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저하고 한여자 사이에서 ...
애써 감추려고 하는 그사람이지만 제눈은 못속입니다
제가 그사람을 너무나 오랫동안 봐왔으니깐요
전 지금 남친이 바람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할수도 없구요
그사람이 그여자를 얼마나 좋아했는지는 제가 제일 잘 아니까요
그여자땜에 웃던 얼굴도 울던 얼굴도 ,흐트러진 모습도 전 다 보았습니다
그사람 맘속에 그여자가 다 지워지지 않은걸 알면서 전 그사람이랑 시작했으니까요
남친은 그때 어쩌면 죽도록 힘들때 곁에있어준 제가 의지가되어서 ,내사랑이 고마워서
그래서 절 받아준건지도 모릅니다
3년넘게 그사람 상처가 아물기를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조금은 나아진것 같이 보였는데
그여자가 남친을 다시 찾아왔습니다
그사람은 제게 그여자가 찾아온일 말하지 않았습니다 전 우연히 알게 되였지만 ...
그래서 남친한테 그랬습니다
이제더 1주일만 준다고, 일주일뒤 아침 일어나서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한테 가라고...
남친은 오랫만에 제앞에서 방황하는 모습보였습니다
힘든 선택이겠죠 그이한테는 누굴 사랑하든 말입니다......
그여자한테 갈것같은 예감이 드네요....
그러면 전 어떻게 할까요 ... 보낼것같네요 그사람을 ...못보낸다고 잡을수도 있지만 그러면 그사람이 힘들어지니까...
제 사랑이 소중해서 ,그사람이 소중해서 나땜에 힘들어하구 눈물흘리게 할수만은 없습니다
제사랑이 소중한 만큼 그사람 사랑도 소중하게 생각하니까요....
그래서... 제 사랑이 끝날것 같습니다...
애써 감추려고 하는 그사람이지만 제눈은 못속입니다
제가 그사람을 너무나 오랫동안 봐왔으니깐요
전 지금 남친이 바람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할수도 없구요
그사람이 그여자를 얼마나 좋아했는지는 제가 제일 잘 아니까요
그여자땜에 웃던 얼굴도 울던 얼굴도 ,흐트러진 모습도 전 다 보았습니다
그사람 맘속에 그여자가 다 지워지지 않은걸 알면서 전 그사람이랑 시작했으니까요
남친은 그때 어쩌면 죽도록 힘들때 곁에있어준 제가 의지가되어서 ,내사랑이 고마워서
그래서 절 받아준건지도 모릅니다
3년넘게 그사람 상처가 아물기를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조금은 나아진것 같이 보였는데
그여자가 남친을 다시 찾아왔습니다
그사람은 제게 그여자가 찾아온일 말하지 않았습니다 전 우연히 알게 되였지만 ...
그래서 남친한테 그랬습니다
이제더 1주일만 준다고, 일주일뒤 아침 일어나서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한테 가라고...
남친은 오랫만에 제앞에서 방황하는 모습보였습니다
힘든 선택이겠죠 그이한테는 누굴 사랑하든 말입니다......
그여자한테 갈것같은 예감이 드네요....
그러면 전 어떻게 할까요 ... 보낼것같네요 그사람을 ...못보낸다고 잡을수도 있지만 그러면 그사람이 힘들어지니까...
제 사랑이 소중해서 ,그사람이 소중해서 나땜에 힘들어하구 눈물흘리게 할수만은 없습니다
제사랑이 소중한 만큼 그사람 사랑도 소중하게 생각하니까요....
그래서... 제 사랑이 끝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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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정말루 위대한사랑을 하시네요 ,,,맥버리지마시고 핫팅 ~!
정말 그렇게 사랑할수있어요?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천사의 인형님 제 사랑 위대하진 못합니다 저두 ,보낼각오하면서도 자꾸 딴맘두 품어보구 하는걸요...
모자님 말대로 저두 궁금합니다 제가 그렇게 할수 있는지... 어쩜 제가 이기적인걸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사람앞에 좋은 모습으로 남기위해서 착한척을 부리는건지도 모릅니다 ....그치만 한가지만 확실하게 아는건 ,그사람을 전같은 지옥에 떨어뜰일수 없다는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어하는 모습은 보는사람 가슴이 미여지니까요....
모자님 말대로 저두 궁금합니다 제가 그렇게 할수 있는지... 어쩜 제가 이기적인걸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사람앞에 좋은 모습으로 남기위해서 착한척을 부리는건지도 모릅니다 ....그치만 한가지만 확실하게 아는건 ,그사람을 전같은 지옥에 떨어뜰일수 없다는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어하는 모습은 보는사람 가슴이 미여지니까요....
전 님의 사랑이 끝난다구 생각지 않네요.
꼭 그 남자는 님을 선택할껏입니다.
현명한 남자라면요.
사랑이란 그 누구의 마음을 결정못하지만
제일 힘들 때 님은 그 남자곁에 있었기에
그 남잔 꼭 님을 선택할꺼라구 전 믿네요.
만약 그 남자가 전에 그 남자를 버렸던 그 여자를 선택한다면
언젠간 다시 버림을 받을꺼라구 전 믿네요.
제가 그 남자가 잘못되길 바라는것 아니지만
항상 결과는 그렇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 남자가 님을 선택한다면
그 사랑은 그 어떤 폭풍우를 만나두 꼭 이겨낼것입니다.
다빈치님 자신의 매력을 믿으세요.
그리구 그 남자가 꼭 현명한 선택을 하리라 믿으세요.
그럼 님의 행복을 빕니다.
꼭 그 남자는 님을 선택할껏입니다.
현명한 남자라면요.
사랑이란 그 누구의 마음을 결정못하지만
제일 힘들 때 님은 그 남자곁에 있었기에
그 남잔 꼭 님을 선택할꺼라구 전 믿네요.
만약 그 남자가 전에 그 남자를 버렸던 그 여자를 선택한다면
언젠간 다시 버림을 받을꺼라구 전 믿네요.
제가 그 남자가 잘못되길 바라는것 아니지만
항상 결과는 그렇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 남자가 님을 선택한다면
그 사랑은 그 어떤 폭풍우를 만나두 꼭 이겨낼것입니다.
다빈치님 자신의 매력을 믿으세요.
그리구 그 남자가 꼭 현명한 선택을 하리라 믿으세요.
그럼 님의 행복을 빕니다.
아니예요..님이 얼마나 아프고 모순되는지 이해가 가요..
저가 여자라두 님처럼 할거예요..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두 님은 꼭 행복한 인생을 걸을거예요
저가 여자라두 님처럼 할거예요..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두 님은 꼭 행복한 인생을 걸을거예요
넘 힘들고 아프겠지만 그 사람이 선택를 존중하는 님 정말로 대견하네용....
이런 님를 두고 간다면 그 사람 역시 또 실수를 하는거 아닐까요....
하므튼 매일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런 님를 두고 간다면 그 사람 역시 또 실수를 하는거 아닐까요....
하므튼 매일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러분 코멘트 넘 감사합니다 눈물이 나네요 얼굴두 모르는분들한테 따뜻한 말들으니까.... 정말 고맙습니다...참 힘듭니다 얼마나 속이 미여지는지.....그 사람이 할 선택이 너무도 두려워서 밤잠두 못자고 밥두 못먹고 그런답니다 .... 설마 저를 선택한다구 해도 제에대한 미한함이거나 힘들때 곁에 있어준 것에 대한 감사함이라면 그건 또 나름대로 절 아프게 만들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사람선택을 기다릴수박에 없지만......여러분들 말대루 어떤 결과던 받아들이고 이겨나갈수밖에없는거겠죠....
사랑은 움직이는 겁니다..
포기하지 마요...
그녀옆에서... 님의 남자가 행복하실거라고 생각합니까?
아니요~!!! 전혀요~!!!!
한번...님의 남자를 포기했던..
그녀라면...
그 두번도 얼마든지 포기할수 있습니다...
물론..... 그녀를 제가..
이런식으로 평가를 내리는건..
옳지 않다는걸 압니다... ..
그래도..
3일...
아니..석달도 아니고..
3년씩이나 흐른 뒤에..
다시.. 예전 남자를 찾아오는
그녀는 대체 뭐랍니까??
보내지 마세요...
그런 그녀한테 다시 보내서..
님의 남자가..또 한번 상처 받기를 원하십니까???
지켜주세요...
가지말라고..잡아 주세요....
흔들리는거... 이번 한번만 용서 한다고 말해주세요..
혼자 상상하지 마세요...
님의 남자한테 선택하라는..
무책임한 말도 하지 마세요...
님의 남자입니다..
지금은..님의 옆에서..님을 바라보고 있는 님의 남자입니다..
어쩜...
그분도..님이 잡아주길 원하는건 아닐까요??..
저라면...
저라면....잡습니다.....
잡아도 잡아도....어쩔수 없다면.. 몰라도..
적어도 저라면..
님처럼...이러지는 않을겁니다..
비겁하게 피하지 마세요...
그 사람을 위해서.. 이런다는 핑계따윈 대지 마세요..
어쩌면.... 님 자신한테 돌아올 상처가 두려워서..
지금 이러시고 계시는지도 모르잖아요...
님이....이렇게 힘들어 할만큼..
가치 있는 사람이라면..
꼭...잡아주세요...
놓지지 마요...
후회 할 짓... 하지 마요....
사랑은... 만들어 가는 겁니다..
지켜 나가야는 겁니다..
적어도 ...님 사랑을 지키려고
노력은 해야지 않겠습니까?
님...힘내세요!!!!
님의 남자..님이 지켜주세요..
포기하지 마요...
그녀옆에서... 님의 남자가 행복하실거라고 생각합니까?
아니요~!!! 전혀요~!!!!
한번...님의 남자를 포기했던..
그녀라면...
그 두번도 얼마든지 포기할수 있습니다...
물론..... 그녀를 제가..
이런식으로 평가를 내리는건..
옳지 않다는걸 압니다... ..
그래도..
3일...
아니..석달도 아니고..
3년씩이나 흐른 뒤에..
다시.. 예전 남자를 찾아오는
그녀는 대체 뭐랍니까??
보내지 마세요...
그런 그녀한테 다시 보내서..
님의 남자가..또 한번 상처 받기를 원하십니까???
지켜주세요...
가지말라고..잡아 주세요....
흔들리는거... 이번 한번만 용서 한다고 말해주세요..
혼자 상상하지 마세요...
님의 남자한테 선택하라는..
무책임한 말도 하지 마세요...
님의 남자입니다..
지금은..님의 옆에서..님을 바라보고 있는 님의 남자입니다..
어쩜...
그분도..님이 잡아주길 원하는건 아닐까요??..
저라면...
저라면....잡습니다.....
잡아도 잡아도....어쩔수 없다면.. 몰라도..
적어도 저라면..
님처럼...이러지는 않을겁니다..
비겁하게 피하지 마세요...
그 사람을 위해서.. 이런다는 핑계따윈 대지 마세요..
어쩌면.... 님 자신한테 돌아올 상처가 두려워서..
지금 이러시고 계시는지도 모르잖아요...
님이....이렇게 힘들어 할만큼..
가치 있는 사람이라면..
꼭...잡아주세요...
놓지지 마요...
후회 할 짓... 하지 마요....
사랑은... 만들어 가는 겁니다..
지켜 나가야는 겁니다..
적어도 ...님 사랑을 지키려고
노력은 해야지 않겠습니까?
님...힘내세요!!!!
님의 남자..님이 지켜주세요..
곰탱마누라님 정말 강한 분이시네요..
친구가 되구 싶어요
친구가 되구 싶어요
후후...
모자님...^^
곰탱마눌은 얼레 멍청하게 씩씩합니당~!!
모자님도 다빈치님도...
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포기할게 있고
포기 하면 안되는게 있습니다..
자신의 행복입니다..
포기하면 안되는 겁니당!!!
빠샷입니돠~~~(ㅡ(ㅅ)ㅡ)
모자님...^^
곰탱마눌은 얼레 멍청하게 씩씩합니당~!!
모자님도 다빈치님도...
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포기할게 있고
포기 하면 안되는게 있습니다..
자신의 행복입니다..
포기하면 안되는 겁니당!!!
빠샷입니돠~~~(ㅡ(ㅅ)ㅡ)
전 남자이니깐 남자의 방면에서 말하기 싶네요.
물론 이전에 사랑도 중요하겠지만
그래도 제일 마지막 사랑을 택하는것이 좋다고 봄니다.
필경 이전에 사랑은 다 지나갔던 일이고
갈라졌던 만큼 갈라진 이유가 있을꺼 아닌가요?
만약 저라면 아무리 첫사랑을 제일 사랑한다 하더라도
제일 마지막 여자를 선택 할꺼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신을 제일 마지막까지 지켜준 여자에게 미안하죠.
마지막 여자는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는데 남자의 배신을 받게 되면 억울하겠죠.
글구 님도 넘 쉽게 포기하려고 한것 같씁니다.
왜서 자신의 행복을 그렇게 쉽게 양보하려 하는지요?
아무리 사랑은 집착이 아니라 하지만은
그래도 조금은 자사자리한 생각도 있어야지요.
그렇게 선택하라고 주동권을 남친에게 주지마시고
남친에게 자기의 사랑을 표달하세요.
그 여자 못지않게 아니 더 당신을 사랑한다고요.
물론 이전에 사랑도 중요하겠지만
그래도 제일 마지막 사랑을 택하는것이 좋다고 봄니다.
필경 이전에 사랑은 다 지나갔던 일이고
갈라졌던 만큼 갈라진 이유가 있을꺼 아닌가요?
만약 저라면 아무리 첫사랑을 제일 사랑한다 하더라도
제일 마지막 여자를 선택 할꺼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신을 제일 마지막까지 지켜준 여자에게 미안하죠.
마지막 여자는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는데 남자의 배신을 받게 되면 억울하겠죠.
글구 님도 넘 쉽게 포기하려고 한것 같씁니다.
왜서 자신의 행복을 그렇게 쉽게 양보하려 하는지요?
아무리 사랑은 집착이 아니라 하지만은
그래도 조금은 자사자리한 생각도 있어야지요.
그렇게 선택하라고 주동권을 남친에게 주지마시고
남친에게 자기의 사랑을 표달하세요.
그 여자 못지않게 아니 더 당신을 사랑한다고요.
소중한 사랑을 위해서..소중한 사람을 위해서 자신을 소중함을 양보한다는건 참 보기좋은 모습이네요....
감정이란건 감 잡을수없는 물건이라 했잖아요...
자기가 아니 다른 여자땜에 힘들어하는 그런 사람 바라보면서 행복해질수 있을까요??
그런 사람 옆에서 숨쉬는 님도 행복할까요??
생각잘 하신거 같아요.........자기의 소유가 아닌건 억질 부려도 안되는법이라 햇어요..
그 남자한테 맡기세요..한주일 후 누굴 선택하든...그 선택 따를 준비만 돼 있다면 멋진 님의 모습이 아닐까요??
힘내세요...많이 힘드시겟지만......
감정이란건 감 잡을수없는 물건이라 했잖아요...
자기가 아니 다른 여자땜에 힘들어하는 그런 사람 바라보면서 행복해질수 있을까요??
그런 사람 옆에서 숨쉬는 님도 행복할까요??
생각잘 하신거 같아요.........자기의 소유가 아닌건 억질 부려도 안되는법이라 햇어요..
그 남자한테 맡기세요..한주일 후 누굴 선택하든...그 선택 따를 준비만 돼 있다면 멋진 님의 모습이 아닐까요??
힘내세요...많이 힘드시겟지만......
다빈치님
도량이 넙네요
ㅠㅠㅠㅠㅠ
성택에 맞겨요
편하게 맘먹구
천하에 남자는 많으니깐
도량이 넙네요
ㅠㅠㅠㅠㅠ
성택에 맞겨요
편하게 맘먹구
천하에 남자는 많으니깐
힘내세요.................................
너무 쉽게 포기하지마시고,,,,힘내여 당신에게 속한 사랑을 찾기를 바랍니다,,,,,
화이팅!!,,,,,,,님의 남친이 꼭 명지한 선택을 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화이팅!!,,,,,,,님의 남친이 꼭 명지한 선택을 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와 진자 영화에서나 봤던 장면이예요
정말루 현실루 부딛치면 되게 힘들거 라구 생각해요
힘내세요 다빈치님의 이 마음을 알면 그 사람이 꼭 님을 선택할거예요
정말루 현실루 부딛치면 되게 힘들거 라구 생각해요
힘내세요 다빈치님의 이 마음을 알면 그 사람이 꼭 님을 선택할거예요
글 남겨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곰탱마누라님이 그러시듯 잡아야 하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두 수없이 많이 합니다
어쩜 내가 말려주길 기다리는거 아닌지 하는 생각에 .... 근데 전 곰탱아줌마 님처럼 그런 용기가 없는것 같습니다 ! 내가 매원하고 매달려서 그사람이 어쩔수 없이 제곁에 남아준다면 그건 또 내가 원하는게 아니거든요... 용감하지못해서 저는 행복을 얻지못하는거인지 모르겠네요...
꿔보러네접시님이 그러셨죠? 남자 입장에서는 절 선택한다고 .... 근데 사랑해서 일가요? 전 지금 두려운게 넘 많습니다 피차 절 선택해두 사랑해서가 아니라면 것두 넘 아플것 같네요 전 지금 남친한테서 사랑한다는 말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거든요
그사람 맘속에 다른 사람이 있어서 여직 그런말 내게 못해준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직까지는 힘들지만 받아드렸습니다 그사실을 ...그리고 그런 그사람곁에 내박에 없다고 생각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사람도 절 진짜로 사랑하기만 바랐습니다
근데 이렇게 일이 되고 나니까 모든게 다 두렵기만 합니다
곰탱마누라님이 그러시듯 잡아야 하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두 수없이 많이 합니다
어쩜 내가 말려주길 기다리는거 아닌지 하는 생각에 .... 근데 전 곰탱아줌마 님처럼 그런 용기가 없는것 같습니다 ! 내가 매원하고 매달려서 그사람이 어쩔수 없이 제곁에 남아준다면 그건 또 내가 원하는게 아니거든요... 용감하지못해서 저는 행복을 얻지못하는거인지 모르겠네요...
꿔보러네접시님이 그러셨죠? 남자 입장에서는 절 선택한다고 .... 근데 사랑해서 일가요? 전 지금 두려운게 넘 많습니다 피차 절 선택해두 사랑해서가 아니라면 것두 넘 아플것 같네요 전 지금 남친한테서 사랑한다는 말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거든요
그사람 맘속에 다른 사람이 있어서 여직 그런말 내게 못해준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직까지는 힘들지만 받아드렸습니다 그사실을 ...그리고 그런 그사람곁에 내박에 없다고 생각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사람도 절 진짜로 사랑하기만 바랐습니다
근데 이렇게 일이 되고 나니까 모든게 다 두렵기만 합니다
님은 넘 힘든 사랑을 하고 있어요.
아무리 사랑이 좋다구 하지만 힘든 사랑은 아니건 같아요.
하지만 남친은 알고 있을꺼얘요.
누가 더 중요한지를
하지만 지금은 그냥 그대로 두세요.
지금 남친은 잠깐 십자길에서 조금 망설이고 방황하고 있다구 봅니다.
풀이 그랫잖아요.
현명한 남자라면 님을 선택한다구요.
남자란 그래두 자신이 제일 힘들었을때 제일 아파할때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게 되여있어요.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다시 찾아와서 건들이면
그 누구라도 한번쯤은 방황하구 망설이는게 인간이라구 믿네요.
하지만 한번 버림받았던 사람을 선택하는건 현명한 남자라고 생각하지 않네요.
그리구 사랑할 남자가 아니라구 믿네요.
그 남잔 꼭 님의 곁으로 올꺼라구 전 믿네요.
다빈치님 넘 헛생각에 마음 아파하시지 마시구
남친에게 시간을 주세요.
님의 하는 그 행동 그리구 마음 넘 이쁨다.
그 남자가 님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그 남잔 언젠간 한평생 후회할껍니다.
이번이 기회일지도 모르죠.
완전히 정리하구 님하구 새로운 출발이 될지 누가 알겠어요.
꼭 님은 이쁜 사랑을 받으며 쭈욱 행복할껍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아무리 사랑이 좋다구 하지만 힘든 사랑은 아니건 같아요.
하지만 남친은 알고 있을꺼얘요.
누가 더 중요한지를
하지만 지금은 그냥 그대로 두세요.
지금 남친은 잠깐 십자길에서 조금 망설이고 방황하고 있다구 봅니다.
풀이 그랫잖아요.
현명한 남자라면 님을 선택한다구요.
남자란 그래두 자신이 제일 힘들었을때 제일 아파할때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게 되여있어요.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다시 찾아와서 건들이면
그 누구라도 한번쯤은 방황하구 망설이는게 인간이라구 믿네요.
하지만 한번 버림받았던 사람을 선택하는건 현명한 남자라고 생각하지 않네요.
그리구 사랑할 남자가 아니라구 믿네요.
그 남잔 꼭 님의 곁으로 올꺼라구 전 믿네요.
다빈치님 넘 헛생각에 마음 아파하시지 마시구
남친에게 시간을 주세요.
님의 하는 그 행동 그리구 마음 넘 이쁨다.
그 남자가 님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그 남잔 언젠간 한평생 후회할껍니다.
이번이 기회일지도 모르죠.
완전히 정리하구 님하구 새로운 출발이 될지 누가 알겠어요.
꼭 님은 이쁜 사랑을 받으며 쭈욱 행복할껍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풀님 넘 감사합니다
어쩜 서로에게 다 새로운 시작이 될지도 모르네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님말대로 현명한 남자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현명한 선택이 내가 될수 있도록, 지금은 그냥 기다려줄겁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어쩜 서로에게 다 새로운 시작이 될지도 모르네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님말대로 현명한 남자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현명한 선택이 내가 될수 있도록, 지금은 그냥 기다려줄겁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다빈치님 ,아직 운명인 사람을 찾지못한것 같아요.다빈치님은 자신을 사랑해요?만약 자신을 사랑한다면 만약 남친이 다빈치님을 사랑한다면 이런일은 있을수없어요.사랑은 자사자리한것입니다.욕심이 없는 사람은 인간이 아닙니다.자기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남을 사랑한다는것은 론리맞지않죠,즉 사랑하는 사람에게 페를 기치게 되죠.자기자신을 사랑하지않는 사람이 남에게 사랑을 준다는것은 거짓말이죠.사랑이란 주는것입니다.먼저 자기자신을 사랑한다음 남에게 사랑을 주세요.사랑을 하는것은 다빈치님이지 남친이 아닙니다.다빈치님이 행복하기 위하여 남친에게 사랑을 주는것입니다.남친을 위해서 다빈치님이 생존하는것이 아닙니다.남친을 위하여 생존한다면 다빈치님의 부모님들이 불쌍하고 또 다빈치님은 진정한 사랑을 영원히 모르실겁니다.사랑은 자기자신을 위하여 주는것입니다.진정한 사랑을 바라지 않는다면, 자신심, 자존심 없다고 생각하면 지금 남친과 계속 사귀세요.
그 남친이 이글을 보구 뭔가 깨닳아서 둘이 행복해지면 조켔네...
다빈치님 정말 힘드시겠네요. 저도 6전에 꼭 같은 경험했음니다. 그떈 남친에 저한테 옛여친한테서 온 편지까지 보여주면서 방황하더라구요. 그걸 지켜보면서 저도 많이 마음 아팠어요. 저도 다빈치님과 꼭 같은 선택을 했지요. 그사람이 선택을 기다렸어요. 결국 그사람도 절 선택했지만 그후에도 그냥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사람이 그때 방황하던 모습이 눈에 선하면서요. 그일이 있은후 반년이 지나서 저도 일본에 갔어요. 그렇게 떨어져 있으면서도 우린 그냥 2년넘어 사귀여왔어요. 근데요 떨어져 있으니 그사람 생각할때마다 그냥 그때 그 여자모습과 편지 내용. 그때 방황하던 그 모습이 그냥 마음에 걸려서 더 .........그 후로 우린 갈라지게 됐음니다. 저 그사람을 너무 사랑했거든요. 5년이 거의 지나간 세월이지만 지금도 가슴 아프고 그냥 생각나군 합니다. 그 사람도 이미 결혼했구요. 지금은 그냥 한번만 만나 보구싶지만 지금 그사람 애인한테 상처가 될가봐 만나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건 내가 겪어온 사실임다. 다빈치님도 신중하게 생각하고 마음이 따르는대로 하세요. 저처럼 후회가 되지 않도록 말임다. 힘내세요.
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자신의 앞날을 위해서요.
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자신의 앞날을 위해서요.
요즘하는 사랑들은 왜 다 이렇게 힘든 사랑들이죠...
다들 사람땜에 힘들어하고 있는거 같은데 같이 힘냅시다...
홧팅!!!
다들 사람땜에 힘들어하고 있는거 같은데 같이 힘냅시다...
홧팅!!!
글 남겨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
남친한테 준 제 시일이 이제 두날이 남았습니다
전 지금 그냥 기다릴수박에 없습니다 위에 어느분이 자사자리 하지않으면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고 그러셨는데 ,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면 왜 이리도 아플가요? 사랑에 대한 모든 사람들의 정리는 는 다 다른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제 남친에 대한 감정이 확실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 내 자신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제가 울더라고 그사람은 울게 할수없답니다 .....
남친한테 준 제 시일이 이제 두날이 남았습니다
전 지금 그냥 기다릴수박에 없습니다 위에 어느분이 자사자리 하지않으면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고 그러셨는데 ,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면 왜 이리도 아플가요? 사랑에 대한 모든 사람들의 정리는 는 다 다른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제 남친에 대한 감정이 확실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 내 자신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제가 울더라고 그사람은 울게 할수없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