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둘 같이 퇴근했습니다.
그 자리서 만났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사준 목돌이를 끼고 있더군요.따뜻해 보였습니다.
오늘은 내가 밥하지
오늘 어쩌다 주동적으로 나서더군요.
좋아서 날구 뛰였죠.
저녁 맛나게 먹었습니다.
나머지밥은 항상 내가 모르는 사이에 먹어 치웁니다.
설걷이는 내가 했지요.
그리고 둘 같이 귤 까먹으며 텔레비를 봅니다.
오늘 아침은 크리스마스에 선물받은 예쁜 장갑을 끼고 집을 나섰습니다.
밖에는 비가 내렸지만 내 마음은 따뜻했습니다.
그 자리서 만났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사준 목돌이를 끼고 있더군요.따뜻해 보였습니다.
오늘은 내가 밥하지
오늘 어쩌다 주동적으로 나서더군요.
좋아서 날구 뛰였죠.
저녁 맛나게 먹었습니다.
나머지밥은 항상 내가 모르는 사이에 먹어 치웁니다.
설걷이는 내가 했지요.
그리고 둘 같이 귤 까먹으며 텔레비를 봅니다.
오늘 아침은 크리스마스에 선물받은 예쁜 장갑을 끼고 집을 나섰습니다.
밖에는 비가 내렸지만 내 마음은 따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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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부럽네요, 전 남편이 있는데도 혼자서 크리스마스 지냈는데.............
오래오래 행복하세염 ^^
우쨰 내 아이디하구 같은게 또 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