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어쩐지 자신이 없어요..
남친 인격을 보면 아주 정직한 사람이구 남친친구두 그인격을 인정해주는건데..
남친이말이예요..쉼터를 놀기 좋아하거든요..
쉼터에서 단 여자만나서 밥을 먹하는거 같는데..정말 어떻게 제지할수두 없구 ..
남친은 친구가 적어요..술은 좋아하지만 술친구가 없어서... 한번은 쉼터에서 알아서 남자하구두 같이 술을 마실러 같다나요..남친은 사업의 스트레스를 술로 풀거든요.
하지만 저한탠 아주 잘해요..이런 남친을 믿을수두 있는지요?
남친 인격을 보면 아주 정직한 사람이구 남친친구두 그인격을 인정해주는건데..
남친이말이예요..쉼터를 놀기 좋아하거든요..
쉼터에서 단 여자만나서 밥을 먹하는거 같는데..정말 어떻게 제지할수두 없구 ..
남친은 친구가 적어요..술은 좋아하지만 술친구가 없어서... 한번은 쉼터에서 알아서 남자하구두 같이 술을 마실러 같다나요..남친은 사업의 스트레스를 술로 풀거든요.
하지만 저한탠 아주 잘해요..이런 남친을 믿을수두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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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하지만 외 단 여자와 만나서 술을 마시느거죠?
혹시나하는것이 있는것이 아니예요?
저 남친두 자기는 만약 바람피운다면 그쪽으로 가는 형이라구는 하는데요..
이런 사람과 결혼해두 괜잖을가요?
혹시나하는것이 있는것이 아니예요?
저 남친두 자기는 만약 바람피운다면 그쪽으로 가는 형이라구는 하는데요..
이런 사람과 결혼해두 괜잖을가요?
그 사람이 그렇게 안심되지 않으면 갈라집소.
남자가 어떻게 놀았기에 여친에게 안전감두 못줌담두?
평시에 그렇게 관심이 적씀두?
어저는 의심두 아니구 막 근심하게 막 님을 만들게 합디까?
그램 결혼근심은 커녕 아예 아직 사랑에 미치지 않았을때 결정 해버립소.
여친에게 그렇게 안전감 못주는 남자 무슨 믿을 라시 있겠다구.
남자가 어떻게 놀았기에 여친에게 안전감두 못줌담두?
평시에 그렇게 관심이 적씀두?
어저는 의심두 아니구 막 근심하게 막 님을 만들게 합디까?
그램 결혼근심은 커녕 아예 아직 사랑에 미치지 않았을때 결정 해버립소.
여친에게 그렇게 안전감 못주는 남자 무슨 믿을 라시 있겠다구.
남친이 술을 좋아하는데 술친이적다면 님이 시간내서 술친구질하면 안돼요?
그렇잖으면 님의친구랑 함께 모여서 술자리를 자주만들던가
저의신랑이 만일 처음만난 여자와 술마신다면 전 용서안할거예요
다른여자와 술마이는 리유를 알아서 문제해결에 들어갈거에요
그렇잖으면 님의친구랑 함께 모여서 술자리를 자주만들던가
저의신랑이 만일 처음만난 여자와 술마신다면 전 용서안할거예요
다른여자와 술마이는 리유를 알아서 문제해결에 들어갈거에요
금방도 남친 없다던게 생겻어요??
아님 모자님이 두분인가???
아님 모자님이 두분인가???
글쵸?
정말 모르겠어요...전 어떻게 할지요..쉼터에서두 자기형상과 완전 틀린 형상으로 해드레두 치구 아이디두 4개나 있구요/
정말 모르겠어요...전 어떻게 할지요..쉼터에서두 자기형상과 완전 틀린 형상으로 해드레두 치구 아이디두 4개나 있구요/
모자님..
남자친구분이랑 대화를 하세요.
쉼터에 자주 접속을 하는건 별 문제가 아닙니다만..
거기에서.. 만난 여자분이랑..
단둘이 식사하러 다니신다는 이건...
아무리..마음이 넓은 여자라도 받아줄수가 없는 겁니다.
모자님이..속이 좁으셔서..
제가 속이 좁아서의 문제가 아닙니다..
남자친구가 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지..
모자님이 어떻게 그분한테 힘이 되줘야는지를 생각해보세요..
결국.... 두분은.. 아직...많은 대화가 필요하신 듯 합니다..
혼자만 속 썩이지 마시고..
남자친구분한테 얘기를 하세요..
당신 힘든거 알고 있으면서도...
힘이 못 되줘서 미안하다..고..
그렇게 힘들어 하는 당신을 바라 볼수밖에 없는
내 마음은 한번쯤이라도 생각해 봤냐고..
아무리 그렇다 해도..
당신이... 처음보는 여자랑 술 마시러 다니는건 기분이 나쁘다..고..
그런 행동들을 하기전에..
당신... 나 사랑하는 거라면..
딱 5초만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보라...고..
..
아직...서로 믿음이 없으신데...
결혼 보다는..
일단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모자님.... 행복해지려고..노력하세요!!!^-----------^
이상. 곰탱마눌의 허접한 답변이었습니당~^^;;
남자친구분이랑 대화를 하세요.
쉼터에 자주 접속을 하는건 별 문제가 아닙니다만..
거기에서.. 만난 여자분이랑..
단둘이 식사하러 다니신다는 이건...
아무리..마음이 넓은 여자라도 받아줄수가 없는 겁니다.
모자님이..속이 좁으셔서..
제가 속이 좁아서의 문제가 아닙니다..
남자친구가 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지..
모자님이 어떻게 그분한테 힘이 되줘야는지를 생각해보세요..
결국.... 두분은.. 아직...많은 대화가 필요하신 듯 합니다..
혼자만 속 썩이지 마시고..
남자친구분한테 얘기를 하세요..
당신 힘든거 알고 있으면서도...
힘이 못 되줘서 미안하다..고..
그렇게 힘들어 하는 당신을 바라 볼수밖에 없는
내 마음은 한번쯤이라도 생각해 봤냐고..
아무리 그렇다 해도..
당신이... 처음보는 여자랑 술 마시러 다니는건 기분이 나쁘다..고..
그런 행동들을 하기전에..
당신... 나 사랑하는 거라면..
딱 5초만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보라...고..
..
아직...서로 믿음이 없으신데...
결혼 보다는..
일단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모자님.... 행복해지려고..노력하세요!!!^-----------^
이상. 곰탱마눌의 허접한 답변이었습니당~^^;;
정말 감사합니다...여러분 ..
쉼터에서 노는건 나쁜일은 아닌데 모자님께서 남친의 술친구가 되여주구 외로움두 풀어주구 그렇게 해봐요.그럼 의심스런 일들이 줄어 들겁니다.
남친 쉼터 아이디 뭡두?
내 한번 혼내 줘야지
내 한번 혼내 줘야지
속좁은 문제가 아니네요 ....
친구정도 되는 여자랑 술마시러 다닌다면 그래도 받아들일수 있을것같은데...
생면부지 여자랑 술마시러 다니는건 좀 맘상하게 하는 일이네요
아이디두 여러개로 사람들 사귀는것두 좀 문제가 있네요...
님의 남친이 여기 자주 들어오신다면 이글도 어쩜 볼거네요
한번보고 반성하길 바라네요 남친 분이...
친구정도 되는 여자랑 술마시러 다닌다면 그래도 받아들일수 있을것같은데...
생면부지 여자랑 술마시러 다니는건 좀 맘상하게 하는 일이네요
아이디두 여러개로 사람들 사귀는것두 좀 문제가 있네요...
님의 남친이 여기 자주 들어오신다면 이글도 어쩜 볼거네요
한번보고 반성하길 바라네요 남친 분이...
꼬보로 하구 곰탱마눌님은 사랑게시판의 사랑 지도자(?) 인거 같음다~
지금 아무리 개방된 시대라해두....쉼터에서 여자랑 만나서...단둘이
밥먹으러 갔다는건 이상한거 아닌가요?
그래서...그일로 화냇어요? 님은 그런거 싫다구 말햇나요?
말해서두 간다면.... 자기 여친이 싫어하는일 그냥 한다는건
좀 이상한거 아닌가요????
그냥 쉼터에서 스트레스 풀고싶어서..아이디 서너개 같구 잇는건...
아무일 아니에요..그리구 자기하구 맞지 않게 헤드레 하는것두
다 괜찮아요 그치만..님두 자기 립장을 확실하게 해야할것 같네요....
그러다가..정말 남친 다른 여자가 꼬셔가면 어쩔려구..
요즘세상~~ 이런건가봐요!!
밥먹으러 갔다는건 이상한거 아닌가요?
그래서...그일로 화냇어요? 님은 그런거 싫다구 말햇나요?
말해서두 간다면.... 자기 여친이 싫어하는일 그냥 한다는건
좀 이상한거 아닌가요????
그냥 쉼터에서 스트레스 풀고싶어서..아이디 서너개 같구 잇는건...
아무일 아니에요..그리구 자기하구 맞지 않게 헤드레 하는것두
다 괜찮아요 그치만..님두 자기 립장을 확실하게 해야할것 같네요....
그러다가..정말 남친 다른 여자가 꼬셔가면 어쩔려구..
요즘세상~~ 이런건가봐요!!
비록 그 사람을 좋아하지만
더 이상 가까이 갈수 없게 됬네요.
컴퓨터만 열면 그 사람 생각 납니다.
그래서 그 사람 아이디 한번더 클릭 해보기도 하네요.
클릭 할때마다 설레이는 내 마음 다시 것잡을수 없어...
서로가 힘들어 지지 않기 위해서 지워 버렸어요.
그렇지만 요새 들어서 무었때문인지 많이 힘들어 지네요.
누가 옆에 없어서 그러는지
아니면 혼자만의 그림움 이여서 인지
바보같은 나의 인생 원한이 되면서
이렇게 저의 마음을 적어 봅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여러분 행복하세요^^
더 이상 가까이 갈수 없게 됬네요.
컴퓨터만 열면 그 사람 생각 납니다.
그래서 그 사람 아이디 한번더 클릭 해보기도 하네요.
클릭 할때마다 설레이는 내 마음 다시 것잡을수 없어...
서로가 힘들어 지지 않기 위해서 지워 버렸어요.
그렇지만 요새 들어서 무었때문인지 많이 힘들어 지네요.
누가 옆에 없어서 그러는지
아니면 혼자만의 그림움 이여서 인지
바보같은 나의 인생 원한이 되면서
이렇게 저의 마음을 적어 봅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여러분 행복하세요^^

물론 사랑한다면 상대방이 자기하나만 보길 바라겠죠.
님에 대한 태도가 여전히 따스한 이상
의심은 필요 없죠.
만약 바람피운다면 다소 님을 대하는 태도가 랭랭해지죠.
님 질투심 좀 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