내 잠의 질이 나빠서 그렇다고 한다.
무슨일에나 꼬치꼬치 잘 물어보는 나는
왜서 내 꿈이 질이 나쁜가고 물어보고 또 물어본다.
남친이 그 질문에 찔렸는지,, 신경질 쓰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렸다!!
하~~!! 화가 치밀어 올라왔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였다..!
그렇게 자상하던 사람이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다.
다시 전화하니 이미 전원은 끊어져 있었다..
아무일도 아닌것을 꼬치꼬치 캐물은 내가 잘못한것인지
암튼 신경질이 쓰여서 잠이 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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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남자들은 원래그래요.그냥 농담이라두 지루하게하면 기분이 이상해져요.
동감자 여기에두 있네요.. 아침엔 서로에게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되길..
나두 어제 그런일이 잇엇음다 이전에두 잇엇구
네~ 저한텐 이런일 처음이여서 많이 신경이 쓰이는것 같아요.
근데 이런일도 자주 있으면 안 좋을것 같아요..
서로를 더 잘 이해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였음 좋겠어요.
근데 이런일도 자주 있으면 안 좋을것 같아요..
서로를 더 잘 이해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였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