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의가 있을가?

사랑이별 · #24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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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많은 호수 · 2006-12-26 12:18:11 · 조회 238
1)나랑 친한 오빠가
가끔 내 앞에서 이노래를 한다
"우리 집의 돼지는 예쁜 돼지
내가 암만 개지랄 쳐도 밥도 잘주고
화도 안 내고....."
이 죽을 놈의 사랑에서 "비"가 다정이 한테 해줬던 노래.

그냥 아무런 의미가 없는 노래를 한건가?
아님 내가 많이 생각햇나?

2) "은영아 와 보보래.이 여자 완전 소설을 써요.
     나한테 쪽지 보내면서. 뭐 일년 열두달을 돌고 돌아 우리 또 만났구...
     그런식으로...."
    "그래 아는 여자야?"
    "어 ~~ 학교 다닐때 나 쫌 딸랐어..ㅎㅎ"
이것도 아무 의미가 없는가?

3)"야~~ 우리 돼지(나를 보고 말함)
     이제 21살 돼면 효리 뺨치는거 아니가?
     그러다가 내가 너한테 반하는거 아니야?"
이것조차 의미가 없을라나???


도대체 알수가 없어 . 남자들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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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羊肉串 · 2006-12-26 13:23:21
글쎄.................
겨울♡비 · 2006-12-26 22:04:56
1) 아주 편하고..불편함이 없는 그냥 친구사이에 하는 농담인듯..

2) 아주 자기 자신을 과시하는 뜻이 담겨져있군...나 인기 많으니까 너같은건 아무것도

아니라는뜻...

3) 넌 아직은 아니야... 그냥 여자가 아닌 귀여운 동생으로 보인다...

^^; 재밋어보여서 나름대로 풀이 해봤음... 틀린다구 욕하지 말기를~~~
파란사슴 · 2006-12-26 23:10:36
1,이미 내것이라 인정하구 있다는 뜻
2,너 우물쭈물 하다간 나 놓치는 수가있다는 뜻
3,아주 조금 슬쩍 반했다는 뜻
ㅋㅋㅋㅋ
나뚜 내 나름 대루 풀어봤찜!
겨울비보다 내거 맞는데....
꿈 많은 호수 · 2006-12-27 10:37:51
겨울비님 감사
파란사슴님 넘 넘 감사
양러우촨님 감사
다빈치 · 2006-12-27 14:21:29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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