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요..

사랑이별 · #245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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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lan · 2006-12-24 00:11:15 · 조회 249
10개월전에 한 섬나라로 류학갔습니다..정황 아무것도 모르고...그냥 일본수속 되지않으
니깐 제일 빠른시간내에 중국 떠나고 싶어서....근데 정작 와보니깐 헉이 막히더라구요..
내가 생각한게 너무 단순한거 같았습니다...7개월 정도 그곳에 있다가 행운스럽게 아일랜드로
유람 비자로 왔어요..여기서 어떻게 다시 새롭게 일어나 보려 하는데 잘 안대요...학교도 다니지
못하는것이 너무 마음아프고신분없이 사는것이 너무 괴롭고...그래서 지금 같으면   저말 집가고 싶
네요..근데 집에 돌아가면 뭘할지??또 부모돈 팔고 다른나라로 가야 하는데..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데 ...생각같으면 집돌아가서 공부도 더하고 싶고..아직 나이도 어리니깐...이렇게 다른나라
에와서 주방들어가 그릇싰어 돈버는거 지겹네요...비록 내가 선택한 길이지만 이건 아닌데...
그에 따라 오늘은 주방장하고 다투어 짤리기 까지 했답니다... 여기 친구도 없그 집도 없고
정말 어딜가야할지 속이 타네요...오늘은 이 숙사에서 담방 나가라고 할텐데..지금 계속 아
일랜드에 남아있어야 할지 아니면 중국돌아가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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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play boy · 2006-12-24 00:16:10
자신의 선택이니까 쉽게 포기하면 안되겟죠.비록 지금은 힘들더라도 참고 견디면 꼭 좋은날이 올겁니다.이세상에 좋은사람 생각보다 많거든요.힘내세요.고생은 잠시뿐입니다.
llh · 2006-12-24 00:24:26
아는 사람도 없고 집도 없다니 ?진짜 힘들겠다.앞으로 더두 말구 반년만 버텨바요.
길이 생기겠죠...그때가서도 하나도 변함이 없다면 그냥 중국으로 돌아가요.그때 다시 시작하는 거에요. 힘내요~~~
물방울 · 2006-12-24 00:34:32
.....힘내요.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있다고.윗분말씀처럼 반년 최선다해바요.메리크리스마스 ㅎ
연선 · 2006-12-24 02:12:35
우리 중국에서 돈을 많이 못벌다니깐 모두들 외국에 나가서 돈벌고 잇어요..
나도 물론 일본에 가서 잇다 지금 중국에 돌아왓구요..
란란님 지금 한순간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하는데 꾹 참고 잘견뎌내보세요..
그 어느사람이나 가장 어렵고 힘든 시기가 잇기마련이에요...그 고비를 잘 넘기기만
한다면 성공할수가 잇어요!넘 힘들어서 포기하고 집가면 머가 달라질가요?달라진다는건 단지 부모님이 잇구 따스한 집이 잇을다름이겟죠!외국에 나가시느라구 돈두 많이
썻을텐데 그렇게 돌아오면 부모님들한테 넘 부담이 되겟죠?????
막막하고 숨막히고 눈물이 나더라도 ,,,장래를 위하여 힘차게 이 고비를 넘기길 바랍니다...힘이 되여주시엿는지 모르겟지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견강하세요....아자아자 화이팅....
가을천사 · 2006-12-24 14:09:38
많이 힘드겠네요
근데요 자신의 선택한 길이니까 힘들어도 끝까지 뻣쳐봐요
기실요 여기 쉼터에 있는 모든사람들도 다 힘든고비를 넘어온 사람들이거든요
고생의 많고 적음은 다를지 모르지많은.................
그리구 외국땅에서 많은 사람들 기본상 주방일부터 공작일부터 시작을 했구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올리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비온뒤에 무지개가 나오듯
아무런 힘든고비 없이 성공이란거 없어요
그리구요 주방에서 사발을 까시면 뭐래요? 그렇다고 님이 바보로 되는것도 아닌데.....
그렇게 한계단 한계단 돞아오르는거에요
개구리가 왜 엎디는지 알아요? 더욱 멀리 뛰기위해서에요
님이 주방에서 사발을 까시는것두 앞날의 성공을 위해서가 아닐까요
힘들어도 입을 악물고 꿋꿋하게 앞으로 걸어나가요
이쯤에서 모든걸 포기하면은 앞으로 님은 아무일도 못해요
다른나라로 가도 고생은 마찬가지구요................힘내세요
나만의 이별 · 2006-12-24 16:13:45
혼자 잘 생각해봐요
거울 · 2006-12-25 19:26:36
님이 여기서 견디기 힘들어 돌아간다면 그 어느곳에 가도 마찬가지로 모든일을 힘들다고 포기하고 말것입니다.
행복한 님 · 2006-12-25 22:21:18
남은 길이 더길고.란란님도 아직 어리다 하니까
공부를 다시 하는게 좋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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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답변- Re: 남자의 이상형NARAO2006-12-24 04:222465
당신을 위해 이글을 씁니다NARAO2006-12-24 04:072433
잊어버립시다princess2006-12-24 03:592344
갑자기ㅎㅎㅎ2006-12-24 03:362393
자기를 아프게 하지 마세요...하아얀 눈2006-12-24 01:382377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폴라리스2006-12-24 00:532393
당신없는 아침.....나고야핑클2006-12-24 00:252336
사랑이란건 참 이상합니다겨울사랑2006-12-24 00:152376
하루만...play boy2006-12-24 00:122332
▶ 너무 힘들어요..lanlan2006-12-24 00:112498
흔한게 사랑이라지만나고야핑클2006-12-24 00:003188
애인 있는분들께.........장미2006-12-23 23:2623515
★。。당신의 성격은???。。★까꿍*^^*2006-12-23 21:562336
★。。당신의 사랑지수는???。。★까꿍*^^*2006-12-23 21:422407
손을 놔지 말구 꼭 잡아보세요푸른 하늘이 록색으로2006-12-23 21:35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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