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히 흐르는 음악소리에도
쓸쓸함을 가질수 있는 계절
작은 바람에도 외로움을 느낄수있고
고독함 마져 몰려드는 계절
쌀쌀해 지는 겨울의 문턱에서
따뜻한 마음을
간직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입장보다 남의 입장을 먼저 생각할수 있는
넓은 마음으로, 따스한 눈길로
세상을 살아간다면 불만도 불평도
생겨나지 않겠죠
사랑의 눈길로
이 겨울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우리들의 공간에서
내 가족,내 형제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 하며
함께 할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겠지요.
작은바람에도 흔들리고 떨어지는
작고여린 나뭇잎처럼 흔들림없이
빛고운 단풍잎새들의 아름다운 모양들처럼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여지는 아름다움보다
보이지않는 아름다움이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닐런지요
쓸쓸함을 가질수 있는 계절
작은 바람에도 외로움을 느낄수있고
고독함 마져 몰려드는 계절
쌀쌀해 지는 겨울의 문턱에서
따뜻한 마음을
간직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입장보다 남의 입장을 먼저 생각할수 있는
넓은 마음으로, 따스한 눈길로
세상을 살아간다면 불만도 불평도
생겨나지 않겠죠
사랑의 눈길로
이 겨울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우리들의 공간에서
내 가족,내 형제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서로 참아주어 서로 이해 하며
함께 할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겠지요.
작은바람에도 흔들리고 떨어지는
작고여린 나뭇잎처럼 흔들림없이
빛고운 단풍잎새들의 아름다운 모양들처럼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여지는 아름다움보다
보이지않는 아름다움이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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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참 마음에 와닫는 글입니다.
좋은 글이니다.근데 과연 이처럼 사는 사람 있을련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