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정말로......

사랑이별 · #24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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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름 · 2006-12-26 15:36:01 · 조회 239
오랜만에 또 이렇게 사랑게시판에 찾아왔습니다...
이해를 마감하면서...정말로 이젠 그사람을 보내주려합니다...
5년이란 세월을 그사람만 생각하면서 살았습니다..
일본에 온지도 이제는 2년...그동안 쭉 그사람생각만 했습니다..
옆에서 친구들이 아무리 저한테 이제는 그만 잊으라 해도..
근데 제 맘에 잊어주질않네요....
저두 그동안 잊으려고 무지 애를 썼습니다...
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사람을 지우지못하는 제 심정....
아마 누구두 이해하질못할껍니다..
그런제가 드디여 정말 이제는 보내주려합니다..
눈뜨면 제일먼저 생각나는 사람을..술마이면 제일보고싶은사람을...
제가 이제는 그를 떠나보내려 합니다..
제가 너무 힘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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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사랑,참... · 2006-12-26 16:04:01
잘 햇슴니다......................
ㅎHㅂrㄹrㄱi · 2006-12-26 16:14:26
가라 잘 가라 가라 멀리 가버려...
ㅎㅎㅎ
준이 · 2006-12-26 16:19:03
지우고 싶은 사랑 이 잊어지지가 않는것이 어떻게 힘드는지 알아요!
나도 그레요,같애요!힘들어요,지금도 잊어지지않아요
꿔보러네접시 · 2006-12-26 18:09:42
거의 저와 마찬가지 정황이네요.

그저 님이 견지한 시간이 더 기네요.

자기절로 마음속의 그 사람을 꺼내기 바쁘면

마음속에 다른사람을 더 넣고 그 사람이 먼저사람을 밀어내도록 하세요.
힘든 세상 · 2006-12-26 20:06:34
한때 널 사랑한 내자신이 미워 눈물만 흐를뿐이야............
휴ㅠㅠㅠㅠㅠㅠ잘했어요
곰탱마누라 · 2006-12-26 21:30:45
하늘구름님...
잊지도..지우지도.. 마세요..
그냥....
그냥..버려 버리세요...
아닌가부져.. 그사람은 정말..
혹시 알아요??
저 위에 사는 분이..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일부러... 그 사람을 하늘구름님한테 안 주는건지..

힘드실꺼라는거..잘 압니다...
그래서.. 힘내라는 말 밖에 해드릴 말이 없네요..

사랑을 주는 만큼...
받을수 있는...
그런 사랑을 하세요...
주기만 하는것도..
받기만 하는것도..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어느 쪽이던... 힘들어 질꺼라는 말입니다..

다가오는 2007년에는...
정말...... 하늘구름님의 사람을 만나..
아름다운 사랑 하세요...

행복해주세요...하늘구름님.. .
하늘구름 · 2006-12-26 23:37:46
열분들의 응원에 제가 많이 힘이 나네요...
사랑참님~~~
저두 정말 잘한거라 믿을께요...고맙습니다...
해바라기~~
그래 잘가라 하구 보내줄께요..ㅋㅋㅋ
준이~~
그래두 잊어야겠죠..아픈거 정말이제 자신이 없어요.,,,
꿔보러~~
새로운사랑을 찾으려고 노력할께요~~
님두 더 이상 아프지말구 새로운사랑하세요..
님의 일곱번쨰 고백을 다 읽었습니다..힘내세요~~
힘든세상님~~
힘낼께요..응원한마디에 제가 힘이납니다...
곰탱마누라~~
들려줘서 감사합니다..
정말 새로운한해에는 행복하구싶어여..
지나간사랑에 아프지말구 남들처럼 행복할께요..
열분들의 응원에 제가 또 한결 씩씩해진것같아요..
열분들두 새해에 더 행복해지세요.....!!!
나침판 · 2006-12-27 15:57:07
언녕 보내줘야지

오늘부터 나침판 생각만 하슈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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