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아프게 한 사람
그 고통의 두 배만큼
사랑하게 하소서.
나를 슬프게 한 사람
그 눈물의 두 배만큼
사랑하게 하소서.
사랑하고 사랑하여
그 사랑이 지워지는 날까지.
그러나 내가 사랑했던 사람
두고두고 그리워해도 늘 안타까운 사람
영원히 잊지 않게 하소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
힘든 사랑을 했나보군요! ㅠㅠㅠ
영원히 가까이에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참으로 대단한 분이시옵니다
