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한사람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10년전 그때랑 하나도 변하지 않은 마음으로 말입니다
10년전에는 그사람도 저를 좋아했었습니다
그런데 철없는 저는 ,부질없는 자존심과 소중하다고 여기는 친구에대한 의리로
그사람을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친한 친구랑 한사람을 좋아하게된건 너무도 가슴 아프고 어쩔수없는 일이였습니다
그땐 우정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했기때문에
힘든 입장에서두 나만 바라보던 그사람을 억지로 밀어냈습니다
서로의 가슴에 못을 박으면서 ,한번 또 한번씩 전 독한 말로 그사람을 밀어내군했습니다
그사람은 제게서 갖은 못된 말 다들으면서 3년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전 그때도 그사람 받아주지 못했습니다 .....
마지막 고백이라고 그사람이 저를 만난 날도 전 무정하게 돌아섰습니다
속으로는 피눈물 흘렀지만 ....
그뒤로 그사람 소식은 친구들 입에서만 듣게되었습니다
그사람은 그사이에 애인두 사귀고 행복하게 자알 산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결혼한다고 합니다
전 그사람 소식들 들을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그러나 제가 한 선택이니까 어쩔수 없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냥 행복하기만 진심으로 빌뿐입니다
그런데 어제 친구입으로부터 들었습니다
그사람이 아직도 저를 못잊은것 같다고
핸드폰 비밀 번호가 지금도 제생일로 되어 있다고 말입니다
여직 포기한 맘이였지만 친구의 말에 다시 설레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제맘 전하는게 좋은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근데 한편 이제와서 고백해서 어쩔거냐는 생각두 듭니다
그사람의 애인한테 못할짓하게 되는것같구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 그사람한테 공연한 부담주는것같기두 하구....
참 힘듭니다 . 그때한 선택을 너무 후휘두 합니다
이렇게 힘들줄을,제가 이렇게 길게 그사람 못잊을 줄을 그땐 몰랐습니다
그러나 너무 늦은거죠 ?
후휘하는것도 ,다시 그사람한테 다가가는것도 다 너무 늦은거죠?......
지금 저는 완전히 포기할 용기도 없고 고백할 용기도 없습니다
너무 가슴이 답답해서 미여질것 같습니다......
10년전에는 그사람도 저를 좋아했었습니다
그런데 철없는 저는 ,부질없는 자존심과 소중하다고 여기는 친구에대한 의리로
그사람을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친한 친구랑 한사람을 좋아하게된건 너무도 가슴 아프고 어쩔수없는 일이였습니다
그땐 우정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했기때문에
힘든 입장에서두 나만 바라보던 그사람을 억지로 밀어냈습니다
서로의 가슴에 못을 박으면서 ,한번 또 한번씩 전 독한 말로 그사람을 밀어내군했습니다
그사람은 제게서 갖은 못된 말 다들으면서 3년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전 그때도 그사람 받아주지 못했습니다 .....
마지막 고백이라고 그사람이 저를 만난 날도 전 무정하게 돌아섰습니다
속으로는 피눈물 흘렀지만 ....
그뒤로 그사람 소식은 친구들 입에서만 듣게되었습니다
그사람은 그사이에 애인두 사귀고 행복하게 자알 산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결혼한다고 합니다
전 그사람 소식들 들을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그러나 제가 한 선택이니까 어쩔수 없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냥 행복하기만 진심으로 빌뿐입니다
그런데 어제 친구입으로부터 들었습니다
그사람이 아직도 저를 못잊은것 같다고
핸드폰 비밀 번호가 지금도 제생일로 되어 있다고 말입니다
여직 포기한 맘이였지만 친구의 말에 다시 설레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제맘 전하는게 좋은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근데 한편 이제와서 고백해서 어쩔거냐는 생각두 듭니다
그사람의 애인한테 못할짓하게 되는것같구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 그사람한테 공연한 부담주는것같기두 하구....
참 힘듭니다 . 그때한 선택을 너무 후휘두 합니다
이렇게 힘들줄을,제가 이렇게 길게 그사람 못잊을 줄을 그땐 몰랐습니다
그러나 너무 늦은거죠 ?
후휘하는것도 ,다시 그사람한테 다가가는것도 다 너무 늦은거죠?......
지금 저는 완전히 포기할 용기도 없고 고백할 용기도 없습니다
너무 가슴이 답답해서 미여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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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님...
그때한 선택을 후회 하셨다 그러셨죠??..
우정이 무엇보다 소중했던 그 나이에..
우정을 위해.. 사랑을 포기한 것에 대하여..
그러는 님은..
그 선택을 후회 하고 계신다고 얘길 하면서도..
10년뒤...아니..어쩜.. 그녀가 결혼하면 금방
후회 해버릴지도 모르는 결정을 지금 하려하고 계십니다..
"그녀한테 부담이 될까 두렵다...
그녀 애인한테 상처가 될까 두렵다..."...
이런..거창한 핑계를 앞세우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결국...
님이..정말로 두려운건...
혹여, 그녀가 님을 받아주지 않았을때
받을... 님 자신의 상처입니다...
해도 후회 하고 안해도 후회하는 일이라면...
님은..하실겁니까??안 하실겁니까??
저라면... 합니다...
어차피..후회 해야는 거라면...
차라리...하고나서... 깨끗이 정리하는 편이 낫지 않겠습니까?
안하면...결국..또 미련만 남게 됩니다..
그 사람을 아직 사랑하고 계신다면서요..
그 사람을 놓친걸 후회 하고 계신다면서요..
무엇보다.. 그사람도 아직 님을 사랑하고 계신다면서요...
안 늦었습니다..
그 사람한테 마음을 전하세요...
그리고... 그 사람의 결정을 따르세요..
님이 할수 있는건 그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때한 선택을 후회 하셨다 그러셨죠??..
우정이 무엇보다 소중했던 그 나이에..
우정을 위해.. 사랑을 포기한 것에 대하여..
그러는 님은..
그 선택을 후회 하고 계신다고 얘길 하면서도..
10년뒤...아니..어쩜.. 그녀가 결혼하면 금방
후회 해버릴지도 모르는 결정을 지금 하려하고 계십니다..
"그녀한테 부담이 될까 두렵다...
그녀 애인한테 상처가 될까 두렵다..."...
이런..거창한 핑계를 앞세우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결국...
님이..정말로 두려운건...
혹여, 그녀가 님을 받아주지 않았을때
받을... 님 자신의 상처입니다...
해도 후회 하고 안해도 후회하는 일이라면...
님은..하실겁니까??안 하실겁니까??
저라면... 합니다...
어차피..후회 해야는 거라면...
차라리...하고나서... 깨끗이 정리하는 편이 낫지 않겠습니까?
안하면...결국..또 미련만 남게 됩니다..
그 사람을 아직 사랑하고 계신다면서요..
그 사람을 놓친걸 후회 하고 계신다면서요..
무엇보다.. 그사람도 아직 님을 사랑하고 계신다면서요...
안 늦었습니다..
그 사람한테 마음을 전하세요...
그리고... 그 사람의 결정을 따르세요..
님이 할수 있는건 그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님 30초만 아프실래요 아니시면 평생 후회하시면서 사실래요 ?
남자의 용기 내 보세요 결혼식장 가기전까지는 아직도 희망 있으십니다
사랑은 쟁취하는겁니다 용 기 내 세 요
남자의 용기 내 보세요 결혼식장 가기전까지는 아직도 희망 있으십니다
사랑은 쟁취하는겁니다 용 기 내 세 요
휴...정말로 뭐라 말이 안나오네요~!
하지만,제 생각도 <곰탱마누라>님 생각하고 똑 같습니다.
용기를 내보세요.. 그리고, 고백하세요..사랑한다고...
고백도 못해보고 그렇게 한평생 후회로 사느니, 고백하고 결과가
어떻든, 확실하게 알고 집고 넘어가야 하는게 맞다고 난 생각을 합니다.
용기를 내보세요~! 아직 늦지는 않았습니다.
그 사람도 님을 사랑하고 있는것이라면... 어쩌면 그 사람도 당신의
고백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하지만,제 생각도 <곰탱마누라>님 생각하고 똑 같습니다.
용기를 내보세요.. 그리고, 고백하세요..사랑한다고...
고백도 못해보고 그렇게 한평생 후회로 사느니, 고백하고 결과가
어떻든, 확실하게 알고 집고 넘어가야 하는게 맞다고 난 생각을 합니다.
용기를 내보세요~! 아직 늦지는 않았습니다.
그 사람도 님을 사랑하고 있는것이라면... 어쩌면 그 사람도 당신의
고백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야씨......머대단해서
밸생긴대로 해라...................
후회하지아켔쓰무..............................
밸생긴대로 해라...................
후회하지아켔쓰무..............................
자기가 선택한 길입니다.
어찌햇든지..이제는 후회해두 돌릴방법이 없음니다.
꿋꿋이 살아가세요..인연이 아닌걸 어쩝니까.더좋은사람이 저기서 기달리고 잇을지도 몰릅미다.
어찌햇든지..이제는 후회해두 돌릴방법이 없음니다.
꿋꿋이 살아가세요..인연이 아닌걸 어쩝니까.더좋은사람이 저기서 기달리고 잇을지도 몰릅미다.
...
글이 길기도 기냉....내용안봐도 거기서 거기겟고만...
시간 많으신 분인가보냉..
공부아님 알바라도 열심히 홧띵~~
시간 많으신 분인가보냉..
공부아님 알바라도 열심히 홧띵~~
지금까지 후회하면서 살았다면서요?자기의 감정에 솔직히 사는것이 좋다고 봅니다.사랑은 가끔씩 쟁취할줄도 알아야합니다.고백하구 상대방의 감정도 변함없다면 사랑하는 사람끼리 상아야 행복하다고 봅니다.만약 상대방도 님을 가슴에 담은채 다른 사람과 결혼한다면 세 사람 모두 불행한 일이 아닐까요?일단 고백하구 상대방의 감정도 확인하는게 좋은듯 싶습니다.부디 행복하세요
지금이라도 늦지않으니 말하세요. 지금 말않하시고 한평생 가슴치면서 살거예요?
님한테 어떻게 들리시겠는지 잘 모르겠지만 싫은 사람고 결혼까지 가지 않는다고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루지 못한 사랑을 포기하고 다른사람고 결혼하는 그남자_거절당할 용기가 있으면 고백하세요!
하지만 성공만 한다면 님은 사랑하는 사람과 한평생 같이 있는거 아니예요?
하지만 성공만 한다면 님은 사랑하는 사람과 한평생 같이 있는거 아니예요?

개인적으로는 고백하는게 좋다고 생각 되는데요...그러다 평생 후회하면서 살게돼요.
고백하고나면 받아주지 않는다해도 후회는 안 할거 아닙니까?무슨 일이나 목적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했다면 후회 같은거 안해요 사랑도 마찬가지구요.그 사람 애인한테 못할 짓이라구요?ㅎㅎㅎ 사랑은 이기적인 것입니다.자기 자신 한테 못할짓 하지 말아요.아직도 당신을 못 잊고 있는것 같다면서요?고백을 하지 않는것이 그 사람 한테는 못할 짓 하게 되는것이 될수 있다는 생각은 해보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