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물어보고 싶은데요 ,좋아하는 남친과 결혼해서 시집식구랑 같이 살겟다고 하는 사람있어요? 저는 지금 남친이 너무 좋지만 시집이랑 같이는 못살것 같아요 /저만 그런가 해서 묻고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당연히 있겠죠.부모 모시면서 사는게 응당하다는 분들도 많다구 봄다.
하지만 저두 시집살이라면 조금 무서운게 있구 신심이 없네요.
남친이 이 글을 보면 아주 많이 섭섭해 하겠지만
비록 시집살이 해보지 못했지만 시집살이 역나게 하는 사람 많이 봤어요.
그런 영향을 받아서인지 조금 시집살이라 하면 무섭네요.
하지만 저두 시집살이라면 조금 무서운게 있구 신심이 없네요.
남친이 이 글을 보면 아주 많이 섭섭해 하겠지만
비록 시집살이 해보지 못했지만 시집살이 역나게 하는 사람 많이 봤어요.
그런 영향을 받아서인지 조금 시집살이라 하면 무섭네요.
그래두 신혼에는 분가해서 사는게 좋을것같네요^^한2년쯤 따로살다가 남편이 부모같이 살고싶다면 그때가서 같이살더라도
나는 시집에서 같이 살겠다니까 남편이 실타짐무,,,,
(실은 내 밥으 만들지 않구 걍 얻어 먹길래 시집에서 얺혀살자구 햇찌무,ㅋㅋㅋ)
(실은 내 밥으 만들지 않구 걍 얻어 먹길래 시집에서 얺혀살자구 햇찌무,ㅋㅋㅋ)
여기한명.ㅎㅎㅎ.....
전 결혼하면 시집식구랑 같이사는기 재미잇구 좋다구 생각합니다.그리구 꼭 같이 살구 싶은데요.저가 이상할가요?ㅋㅋㅋ........
전 결혼하면 시집식구랑 같이사는기 재미잇구 좋다구 생각합니다.그리구 꼭 같이 살구 싶은데요.저가 이상할가요?ㅋㅋㅋ........
사람마다 틀릴걸요 그런걸 좋아하는 사람두 잇구 실어하는 사람두 잇구 님은 두번째네요...

부부생활에 지장 있잼두?
어째 남친이 좀 집에서 응석둥이로 자랐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