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사랑이별 · #24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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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많은 호수 · 2006-12-26 12:06:16 · 조회 238
오늘 우연히 아니 우연히 라기 보단
여튼 내가 사랑게시판에 올렸든 글들을 읽어 봤다
순간 순간 떠오르는 내 맘을 아무런 감춤이 없이 그대로
그런 글들이 참 편안하다...
근디....
.
.
.
.
이젠 별로다.
.
.
그런 느낌이 와 닿지 않는다기 보단...
그사람이 이젠 내것이 아니니깐....
ㅎㅎㅎ
그놈이         ...
ㅎㅎ
참 이상하다

그제 노래방에 가서
내가 왁스꺼 "오빠" 노래 할때
오빠의 그 표정과 그 행동들은 뭘
의미 할가???
"그리고 21살 되면 무지 예뻐지겠네 우리 돼지"
란 말은 그냥 아무 의미 없게 내던지는 한 마디 인가???
날 헷갈리게 만든다
그놈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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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김파 · 2006-12-26 21:35:08
푸하하하하하~~우리 돼지라...음 그 남자 생각없으면 그런 소리는 하지 말아야지
파란사슴 · 2006-12-26 23:13:25
확~ 함 걸어보쇼~!
꿈 많은 호수 · 2006-12-27 10:40:25
호호호 파란 사슴님 맘에 듭니다........우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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