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고 싶어요

사랑이별 · #245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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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88 · 2006-12-27 11:46:59 · 조회 232
이건 제 친구 이야긴데요.   요즘 그친구 너무 힘들어하는거 보면 제 마음 앞아서 이렇게 올립니다.
몇년간 사귀던 남친과 결혼약소하고 돌아왔는데요.  결혼은커녕 요즘 잘 만나지도 않구 그래요.  근데
가끔씩 만나면 아무일도 없는것처럼 태연하대요. 제친구도 그사람 많이 사랑하고 있기때문에 그냥
좋아지기를 기다리고 있을뿐이예요. 근데 마음이 변했을까요 ?  한 도시에서 살면서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고 전화도 한달에 몇번정도박에 안한다나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제 친구가 너무 가여뭐서
옆에서 어떻게 해줬으면 좋을지도 모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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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쟈구라 딴따라 · 2006-12-27 12:08:34
남자 마음이 다 떠난거 구먼
빨리 헤여지는거 좋아요 저만 힘드니가
쪽배 · 2006-12-27 12:14:31
이런말하기는 실례인데 혹시 다른 여자 생긴건아닌가요?
아니면은 상대방이 꼭 혜여져야만하는 사연이라도 있는지요.
郁金香 · 2006-12-27 12:46:43
확 다 털어놓구 말해보면 어떨가요?
꿔보러네접시 · 2006-12-27 13:23:54
남자는 이미 식어버렸겠죠.

사랑한다면 휴식일마다 만나기 싶겠죠.

혹시 남자가 이미 여자의 모든것을 ......... 얻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실쯩나기 시작하겠죠.

결혼약속인가요?

약속이 무슨 쓸데가 있겠어요.
천사의인형 · 2006-12-27 13:45:05
참안됏네요 ,,,확털어놓구 한번얘기 해보구 마음이 떠낫다면 정리 해야죠

결혼약속까지 하구 그러눈남자 ,,,완전히 개념이 없는거 같아 보여요.....

약속이라서로의 믿음의 약속인데 ..글케 무관심하다면 다시 생각해보는것이

좋을랑 싶어요 ^^ 친구분꼐 힘내라구 전해줘요
풀 · 2006-12-27 15:02:15
넘 보기 안됐네요. 하지만 떠나려구 하는 사람은 잡을수 없는거얘요.
비록 지금은 떠나려는지 어떠려는지 잘은 모르지만
하지만 남자한테 꼭 무슨 일이 있다구 봄니다.
한번 만나서 툭 털어놓구 얘기해보라구 하세요.
그냥 그렇게 구질구질 끄는것보다
툭 깨여놓구 얘기하는게 서로 서로 좋은게 아닐까 싶네요.
친구분께 전하세요.
비록 사랑에 약한건 여자지만 강한것두 여자라구요.
진달래88 · 2006-12-28 09:01:53
여러분들 리플 고맙습니다. 친구한테 잘 얘기하겠어요. 감사함다 새해에 모두 건강시요
고집쟁이혜진 · 2006-12-28 13:44:08
휴 ,,,,,,,,,,,,,,,,,

남자는 그냥 갈라질 생각하고있는데 말 못해서

여자한테서 말 나오길 기다리는거 아닌가요 ?

안댈거라면 빨리 빨리 끈는게 낫습니다 .
무지개 · 2006-12-28 17:27:23
결혼까지 약속한사이에 남자의 태도가 그렇다면 꼭 문제가 있다고봐요. 결혼한 다음 이혼하는것보다 결혼하기 전에 정리하는것이 더 좋지않을가요? 남자의 달라진 태도가 하루사이 변할수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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